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김일한 2007. 9. 22. 07:15
육각수란 어떤 물인가?
우리가 마시는 물의 화학적 구조는 6각형 고리구조, 5각형 고리구조, 네개의 사슬구조 등 모두 세 가
지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 중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6각형 고리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6각수이
다. 물은 액체상태에서 분자는 1천억 분의 1초 단위로 6각형 고리구조를 생성하거나 분리하는 작용
을 끝없이 반복한다고 한다, 사람 몸 속의 물은 62%가 6각형고리이고, 24%가 5각형, 나머지 14%는
사슬구조의 물이다. 암이 발생한 환부에 많이 있는 것은 6각수가 아닌 5각수라고 한다. 역으로 말한
다면 암은 어떤 원인으로 인해서 세포의 6각 물 구조화가 파괴되는 현상에서 발생한 질병이라고도
할 수 있다.
육각수와 관련하여 일본 산케이신문(産經新聞)은 98.4.29 도쿄에서 열린 「사토르 에너지학회」에
서 발표된 6각수의 임상실험 결과 논문에서 환자 8명을 상대로 6각수를 지속적으로 마시게 한 결과
변비, 위장통, 당뇨병 등의 증세가 현저히 좋아진 것 외에도 아토피성 피부염 같은 알레르기 증상이
완화되고 중성지방의 감소 현상도 관찰됐다고 소개한적이 있다.
6각수 마시는 법
육각수를 마실려면 일단 물은 차갑게 해서 마셔야 한다. 6각수는 수온이 낮을수록 그 존재 비율이 큰
반면, 수온이 높을수록 작아지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보통 섭씨 10도에서는 6각형 고리구조가 3
∼4%에 불과하나 섭씨 0도에서는 10%, 냉각 상태인 섭씨 영하 30∼40도에서는 거의 대부분이 6각
형 고리구조를 하고 있다. 따라서 6각수는 얼음이나 눈 녹은 물에 많이 조성돼 있다. 6각수는 가정에
서 생수나 지하수를 차게 해서 마시면 된다. 냉장고에 항상 얼음을 얼려 놓았다가 물을 마실 때 그 얼
음을 찬물에 띄워 마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일반 사람들은 물을 차게 해 6각수로 만들어놓아도 몸
속에 들어가면 물의 온도가 올라가 소용없지 않겠느냐고 반문할 수 있다. 그러나 물에는 기억력 이라
는 특이한 현상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6각 고리 모양의 정보가 입력된 물은 몸 속에 들어가 온
도가 높아지면 잠시 5각 고리 모양으로 바뀌었다가도 원래의 분자형태로 되돌아오는 탁월한 기억력
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약알카리수 건강론
일본 규슈대(九州大) 대학원 시라바다케교수(白實隆, 유전자원공학) 팀은 물을 전기분해해서 생성하
는 약알칼리수가 인체 내에서 여러 가지 병원(病源)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약알칼리수는 당연히 마시는 물에 응용된다. 일본「생명의 물 연구
소」가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소련의 코카서스, 중국의 위구르 투르판, 파키스탄의 훈사, 에콰도르의
비루가반바 등 세계적으로 장수촌으로 이름난 지역의 물은 pH 7.8∼9.5의 약알칼리성을 띠고 있음
이 밝혀졌다. 이처럼 우리들은 이미 물을 전기 분해 해 마시는 물(약알칼리 수)과 씻는 물(약산성 수)
을 마음대로 만들어내는 시대에 살은 것이다. 활성산소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게 없어서는 안 되
는 산소(O2)가 전자를 잃거나 필요 이상으로 많이 가진 상태를 가리킨다.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의
2%는 활성산소로 변하게 되는데 활성산소는 우리 몸을 세균으로부터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활
성산소는 세포를 산성화시켜 노화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암·동맥경화·고혈압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마시는 물은 약알칼리성으로, 피부 미용 등 씻는 물은 약산성이 바람직하다. 산성 물은 무조건 좋지
않다는 고정 관념을 넘어 오히려 피부에는 약 산성이 좋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지
금은 약산성 물을 화장수로 이용한다. 여하간 육각수든 알칼리수든, 이러한 기능수를 마시고 건강에
도움이 됐다는 사람들은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상황이 이 정도라면 이제 국민들이 소극적으로
수돗물을 끓여 마신다는 차원에서 벗어나 「건강수」라는, 더 적극적인 개념으로 물에 접근해야 하
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수돗물 마실때 고려사항
수돗물은 가정에서 흘러나오는 생활 하수나 공장 폐수 등으로 오염된 원수가 유입된 강물이나 저수
지 물을 정화해서 만들어진다. 이때 사용되는 염소와, 수중에 함유된 유기물이 반응할 경우 발암성
물질인 트리할로메탄이 생성되어 인체에 유독작용을 한다. 또한 노후 수도관을 통과하는 수돗물에
인체에 해로운 철이나 아연 성분이 섞여들어가는 것도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전날 밤에 받아둔 수돗물을 마신다
아침에 물을 틀면 간밤 내내 파이프 안에 고여 있던 나쁜 물질이 수돗물에 녹아 흘러나올 위험이 있
다. 저녁에는 그러한 성분들이 모두 쏟아져 나간 뒤이므로 아침보다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다. 저녁
에 수돗물을 받아두면 소독약 냄새까지도 말끔히 날아간다.
마시기 전 3분 동안은 수돗물을 흘려보낸다
수도꼭지를 열기전에 수돗물에 포함된 각종 노폐물이 쌓여 있기 때문에 수도꼭지를 열고 난 후 3분
정도 물을 흘려 보낸 뒤 받아서 일련의 과정을 거친후에 음용하도록 한다.
숯은 수중 유해 물질을 흡착, 분해시킨다
숯은 뛰어난 정수력을 지녔다. 수돗물을 받아 숯을 넣어두면 소독약 냄새도 나지 않고 물맛도 좋아진
다. 또 수돗물에 숯을 넣고 끓이면 물맛이 좋아지고 잘 변질되지 않는다. 물 1ℓ에 20∼30g짜리 숯 1
∼2개면 적당하다. 참숯을 한번 끓여서 말린 후 쓴다.
수돗물은 2시간 냉장 후 마시면 가장 맛있다
미지근한 수돗물일수록 코를 찌르는 소독약 냄새가 강하다. 이 소독약 냄새는 수돗물을 냉장고에 넣
어두는 것으로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수돗물이 가장 맛있게 느껴지는 온도는 10∼15℃. 차갑지도
미지근하지도 않아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온수관의 물은 식수로 쓰지 않는다
파이프나 연결관의 납 성분은 차가운 물보다 뜨거운 물 속에서 더 쉽게 녹아든다. 그러므로 수도꼭지
에서 나오는 온수는 식수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찬물을 끓여서 사용해야 안심할 수 있다.
물이 끓기 시작한 뒤 5분 이상 더 끓인다
수돗물을 끓이면 소독약 냄새가 사라져 물맛이 좋아진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연 상태에서 5
분 이상 더 끓여야 더욱 효과가 확실하다. 그러나 염소가 없어지는 대신 잡균이 들어가기 쉬워 그때
그때 마실 분량만 끓이는 것이 좋다.
수돗물에 차를 넣고 끓인후 이용한다.
수돗물에 보리차나 옥수수차를 넣고 끓이면 수은, 구리, 망간, 카드뮴, 크롬 등 중금속 성분이 차에
흡착돼 그 양이 현저히 감소된다고 한다. 이렇게 끓인 수돗물을 냉장고에 차게 식혀 보관하면 수돗물
내의 용존 산소량이 증가하고 세균 번식도 막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끓인물은 물속에 포함된 미량원
소들이 제거되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다.
믿을수 있는 정수기란?
우리가 음용하는 물은 자연수, 즉 생수가 가장 좋겠지만 그러한 물을 구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다.
소위 말하는 약수터의 약수물도 대장균등 각종 세균에 오염되어 믿을수 없는 곳들이 너무 많다. 따라
서 약간은 금전적인 부담은 느끼더라도 많은 가정에서 정수기를 구입하여 사용하는게 오늘의 현실이
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각 정수기들은 가격 차이만 날 뿐 성능에는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 일
반적이다. 그 이유는 필터 때문인데 시판되는 정수기 안에는 거의 엇비슷한 기능의 필터가 들어 있
다. 일부에서 주장하는 특수 소재 필터의 우수성은 과학적으로 아직 명백히 검증된 바 없다. 정수기
의 가격 차이는 정수 방식, 외관, 내구성, 각종 센서, 육각수 등 부가 기능과 판매 방법상의 차이 때문
일 뿐, 정수 기능과는 별 관련이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필터가 오염되기 전에 얼마만큼 적절하게 필터를 교환해 주는가 하는 것이다. 필터
교환 시기가 지난 정수기 물은 어쩌면 일반 수돗물 보다 더 못한 물을 먹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
다.
참고로 어떤 정수기의 유통 마진은 판매가의 평균 72%를 차지할 만큼 높다고 보도된 바 있다.
전자파.수맥과 건강
전 자 파
오늘날 우리들의 생활은 완전히 전기에 둘러싸여 있고 어디에 살든 100% 전자파가 없는곳에서는 살
수 없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어떻게 하면 전자파를 조금이라도 피할 수 있을까?’하는 게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었다. 이것
은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하지만 암에 걸렸다면 될 수 있는대로 전자파를 내는 모든 전기제품 사용
을 절제해야 한다.
전기담요와 전자레인지는 아주 많은 량의 전자파가 방출되므로 암환자는 사용을 준단해야 한다. 또
한 휴대폰도 유해한 마이크로파를 발산하므로 가슴에 걸고 다녀서는 안되며 가급적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전자레인지는 열효율이 좋은 파장인 마이크로파를 식품에 조사하여 식품 속의 물분자를 운동시켜 열
을 발생하게 하는 장치인데, 이것이 직접 사람 몸에 닿게 되면 대단히 위험하다. 전자레인지는 보통
우리가 쓰는 불과 달리 분자를 진동시켜서 열을 내기 때문에 이때 분자 구조가 변화하여 해로운 물질
이 형성 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도 있다.
전자레인지는 보통 휴대전화보다 100배 강한 출력을 갖고 있다. 또한 냉장고 TV 컴퓨터등에서도 많
은 전자파가 발산되므로 이런것들을 항상 염두에 두고 생활해야 한다.
대나무 숯은 휴대폰이나 가전제품, 컴퓨터 모니터 등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를 90% 차단한다고 하며,
대나무 숯가루 10g을 밀폐된 공간에 20분 두었을 때 360개의 음이온이 발생된다고 한다
수 맥
땅속의 지하수가 흙이나 암석 속에서 층을 이루며 움직이는 것을 수맥이라고 한다. 이때 지구 고유진
동의 주파수와는 달리 인체나 전자기기의 전기장에 영향을 미치는 비정상적인 에너지 파동이 발생하
는데 이를 수맥파라고 한다.
수맥은 보통 지하 10-40m정도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다. 그러나 생명의 원천인 지하수가 밖으로
나와 양수가 되면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생명수가 되지만, 양수가 되어 밖으로 나오기 전
의 지하수맥은 사람이나 동.식물은 물론 건물에도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다고 한다.
수맥의 파장은 외부의 자극에 무방비 상태인 채 잠에 빠져 있는 사람의 뇌파를 간섭하게 된는데 건강
한 잠은 뇌파가 0.4-4Hz가 되어야 하고, 수맥파가 수면중인 사람의 뇌파를 7.5Hz이하로 내려가지
못하게 방해를 한다는 것이다.
수맥파는 수직선상으로만 그 영향력을 행사한다므로, 만약 눕는 자리가 수맥에 노출된 경우라면 잠
자리의 위치를 조금 바꾸어 주는 사소한 노력으로도 충분한 그 피해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흔히들 암등 고질병이나 만성병 환자가 있는 집의 잠자리 밑에는 수맥이 흐르고 있다고 한다. 암환자
는 물론 불면증이나 악몽에 시달리는 사람이나 관절염.류머티즘 등의 병도 잠자리 위치를 바꿔 주는
것으로도 자연치유에 가까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현재 시중에는 수맥파를 차단 용품으로, 동판, 알미늄판, 수맥매트, 전자적제품, 벽에 붙이는 제품,
땅속에 묻는 제품, 방안에 놓아두는 링, 그리고 심지어는 그림, 초상화, 부적까지도 있으며 매트 장판
도 시판되고 있다. 그러나 수맥차단 효과가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금방 효과가 나타나는 것도 아
니므로 그 효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기가 곤란할 것 같다.
그러나 1997.4.24 과학기술처 산하 정신과학 학회에서 연구 발표한 논문에서 보면 0.014mm알루미
늄박판 1장이 36%의 수맥차단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그렇다면 0.014mm의 22배인 0.3mm 알미
늄판박판의 수맥차단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는 일상 생활 중에 과로해서 병이 올 수 있고, 불규칙한 생활, 나쁜 습관, 과음, 과식, 남용, 근심
걱정 등에 몸이 약해져 병에 걸릴 수 있으나, 규칙적이고 절제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데도 몸이
이상해져 오면 수맥을 의심해 볼수도 있다. 그럴 때는 잠자리를 바꿔 본다든가 하는 방법도 좋은 지
혜일 것이다.
이러한 수맥파는 아무리 초고층이라 하더라도 인체의 뇌파와 전자기체계를 교란시켜 신경, 면역호르
몬 기능의 저하 또는 생체리듬의 부조화를 일으켜 인체에 치명적인 해를 끼치게 된다고 한다. 따라서
바람이나 오염을 막기 위한 창문이나 환기통을 설치하듯, 수맥파를 차단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
이다.
수맥에 오염되면 특정한 병만 발병되는 게 아니고 자신의 가장 취약한 부분부터 이상이 와서 차츰 확
산되며 중병이 되기도 한다. 어린이들, 임산부, 학생들 그리고 수맥에 민감한 사람들은 특히 조심해
야 한다. 수맥은 피하는 것보다 더 안전한 방법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수맥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므로 그 피해가 쉽게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 그러나 많은 사람
들이 수맥의 영향을 인정하고 있고, 또한 사소한 노력으로 그 피해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 보아야 한다
필자는 침대밑에 알미늄판을 깔아보았다. 그러나 침대밑이 수맥이 흐르는지 어떤지는 검증해 보지
않았지만 그 효과를 피부로 느낄수는 없었는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집안에 기르는 애완견은 그이후
잠자리를 꼭 알미늄판위를 고집하는 것을 볼 때 수맥의 영향에 대하여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는지 아
직도 혼돈스럽기 짝이 없다.
출처 : 내 몸을살리자..011-9862-1114
글쓴이 : 글리코사랑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