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suit of Balancing/섭생(Gourmet)

도미니크 2015. 12. 11. 22:15



금요일 저녁 손님을 초대하고 계획된 식당을 예약 없이 들렀더니, 자리가 만석이라 앉을 곳이 없었다.  실례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급히, 집사람이 예전에 들었던 식당의 이름을 검색한다.  "노란문".  숨어있는 보석이다.   예사롭지 않은 비쥬얼의 주방장과 "참 맛있구나~"라고 멘트를 날린 탤런트 닮은 분이 서빙을 하신다. 너무 맛있다고 멘트를 마구 날리니, 푸아그라 요리와 앙금이 들어간 디저트까지 서비스. 강추하는 레스토랑이다.


* 식당명: 노란문(권성진대표)

* 주소: 분당구 운중로 146번길 15-4

* 전화: 031-8016-8026











도미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