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활

오자키 2012. 10. 3. 03:13

태풍이 오기 전날 저녁의 서쪽 하늘입니다. 환상적이라기보다는 무섭다는 느낌이 듭니다.

 

 

 

 

 

 

촬영 장소는 동부이촌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