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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의 새로운 교통수단을 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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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Life

2008. 6. 6.

 

 새로운 근거리 교통수단을 구매했다.

 

 스쿠터를 타고 다니면서 유일한 문제점은 역시 "3보이상 승차" 생활로 인한 운동부족.

 

 가까운 거리 정도는 자전거도 나쁘지 않겠다 싶기도 하고

 

 마눌님 자전거 교육도 시킬 겸 하나 장만했다. (그래서 다기능 보다는 편안함과 다루기 쉬운 자전거 선택에 주력했다)

 

 요새는 자동차 회사들(예컨대 SAAB, Chevroret 등)이 자전거 설계에 뛰어 들고 있어

 

 이쁜 자전거들이 많이 나온다.

 

 그중에서 고른 접이식 자전거. Chevroret. 알톤(주)에서 수입해오는 자전거이다. 디자인이 너무 이쁘다.

 

 게다나 난 백테 타이어가 너무 좋다. ^^

 

 다음 사진은 막 구매해 오면서 찍은 사진이다. ABC 마트에서 운동화를 샀는데 은근히 코디가 된다. ㅋㅋㅋ

 

 

 

 

 

 차체가 일단 가볍다. 10Kg 조금 넘고, 타이어 구경이 작아 초보자가 다루기 쉽다. 바퀴축간 거리도 짧아 회전이 용이하고

 

 무엇보다 엘리베이터로 옮길 수 있다는 장점이 좋다. 기본적인 7단 기어변속이 있으나 큰 차이가 없다.(어차피 휠 구경이

 

 작아서 기어비라는 게 커다란 메리트가 되지 못한다. 최고속도도 20Km/h 넘기기 버거울 정도니...)

 

 뒷 쇼버가 있어서 승차감도 나쁘지 않다.

 

 접이식이라 핸들 접고, 본체 접고, 페달 접어버리면 집안에 보관도 용이하다는 장점이 자전거 도둑을 예방하는데 정말

 

 좋은 듯.

 

 

 

 

 

 초보자와 근거리 교통수단으로 딱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