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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 2011. 3. 26. 21:02


 

 

돌나물 효능


돌나물 주로 어린잎을 먹는데 돗나물은 데쳐서 먹는 것보다 날로 먹는 것이 더욱 맛이

산뜻하고 영양 면에서도 우수하다. 너무 오래 손질하면 풋내가 나므로 살짝 무쳐서

바로 먹는 것이 좋다. 돗나물을 가장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시원하게

물 김치를 담가 먹는 것. 초고추장에 버무려 먹거나 고깃국에 넣고 끓여 먹어도 맛이

좋다. 돗나물은 식욕을 돋워주고 피를 맑게 하는 효능이 있다. 또한 살균, 소염,

해독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로 돌나물 물김치나 샐러드로 이용되었으며, 입맛을 돋우어 주는 비타민C는 물론

인산과 칼슘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며, 특히 뼈에 좋은 칼슘은 우유의 두 배나 된다고

합니다. 수분함량도 높아 수분 함량도 수박보다 많다.봄철 건조해진 피부의 수분보충

에도 효과적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불갑초라 하여 해열, 해독, 황달, 타박상, 간경변, 뱀 등 독충에

물렸을 때 치료제로 사용해왔으며, 특히, “돌나물의 즙을 내어 꾸준히 복용하면

전염성 간염에 효과가 있다(동의학 사전)”는 기록이 있을 만큼 간 질환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갱년기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대체하는 성분이 있다고 밝혀져 폐경이후 여성들이

호르몬 감소로 인해 겪는 갱년기우울증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갱년기장애가 일어나는 이유가 바로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기 때문인데,

돌나물은 이 에스트로겐을 대체할 수 있는 놀라운 효능이 있다. 한 연구에서

인위적으로 폐경을 야기한 흰쥐에게 돌나물을 섭취시킨 결과 부작용 없이

에스트로겐을 대체하는 결과를 나타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