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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 2006. 6. 25. 08:28
'배꼽 짜지게 웃겨용'


  
우리나라 축구선수들이 탄 비행기가
하늘 높이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행기가 추락할려고 했습니다.

그때 산신령이 나타나서 말했습니다.

"내가 너희들을 살려줄테니
너희들이 낳는 아기의 이름을 '사'라고 지어라"




축구선수들은 당연히 살고 싶어서

"내 산신령님"
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신기하게 비행기가 다시
정상적인 리듬을 찾고 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죽지 않고 돌아왔는데
이천수가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들을 낳았는데
아들 이름을 김똘똘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산신령이 나타나
아들을 죽이고 사라졌습니다.




그러고 이천수는 이 사건을
모든 축구선수들에게 말했습니다.

축구선수들은 모두
쫄아서 아들 이름을 모두
'사'라고 지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축구선수들은
한자리에 모여서 불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안정환): "XX존나 안사가뭐야 에휴~~

(홍명보) : "쳇 그나마 났네.
내 아들 이름은 홍사(뱀 이름) 
우리아들이 뱀띠인데..

(이천수): "나보단 나.
내 아들 이름은 이사야
우리아들이 이사를가나?

(황선홍): 이런....
내아들 이름은 황사야
우리 아들이 중국에서 날라온 모래바람이냐?"

(차두리): "쳇 내 아들 이름은 차사야     
아들 이름도 이렇게 지어서 얼마나 혼났는데......

그런데 뒤에서 쾅 소리가 났다..

모두 뒤를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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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마우스로긁어보세요.
설 기 현 : 이땅을 치며 울고 있었다...[설사]





출처 : "배꼽 짜지게 웃겨용"
글쓴이 : 김연옥 원글보기
메모 :
ㅎㅎㅎ 미소짓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