한국 생활

오자키 2012. 5. 18. 22:35

2012년 5월 17일 목요일, 학과장님과 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왔다삼겹살/부페에서 저녁 회식을 가졌다.

 

판에 올려 놓은 고기들. 왼쪽은 대패삼겹살이고 오른쪽은 목살. 그리고 저쪽 접시에 있는 것은 삼겹살.

 

4학년 과 대표가 능숙한 솜씨로 고기를 굽고 있다. 사진에는 없지만 그가 잘 드는 가위로 고기를 자르는 모습이 시원했다.

 

왼쪽으로부터 2학년 과 대표, 3학년 과 대표, 1학년 과 대표, 학술부장, 학회장.

 

왼쪽으로부터 부학회장, 홍보부장, 사무국장. 부학회장 뒤에 총무국장이 있는데 부학회장이 얼굴을 내미는 바람에 가려져 버렸다.

 

학과장님이 따르는 소주를 학술부장이 공손하게 받고 있다.

 

소주를 받는 3학년 과 대표.

 

왼쪽으로부터 체육부장, 4학년 과 대표, 2학년 과 대표.

 

뜻밖의 능숙한 솜씨로 삼겹살밥을 볶고 있는 총무국장. 저쪽에서 걸어 오고 있는 사람은 부학회장. 누군가가 부학회장은 부페 식당을 적자로 만드는 사람이라고 했다.

 

기념 촬영을 하는 홍부부장과 사무국장.

 

양념장에 대패삼겹살을 올려 놓은 사진. 이 집은 양념 맛이 우수하다.

 

대패삼겹살을 밥에 올려 놓았다. 나는 이 집의 대패 삼겹살이 무척 마음에 든다.

 

식당 앞의 모습. "1인 8,000원"이라고 크게 써 있다. 밑에는 "1인 8천냥. 배 터지게 먹고 가자"라고 하는데 정말 배 터지게 먹었다.

 

전체 사진. 내가 찍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