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suit of Balancing/다도(Tea)

도미니크 2015. 11. 2. 23:17



사무실을 옮긴 하박사에게 들려 저녁을 같이하고, 차를 하러 찾집을 찾던 중 발견한 작고 아담하고 분위기 있는 홍은동의 찻집.  부인께서는 디자이너, 남편은 커피 전문가인 것 같다.  테이블이 3개 밖에 없는 조그만 찻집이 아담하고 이뻐서 소개한다.   명함을 가져왔더니, 10번찍어주는 쿠폰이다.  주소는 홍은동 유진상가 길건너 복개천과 나란히 있는 골목안에 있다.   머슴 네명이 너스레와 수다를 떠니, 비싼 에메랄다 게이샤 커피?와 또 다른 커피까지 서비스 해 주신다. 


* 카페명: 154 수다 - 주인장과 인연이 있는 154+수다

* 전화: 02-379-9954







도미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