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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석 2011. 1. 6. 22:20

 

Happy New year !~~~

박사님의 컴백을 환영합니다...
새해엔 더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평화롭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_()_
이렇게 아름다운 여인과 밀월여행을 하셨나 봅니다...건강한 모습 뵈니 좋아요....*^^*~
이제 주옥같은 영양가 있는 글 기대해도 되나요?.....^___^
에어! 반가워요!
다이어트해서 생기가 전에 보다 조금 더 돌아요.
오래동안 글을 놓았었더니 쓰려고 보니 힘이 많이 드네요.
그래도 생각도 더 많이 하고 글도 더 많이 쓰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축하드려요....그 어려운 다이어트 성공을 ~^^~
이제부터는 I-line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약간의 허기는 있었어도 줄어드는 몸무게에 기분이 좋았지요.
에어는 좋겠어요. 다이어트 할 필요가 없을테니...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저도 새해 인사 드립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더 많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리히텐 슈타인의 그림과 함께시군요 더 젊어 보이십니다 ...ㅎ~~
울프... 반가워요.
잘 지내시지요? 눈이 많이 와서 불편하지만 즐거우시기도 하시겠어요.
울프님과 울프님에게 소중한 분들에게 건강과 행복과 사랑이 항상 가득하기를 기원해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렸습니다만 블러그가 훵하네요 오영석님 멋지고 영양가있는 소식 궁금하고 기다려집니다
앗 저는 팔찌의 제왕입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길가에 소복히 쌓인 낙엽들이 가을이 깊어 가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어제 구르던 오동잎도 은행잎도 구르다 구르다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 오늘, 계절의 소리따라 희끗해진 내 머리카락이 낙엽처럼 바스락거리는 때입니다.
선생님, 블로그가 언제쯤 활기넘칠지 궁금해집니다.^^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