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활

오자키 2012. 8. 22. 08:52

당연히 이런 이름이 있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 봤을 때는 놀랐지만...

 

 

'A to Z'가 아닌 'A from Z'. 기발한 이름이다. 이 문방구 앞을 지나갈 때마다 이름의 유래를 묻고 싶은 충동이 들곤 했다. 그러나 결국 묻지 못한 채 나는 다른 직장으로 옮겨, 이 근처에 올 일도 없어졌다...

 

(사진에서 지명과 전화번호를 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