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소식

고인돌 2011. 11. 7. 09:05

[전략가의 눈] 주요이벤트 앞두고 관망흐름 나타날듯
타임앤포인트 | 2011-11-07 08:52:23

유럽중앙은행의 금리인하 등 해외호재 소식에 강세 출발한 4일 국내증시는 장중 지속적으로 상승흐름을 이어가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3%대의 강세로 마감했다. 기관 매수세가 크게 유입되며 지수상승을 이끈 가운데 외국인의 대규모 선물매수와 함께 프로그램 매수도 꾸준히 유입되며 상승흐름에 일조했다. G20 정상회의에서 IMF 재원확충과 관련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며 지난 금요일 뉴욕증시는 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비농업부분 고용이 전망치에 미치지 못하며 부담을 더하는 모습이었다. 그리스 연정구성과 함께 구제금융안 불안요소가 해소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EU 재무장관 회의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하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략가들은 이탈리아 국채금리 상승에 대해 언급하며 성급한 비관론은 지양해야 하며 당분간 1800초반~1900후반의 박스권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번주 코스피와 관련해 단기 상승추세 흐름에서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것이며 대외변수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시키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그리스 국민투표를 둘러싼 문제는 단기 해프닝으로 마무리되었으나 남유럽에 관한 우려는 언제든 지수의 상단을 제약할 수 있다는 시사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유럽은행의 3개월물 금리와 1일물 금리의 차이를 유리보-OIS 스프레드라고 하는데, 글로벌 증시의 반등과 무관하게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유럽은행들의 단기대출 여건이 여전히 악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특히, 이탈리아 국채금리가 계속 상승하고 있어 부담스러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탈리아 위기에 대한 대응은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며, 성급한 비관론은 지양해야할 시기라며, 국내증시도 당분간 1800초반에서 1900후반까지의 박스권 흐름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한양증권은 최근 국내증시와 관련해 "하락과 상승 움직임은 미국, 유럽 증시의 흐름보다 더 양호하게 움직였는데 보통 미국, 유럽 증시 보다 더 하락하고 덜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엔 반대로 덜 하락하고 더 많이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현재 상황을 "전체적으로 보면 미국과 유로존 상황이 개선될 수 있는 방향성은 서서히 만들어지고 있지만 개선이 되는 과정에서 조그만 악재나 변수에도 흔들릴 수 있는 취약성은 여전"하다며 긴장감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 코스피와 관련해 "단기 상승추세 흐름에서 크게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며 유로존 변수 영향력이 다소 증가했지만 상승, 하락 폭은 매우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며 대외변수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시키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교보증권은 최근 투자자들이 지수흐름 정체에 따라 작지만 알찬 기업을 찾기 시작했고, 2012년 주식시장이 작지않은 밸류에이션 저항을 상반기 까지 받을 것을 감안하면 중소형주 선호현상은 좀더 강회돨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8월 이후 주식시장이 급락하는 동안 기관은 거래소, 코스닥 모두 비중을 확대하였는데 전체 시가총액 대비 거래소 0.6%, 코스닥 1.0%의 매수를 하며 상대적인 비중을 높히고 있다고 말했다. 실적 면에서도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52개 코스닥 소형주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2012년 상반기까지 이익 개선이 기대되며, 전 세계적으로 문제되는 고용불안을 막기위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및 정책마련이 시급한 만큼 중소형주에 우호적인 상황은 당분단 계속될 것이라며, 당분간 실적과 현금흐름이 명확한 우량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질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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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프리미엄 주식정보
글쓴이 : 정보짱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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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두삼~

조만간 재료 터진다는 정보네요.

대선과 정부정책발표와도 연관도 있다고 하고요.

저평가 년말 실적상향주래요. 연말 반짝 특수 본다네요.

조용히 사두삼 따블예상~ 시큐브(13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