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좋은밤 혼자네요 2011.12.12 22:48
흥분한 고래가 블로그에 있어요
  • 초록미소 2011.03.01 22:23
  • 맑은 하늘 2011.02.14 20:04
안녕~^*^
새해 福 많이 받아~~~
오랜만이다...
오빠 닉에 왔으면 인사 하고 가야지.....
보고싶고 사랑한다....
  • 나라사랑 2011.02.14 18:27
안녕하세요~ㅇ~ 너무 오랜만에 들르게 되었네요~ㅇ~
뜻하시는 모든 일들 반드시 이루시는 올해가 되시길 바라며
저희 카페 "한국 海松 詩문학[회]"에 구경하고 싶으시면 놀러 오세요~ㅇ~

저(海松 김달수=나라사랑)의 글에서 원문보기
또는 저의 플래닛에서
한국 海松 詩문학[회] 오시는 길
그리고 다음(Daum)에서
한국 海松 詩문학[회]로 하셔도 됩니다

만약 가입하게 되시면
다른 유익한 자료 또한 있으니 참조하셔도 되고요
  • 나라사랑 2011.02.14 18:26
가시고기




海松 김달수




현실과
꿈,
현실을 벗어
꿈을 입고
자유를 얻는다

생(生)과
사(死),
생(生)을 벗어
사(死)를 입고
영혼을 얻는다

몸은 사라지고
자신을 얻은
가시고기,
아! 하늘을 나는 생명이어라





*****?!~ 여론보다 강한 정치 없고 민심보다 강한 권력 없다 ~!?*****

ㅡ 악법은 법이 아니다[그릇된 법은 그 자체로도 폭력(협박)이다]





*****?!~ 법(순리)이 정의(민심)가 될 수 없듯 정의 또한 진리(천심)가 될 수는 없다 ~!?*****

ㅡ 개헌[제3조 개정(ex:한반도의 영토는 그 부속도서를 포함한다)/정.부통령제/대통령 4년 중임제(3선 금지)]



지성인의 문학관 "한국 海松 詩문학[회]"으로 오세요~ㅇ~ 원문보기▶ 글쓴이 : 海松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