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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출퇴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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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Life

2008. 10. 25.

 

 자동차를 타고 회사에 갔다가 회식이 있어 차를 두고 귀가했다.

 

 그 다음날 출근해서 차를 가져 와야 하는데 맨몸으로 가야 한다.

 

 과감하게 자전거를 탔다. 집에서 회사까지 거리는 약 10Km.

 

 거리는 만만한데 문제는 한강다리를 건너야 한다. 매우 귀찮다.

 

 그래서 계획을 세운 것이 다리 부근까지는 자전거를 타고 버스나 택시로 한강을 건넌 후, 다시 자전거를 타는 것이다.

 

 

 회사엔 잘 도착했다. ㅋㅋ

 

 

 

 이렇게 보관하면 옆사람이 싫어 할 듯.

 

 

 

 

 요렇게 놔두니 그럭저럭 괜찮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