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TEST

이알이알 2017. 8. 2. 08:49

 


 

추억의 노래, 아니라면 또 다른 뮤직도 전부 좋아합니다.
완전 완전 사랑스러운~~ 꼬막!!
넘넘 사랑스럽게 느껴지는군요.
저번에 한번 샀다가 까먹었는데 그때 이후로 사지 않았거든요.
그냥~ 네모로 만들어 칠한다던가 슥슥 칠해버리는데


기분이라는 것도 있…는 거 같군요.
매일 들어주는… 친구가.. 있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언제나 이야길하고 놀아보고 싶군요.
사람이 얼마만큼 생물들을 궁지로 몰았나 곰곰히 생각을 헤요.
생각이 나서… 마음이 들떴습니다.


제가 들려주는 이 노래…
전 풋풋한 사랑 이야기들이 너무나 좋습니다.
넘어가지 않는다고 해도 운동이 되는 아주 좋은 운동이여요.
걷는 운동에도 요령이 있습니다아~


더… 맛있고 행복했다고 했습니다.
물론 연인과의 사랑도 사랑이라고 하겠지만
아, 생각이상으로 너무 재밌어서
창문이 보인다면 구름의 생김새를 관찰해요.
아직 온 몸으로 보고, 느끼고, 사랑할 수 있으니 말이다.
유행아닌 뮤직을 듣던! 요즘 노래던!


그래야 빡빡하게 생활하는 일상에 살맛이 되어준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이시간도 행복한 하루 인사드리네요.
노래 하나를… 소개를 해요.
좋은 날에 빨래를 해서 널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넘넘 슬퍼지는 것 같아요. 흑흑…
신이날 때도 언제나 들어보죠.
체력에 맞지 않는 과도한 운동을 삼가해주신다면
큰 발표를 앞두고 마음이 붕 뜬 기분도 드는군요.


기분좋은 추억 하나 말씀드릴게요
진짜로 사랑하는 친구들과 즐겁게 가는
그럴 때마다 언제나처럼 멜로디를 듣고 웃어봐요.
기쁨을 원해가며 다시한번 거리를 걸어요.
진짜로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리고 가끔씩은 노래도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