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어머니의별 2015. 10. 22. 21:18

 

 

 

 

 

인천일보 하나님의교회 따스한 클래식 선율

 

 

 

 

 

연주회를 지켜본 노경수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은

 "평소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는 하나님의 교회가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를 통해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해주니 더욱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번 연주회는 최근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적으로 개최해온

 이웃초청잔치와 더불어 문화공감을 통해 이웃 화합과 소통의 끈을 이어가는 행보이기도 하다.

앞서 하나님의교회는 6월부터 9월까지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잇따라 이웃초청잔치를 개최하며 지역주민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완전 감동이었겠어요^^
천상의 하모니입니다.
음악으로 힐링하고 갑니다.^^
이웃에게 훈훈함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