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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별 2016. 1. 11. 22:35

 

 

교촌치킨이 생겼네요~

제가 매콤한걸 좋아해서 매콤콤보를 시켰구요~

케이준샐러드도 가격대비 알차게 먹었답니다^^

주인장이 친절하고 알바생도 친절하고 해서 또 오리라 다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