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좋아하는 아빠

축구를 좋아하는 아빠와 아들

달리기 좋은 계절, 안양천 자전거길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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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Life

2008. 11. 3.

 

 날씨가 자전거 라이딩 하기 딱 좋은 시기이다.

 

 엔진이 좋지 못해 저속운행을 위주로 하는 나로써는 이시기에 미니벨로로 하는 라이딩이 딱 좋은 것 같다.

 

 땀도 안나고 운동효과도 있으니.

 

 

 

 금천구에 있는 인라인스케이트 장. 익스트림 맛도 볼 수 있는 좋은 장소이다.

 

 

 

 

 안양천변엔 지금 억새가 한창이다. 억새풀이 쭉 이어진 코스를 달리노라면 기분이 매우 상쾌해진다.

 

 

 

 

축구를 즐기는 동호회원들에게는 안양천변 경기장이 왔다다. 비록 흙밭이라서 좀 모양새는 안나겠지만. 근데 축구도 좋고 운동도

 

좋은데 제발 자동차와 바이크를 몰고 왔으면 제대로 주차장에 대놓았으면 좋겠다. 주차장이 멀지도 않은데.... 이인간들은 축구만

 

즐길 줄 알지 자기들이 한 무단주차 때문에 제방위 도로가 얼마나 정체되고 있는지 관심도 없다....

 

 

 

 

시보레 미니벨로에 잘 어울리는 천 바구니. 가벼운 물건과 음료 등을 담는데는 최고다. 이제 가방은 필요 없음이야...ㅎㅎ

 

 

 

 

집으로 가기 전에 자전거를 길가에 얌전히 주차하고 휴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