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자료

마이다스 2011. 5. 5. 10:27

유명스타와 매일밤? 잠자리를 즐기는 시대

 

리얼돌은 선진국에서는 어느정도 보편화된 제품으로 많은 남성들에게 인기제품이었다.

어느 특정인이 아닌 리얼돌으로도 수요가 많았는데, 이젠  유명 포르노 배우들을 꼭 빼닮은 섹스 인형도 나온단다.

정말 세상 오래살고 볼 일이다.

세계적 성인영화 제작사인 위키드 픽처스는 섹스 인형 메이커인 리얼돌과 제휴해 위키드 리얼돌 인형을 만들기로 합의했다고한다.
리얼돌은 위키드가 확보한 여배우들 중 스타급만 골라 얼굴은 물론 몸매와 그 곳까지도 똑같이 실제 사이즈로 만들어 시장에 내놓기로 했다는것이다.  1차 후보는 성인영화에서 수퍼스타로 꼽히는 제시카 드레이크와 알렉트라 블루이다.

포르노 배우들도 인형 프로젝트에 흔쾌히 동의했다. 자신들의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돼 밑질 것이 없다고 본 때문이다.

위키드 픽처스의 한 대변인은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제시카와 알렉트라를 집에서, 그것도 맘만 먹으면 아무 때나 함께 섹스를 할 수 있으니 팬들에게도 큰 기쁨을 선사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도 섹스인형의 인기는 많은편이다.

딸기닷컴(www.ttalgy.com) 관계자에 의하면 성인용품의 일본같은 경우는 사람과 흡사한 리얼돌 제작기술이 대단하다고한다.

하지만 섹시스타를 모델로 리얼돌이 나온경우는 아직 없지만 성기를 그대로 재현한 핸드형 자위기구인 명기의 증명이 출시되어 일본이나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그 주인공들은 인기포르노배우인 마리아오자와, 나오요시자키, 중국의 섹스심볼 장소우를 비롯하여 대만 여성까지 대상을 넓혀가고있다. 곧 한국여성이 주인공이 될 수도 있을것이다.

지금은 포르노스타들의 리얼돌이 출시되지만 머지않아 일반 배우들의 리얼돌도 제작될 날 도 멀어보이지 않는다.

하늘나무
6월 푸르름이 더해가는 함께 즐거운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