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

어머니의별 2015. 8. 28. 23:03

 





최근 해양수산부 앞에서 무분별하게 1인 시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피켓시위로 주변사람들은 눈살을 찌푸리게 된다.

시뻘건색의 자극적인 문구의 피켓을 들고 있는 사람은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하피모 회원들이다.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하피모는

 자칭 재림예수 강 씨의 지원을 받아 악성루머를 유포시키고 시위를 일삼는 이단단체다.

강간미수, 사기, 위조, 폭행, 불륜 등 각종 범죄이력만 약 50건에 달하고

형사재판으로 확정된 전과만도 17건이다.

마치 ‘범죄조직단체’를 방불케 하는 집단의 회원들이 해양수산부 앞에서 시위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하피모 회원 김모(44)씨에 따르면

 “H교회 때문에 가정이 파탄나고 피해를 입은 남편들이 많은데

해수부(해양수산부)가 H교회에 대통령 표창을 줬다”며

자신이 시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아내와 이혼하고 자녀양육 문제로 소송을 진행 중인 하피모 회원 원모(41)씨도

 “H교회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표창을 줬다”며 하피모 회원 김모씨와 같은 이유를 댔다.


과연 H교회 때문에 가정파탄을 당했다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하피모 회원 김모씨와 원모씨의 발언이 사실일까.

놀랍게도 피해자 행세하며 시위를 일삼는 김모씨와 원모씨는 전과자였고

 두 사람의 진술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법무경찰신문에 따르면 하피모 회원 김모씨는 평소 부엌칼로 아내를 협박하고 폭행과 폭언을 일삼아

법원으로부터 상해죄로 벌금 30만원 약식명령을 받은 가정폭력범이다.

경제적 무능력으로 카드 돌려막기로 생활하면서 혼인생활 내내 월셋방을 전전하던 김모씨는

직장에서 1년여 기간 동안 일한 것 외에 제대로 된 경제활동을 꾸준히 한 적이 없었다.

그러던 중 하피모에 가입하게 되었고 엉뚱하게 아내가 다니고 있는 H교회를 비방하며 이혼까지 요구했다.

가정파탄은 하피모에 가입한 후 악성루머에 선동된 김씨의 돌출행동으로 일어난 것이며,

 시도때도 없이 부엌칼로 협박을 받고 폭행과 폭언을 당했던 아내가 피해자였다.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하피모 회원 원모씨는

치매 시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해 효부상까지 받은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한 폭력범이다.

그는 결혼 후 아내와 의견이 충돌하면 폭력부터 휘두르기 일쑤였다.

급기야 아내는 원모씨의 무차별적 폭력으로 고막이 터져 응급실에 실려 가기까지 했다.

심지어 원모씨는 아내의 입에 손가락을 넣어 입을 찢는 가혹한 폭력까지 행사해

상해죄로 벌금 50만원의 처벌을 받았다.

법원은 가정파탄의 책임이 전적으로 하피모 회원 원모씨에게 있음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가정폭력범이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는 행위는 사람을 때린 놈이 되레 맞았다고 큰 소리 치는 격이고,

도둑이 도리어 몽둥이를 들고 있는 격이다.


적반하장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하피모보다 더 의아한 것은 국민일보다.

국민일보는 이상하리만큼 하피모 편에 서서 지속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해주고 있다.

 진짜 피켓을 들어야 할 피해자가 누구이고, 누가 가정폭력범인지 언론사로써 마땅히 확인해야 하지만

국민일보는 반대취재도 없이 곧이곧대로 하피모의 주장만 듣고 기사를 냈다(국민일보 2015년 7월 9일자).

특히 국민일보 백XX 기자는 사실보도와 공정성을 전면 배재한 채 번번이

이단 하피모의 주장만을 그대로 인용해 ‘받아쓰기 식’으로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왜일까.


놀랍게도 국민일보 백XX 기자가 하피모 강 씨가 운영하는 한 인터넷카페의 ‘회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2014년 9월 11일부터 강 교주가 운영하는 시오XX카페에 가입하여 지속적으로 접속하면서

강 씨가 게재한 악성자료들을 보고 거기에 동조하는 덧글도 달았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경악스러운 점은 국민일보 백XX 기자가 긴밀하게 접촉하고 있는 강 씨라는 사람이

 2007년 11월 중국 하얼빈에서 ‘재림주 소동’을 일으켜 그곳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던 인물이다.

 “3일 후에 천국 간다”, “젓가락이 폭탄이 된다”,

“내가 독수리로 변신해 천국으로 데려가겠다”,

“이제 곧 천국에 가기 때문에 돈은 필요 없으니 다 내게 바쳐라”며

노골적으로 시한부종말론을 외쳐 수억 원대의 재산을 포기하게 한 사이비 교주다.


국민일보 백XX기자는 중국에서 종교사기를 일으켜 한국으로 강제추방 당한

 ‘위험인물’인 강 씨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오히려 시한부종말론자 강 교주를 추종하며

그가 운영하는 하피모 단체를 홍보함으로써 전 국민을 상대로 눈속임과 조작언론플레이를 벌이고 있다.

더구나 기독교 언론사인 국민일보 입장에서 자칭 재림예수 강 씨는 사이비이자 이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일보 백XX기자가 기자로서의 사명도 내던지고 강 교주의 편에 서서

편파적인 보도를 하는 내막은 무엇인가.

사이비 강 교주의 신도이기 때문인가.

아니면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이단 하피모로부터

어마어마한 후원금을 받고 있기 때문인가.


하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증거되고 실현되게 하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국민일보가

 ‘사이비 재림예수 강 씨’를 두둔하고 이단 하피모의 제보만 듣고 사실에 입각하지 않는

허위기사를 낸 저의는 무엇인가.

국민일보는 타당한 이유를 밝히길 바란다.



https://pasteve.com/?m=bbs&bid=lbtruth&uid=3558






출처 : 안 상홍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
글쓴이 : your 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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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예전에 정경유착이라는 말은 들어봤는데 이건 무슨 유착이죠? 범조공모유착?^^
이제는 무너뜨릴수 없다는 것을 알때도 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