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진 글모음

마이다스 2011. 8. 9. 00:00

 

      고슴도치 처럼 그렇게 바라만 보았어. 우리는 늘 바라만 보다가 그것이 사랑이라 생각했어 껴안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서로 안으면 상대를 찔러야하는 아픈 고슴도치 처럼 늘 적당한 거리에서 바라만보았어. 너를 보내고 또 여름을 맞이해... 늘 그리움으로 내안에 추억이지만 맑은 하늘속에 너가 언제나 친구로 있어주니...감사하고,행복하다 정말 좋은추억이야.. 너는 나의 첫 사랑이야..그치
        -청계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