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suit of Recording/도서감상

도미니크 2016. 1. 19. 21:51




강사: 김동준 


* 스마트 폰 대 스마트폰
* 큰 아버지 대 큰아버지

* 스마트폰 = 폰?
* 혁신 = 창의/창조?
- 공통점?
   . 로보트가 개와 고양이를 구별하는 것도 어렵다.  머신러닝을 통해 성능이 개선됨. 
   . 찌게와 국의 차이점은

- 차이점은?
  . 혁신: How
  . 창조: What

- 혁신 
  .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함. 
  . Big Change, Life cycle, New ways

- 분류
  . 과정적 혁신
  . 결과적 혁신
  . 관점적 혁신: 기술적으로, 라이프스타일적으로, 마켓적으로
    예) 에어콘과 텔리비전, 냉장고와 에어콘 중에서 어느 것과 맞추어야 하는가?
  . 혁신은 어려울 때 필요하지만, 어렵지 않을 때 준비해야 한다. 

- "스마트"란 무엇인가?
  예) 미쉘 판의 메이크업 & 화장품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기계, 기계가 인간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 New Problem -> New Solution -> New Criteria

- Order vs. Question
 . 예전에는 모르면 질문, 지금은 새로운 질문을 던져야 함.
  예) 마늘 접착제의 사례 - 이진화 제이알대표

- 준비된 우연, Serendipity
 . 연구, 리서치
 . 준비된 우연, 세렌디피티
 . 도전, 챌린지

- 성공적인 기업혁신의 경로(로저 마틴의 디자인 씽킹)
 . 미스테리 > 경험(휴리스틱) > 알고리즘
  예) 중력 실험(BBC)의 예.  과학인데도 "중력의 법칙"에 확신을 가지지 못한다. 혁신을 가는 길은 위대한 "용기"이다.

- "말귀를 못알아 듣냐?"라고 묻는 대표는 뭘 모르는 사람이다.
  . 직원은 책상에서 일어날 때, 부장은 사무실, 임원은 집에서, 대표는 1년내내 생각한다.  
  . 대표이사가 직원들이 금방 못알아 든는 것을 탓해서는 안된다. 
  . 비행기가 take-off할 때는 아주 에너지가 든다.  초기 에너지가 많이 드는 것(시간을 소비하는 것)을 탓하면 안된다. 
  . 혁신은 카피와 복사가 어려운 이유는 "바닥"구간을 배우지 않고, take-off 기간을 벤치마킹하니 잘 안된다. 

 - 오퍼레이션에는 "혁신"의 이론을 적용해서는 안된다. 

* 생각도 근육이 필요함. 
* 아이디어는 항상 Pro, Con이 있음. 
 - 휴리스틱 임계점을 넘어서, 성공의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  비록 나의 네가티브 단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긍정의 에너지를 더 많이 하면 성공할 수 있다.  운영의 시점 - 식스 시그마 - 하다가도 효율화를 도모하는 것 보다도 혁신을 통해 극복하라. 

 - 일이 모두 헷갈리는 것이 혁신의 단계이다.  모든 것이 분명하면 혁신이 아니다. 헷갈리냐?  배우는 것이고, 혁신하는 중이다.  길을 잃으면 자신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낯선 곳에 낯선 사람을 자꾸 대면해야 자신을 알고, 배우는 것이다. 

 - 모르면 질문을 해야 한다. 

* "배운 사람 대 배우는 사람" 중에 누가 되고 싶은가?  프로는 남의 문제를 푸는 사람이다.  내 문제를 풀고 있다면, 나는 프로가 아니다.  사장님의 문제를 푸는 것이, 나의 일이다. 내가 사장이다. 

* 마음이 거기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먹어도 그 맛을 보른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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