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suit of Balancing/누리마음

도미니크 2016. 1. 23. 09:25


폐기물을 리사이크링, 업사이클링, 링싱크하는 사업을 하는 터치포굿(Touch4Good).  최근 터치포굿의 대표를 만나고, 작은 책자를 받았다. "변화를 위한 터치"라는 리싱크 사례집이다. 


업사이클은 최초 제품의 가치보다 더욱 높은 가치를 만드는 테크닉으로 이해된다.

리싱크는 리사이클과 싱크의 단어가 합쳐진 신조어 같다. 리싱크는 사용된 자원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첫번째 사용자가 사용을 염두에 두고 자원을 디자인하는 것을 의미한다. 


2008년에 설립되어 벌써 7년이 넘는 기업이다.  지속 가능성은 증명된 단계로 보여진다.  아직은 판매하는 제품의 종류가 단순하지만, 아마도 Build to Plan(계획생산) 보다는 Build to Order(주문 생산) 방식을 따를 수 밖에 없는 산업 구조로 보인다.  폐기물의 물량을 확정할 수 있고, 주문의 양을 확정할 수 있는 경우는 주문자의 요구에 맞추어 대응하는 듯 하다. 


이들의 사업이 계속되어 지구환경 보호의 대중적 메시지를 널리 전파하기를 기대하여 본다.


* 참조 URL: www.touch4good.com

* Blog: blog.naver.com/touch4good

* FB: touch4good

* 주소: 서울 마포구 대흥동 246번지(대흥로 30-34) 2층 터치포굿


도미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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