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활

오자키 2012. 5. 22. 01:23

2012년 5월 21일 월요일, 일본학생들과 함께 학교 근처에 있는 카페 리알토라는 커피집에 갔다.

 

테이블은 마스터가 스스로 만든 것 같다. 크기는 맞지 않지만 손으로 만든 느낌이 좋다.

 

서빙하는 마스터. 과자를 서비스로 주었다.

 

V 사인을 하는 학생 저쪽에서 묵묵히 일하는 마스터.

 

키위주스를 잡고 기념촬영.

 

커피 종류는 나중에 나왔다. 작은 잔은 에스프레소고, 까만 글씨로 Cafe라고 써 있는 머그잔은 내가 시킨 카페라떼.

 

카페 리알토를 밖에서 본 모습.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