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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알이알 2013. 3. 13. 14:25

최근 주변에서 부실채권에 관하여 이야기 하는 것을 많이 들을 수가 있다. 아직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분들도 있겠지만 2~3년 전에 비교하여 부쩍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부실채권과 관련한 카페나 블로그도 많이 볼 수 있으며 부실채권을 전문적으로 강의하는 곳도 몇 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부실채권이 최근 들어서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는

IMF사태이후 몇 년간 활발하던 부실채권시장은 우리나라 경제가 안정화 되면서 한동안 주춤하였으나 최근에 부동산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특히 부동산PF의 부실이 커지면서 다시 부실채권시장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

 

 

 

 

둘째는

국제회계기준이 2011년부터 모든 상장기업에 의무적용으로 인하여 금융권의 부실채권관리가 강화되고, 연결재무제표가 주재무제표로 사용됨에 따라 그동안 자회사를 통하여 부실채권을 정리방법에 일단의 변화가 요구된다는 점.

 

 

 

 

셋째는

국내 자산관리회사의 성장이다. IMF이후 10년간 국내 자관관리업체들도 조직의 세분화, 업무영역의 확대, 채권회수기법의 전문화를 통하여 양적으로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많은 성장을 하였다. 채권가격 평가기법의 발전은 부실채권 매각시장에 활력을 주고 개별투자자에게는 시장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여 준다는 점.

 

 

 

 

 

 

넷째는

경매시장의 포화상태이다. 재테크 수단으로서 경매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꾼준히 늘어나면서 이제는 과거와 같이 수익률을 내기가 어렵다고들 한다. 그러다보니 경매에서도 특정영역만 취급하는 전문가들 예컨대 유치권전문가, 법정지상권전문가, 지분투자전문가 등 고수익을 쫓아 활동하는 전문경매업자들을 볼 수 있다. 담보부 부실채권의 경우 투자자금의 회수를 거의 경매시장을 통하여 실현된다는 점에서 경매시장의 파생상품으로서 일반투자자들의 관심대싱이 되고 있다.

 <부실채권과 함께하는 경매이야기 - 이영준 편저에서 발췌>

 

 

 

 

이처럼 부실채권은 다시 한번 각광받는 투자 수단이다. 하지만 수익률이 높다고 해서 모두가 큰 이득을 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부실채권이란 투자 금액이 커다란 투자인 만큼 리스크도 크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부실채권에 투자하기에 앞서 부실채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이해해야 하며, 또한 투자하는 방법과 물건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부실채권은 소액투자라고 해도 그 단위가 큰 만큼 잘못된 투자는 커다란 송해로 직결이 된다. 또한 개인투자자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비싸게 매입 할 수 밖에 없고, 또한 유동화 회사를 통한 투자, 공동투자, 컨설팅 등 많은 투자 방법을 택해서 투자를 하게 되는데, 나 자신이 부실채권이라는 것에 대한 이론적 기반이 없다면, 손해를 보는 것은 순식간이다.

그렇기에 부실채권이라는 고수익률을 자랑하는 투자 방법에 혹해 섣불리 시작하기 보다는 부실채권에 관해 진득한 공부를 통해 투자를 하는 것이 보다 안정적이고 보다 더 높은 수익룰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인 것이다.

 

 

 

 

 과정  강사 개강일  시간  가격 
 NPL 기본반  이영준  3월 14일 목요일(8주) 2시/7시  \ 580,000 

PMG 부동산스쿨(박문각 강남) 문의전화 : 02) 532-2564

 

이번 PMG 부동산스쿨(박문각 강남)에서 강의를 하는 이영준 교수는 부실채권의 전문가로서 앞서 말한 투자자들의 고민을 한번에 날려보낼 수 있는 강의와 노하우로 투자의 맨토로서 충분한 역할을 할 것이다.

 

http://cafe.naver.com/npltop/ 이영준 교수님의 네이버 카페입니다 NPL 리치 아카데미 교육원에서 개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