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진 글모음

마이다스 2011. 3. 24. 16:18

남을 헐뜯지 않고 노여움과 인색함에서 떠난사람 마음에 맞거나 맞지 않거나 조금도 개의 않는 사람 좋다 싫다를 모두 버리고 어디에도 집착하지 않아 모든 속박으로 부터 훨훨 날아가 버린사람 그는 이 세상에서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숫타니파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