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suit of Balancing/누리마음

도미니크 2015. 11. 16. 09:19



SEN(Social Enterprise Network)은 대학생들의 소셜벤처 창업을 리드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아시아소셜벤처 경진대회에도 참여하는 채널이 있고, 대학교에도 SEN학생클럽이라고 하여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비슷한 단체로 enactus 라는 단체가 있다.   인액트어스는 글로벌한 네트워크가 있는 단체로 외산이고, 센은 신토불이 토종이라고 할 수 있다.  센은 서울의 10개 대학에 60~100여명의 학생들이 활동적인 것 같다.  Mysc라는 단체와 관련성도 높다. 


* 참조 URL: sen.ac


센은 각대학의 경영대학의 교수님들이 멤버로 가입도 되어 있는데, 재정적 후원은 많지 않은 듯 하다.   센 사무국은 성수동의 Crevisse 인큐베이션 센타에 있다.  센의 학생 임원들을 만나 보았는데, 1년간 휴학을 하면서 매일 만날 정도로 열정은 대단하다.  그들의 리더십의 발전을 기대하여 본다. 


도미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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