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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석 2012. 5. 29. 13:41

 

어쩌다 내 블로그에 들렀더니 "휴면해제'라는 것이 붙여져 있었다.

눌러 보니 '지난 2년간 활동이 없어 휴면'시켰단다.

그 동안 딱이 할 이야기도 없고, 또 이 곳 저곳 너무 돌아 다니느라고 방치하여 두었던 결과인 것 같다.

이제부터 슬슬 활동을 해볼까나....

 

그 동안 내게 딸린 식구(?)가 하나 늘었다. 딸이 하나 생긴 것이다. 이름은 프린세스이고....  딸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

 

잠잠햇던 동안에 다녔던 많은 나라 중에 사막의 나라들이 많았다.

나는 사막의 열풍을 좋아한다. 훈훈한 느낌, 입술이 메말라 까칠해져도 사막의 바람, 뜨거운 태양열이 온몸을 휘감으면 행복감이 솟는다. 

사막의 친구들은 열정적이기도 하거니와 정말로 부드럽다. 알제리 사하라 출신 친구, 튜니지 친구,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만난 사람들이 그렇다. 서로 자주 볼 수 없어도 우정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아주 진솔하다.

 

   

 

 

 

 

 어휴~! 내 배.... 태산만하네.... (얼굴색 하고, 배나온 것하고 ... 우린 형제라 해도 되겠던데...)

 

진짜 맛있는 식사였다. 식사 후에 먹은 디저트 또한....

컴백을 환영 합니다~~~^^~
오랫만에 건강하신 모습 뵈니 정말 반갑네요...너무 형식적인 인사 인가요?ㅎ;;;
사막의 열정과 부드러움 기대 합니다.

환영~ 감사합니다.
와야지, 와야지 하면서 먼 곳에 있었습니다. 왔다, 갔다, 또 더 멀리 떠났다가......
여전히 열심히 열정적으로 활동하시지요? 블로그 방문해서 잘 보았습니다.
오박사님 한번도 뵈온 적은 없지만 오랜지기처럼 반갑습니다. ㅎㅎ.
여러나라를 여행하시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시고, 역마살이 출중한 저로서는 부럽군요.
아뭏든 이렇게 오셨으니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으시길요.
사막이라, 참 여러가지 상상이 떠오릅니다.
사막의 친구들을 부드럽게 표현하심은 곧 박사님께서 먼저 부드러운 탓입니다.ㅎㅎ.
제가 마지막으로 소식을 알은 것은, 벌써 한참된 이야기이지만, 미국에 있는 따님댁에 가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즐겁게 지내셨는지요?
언젠가 허스키 보이스를 가진 여인에 관하여 짧게 말씀하신 적이 있었지요. 어느 날 고교생들을 면담하다가 정말 허스키인 여학생을 만났습니다. 지금도 제게 소식을 전해 오지만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요.
오박사님^^ 돌아오셨네요.
저는 지금 한국에 와있어요~
6월9일 다시 독일로 돌아 갑니다.
사막으로 떠나셨던 박사님~ 까매지셨네요.ㅎㅎ
저 배는 정말...우얄꼬...입니다.하하하하

한국에 오셨어요?!
독일은 어떻하고....
얼마전에 프랑스에 3일 있었는데 너무 짧았었어요. 숨통이 확- 트이던데.
배는 이제 조금 들어 갔어요. 1박3일 간 지리산 종주도 하고 해서. 그런데 그 놈이 통 없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김영상 박사님께 안부 전해 주셔요. Cedric이 Hollande 대선 캠프에있다가 지금은 정부에서 중요한 일을 한다고요.
2~3년간 제가 이상하게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지 않고 살았네요. 그렇다고 depression인 것도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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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반갑고 또 즐거웠어요.
전화번호를 바꾸지는 않았지요. 옛날 그대로이지요, 회사에서 전화를 한대 주어 전화가 2대가 되어 두대를 연결하여 사용하지요. 그래서 받을 때에는 옛날 번호, 걸 때에는 새로운 번호로 되어 친구들이 의아해 하지요. 언젠가 전화를 돌려 주면 내 옛날번호를 친구들이 계속하여 기억해주길 바라지요.

유럽의 장기 휴가.... 그거 부러운 것 중의 하나이지요. 예전에 6주다 쓰지 못할적이 허다했지요.
예전에 제가 한국을 떠날 때에 엄마가 집을 정리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집을 그냥 놔두면 내가 언제 돌아와도 아주 쉽게 돌아 올 수 있다고... 그렇지 않으면 돌아 오기가 무척 힘들어질 것이라고....
집을 가지고 있었기에 프랑스를 떠날 때 미련 없이 모든 것을 버리고 왔지요.
그리고 주거가 있어야 마음에 드는 여인이 있으면 동반을 제의할 수도 있겠지요 (그 여인이 나나 집을 마음에 들어할런지는 모르지만.... 하하). 나도 자택과 유택이 있으니 동반하여 누울만한 장소는 마련되어 있다고 할 수 있지요. 다 부질 없는 것이긴 하지만.....

영택이가 앞으로 커플의 생활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궁금해요. 본인도 정치 입문을 망설이며, 정계에서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혼했거나 가족에서 외톨이로 생활하는 것을 보고 있으니까요. 실제로 정치하는 사람이 직장다니는 사람처럼 가족과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는 힘들고, 특히 아이들에게 시간을 할애하여 같이 지내주기는 쉬운 일이 아니겠지요. 실제로 가족을 위하여 대통령 출마를 포기한 사람이 있지요. 전 EU집행관 쟈크 들로어인데 당시에 출마하면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심사숙고 끝에 출마포기를 선언했지요. 그의 딸 마틴 오브리는 현 사회당 당수직을 맡고 있지요.
이렇게 건강한 모습 뵙게 되니 반갑네요. 또 들르겠습니다.^^
안영하시지요? 자주 오세요.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시고요.
저도 인사드립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아직도 멋있게 건장하십니다
아~ 울프... 반가워요.
얼마 전에 충북 진천에서 공에마을에 갔다가 도예공 (홍대 출신의 절은 분으로 분청사시를 하는데 아주 잘하더라고요), 목각, 석조 등 여러 곳을 둘러 보면서 울프 생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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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예의 범주내에서 행하라고 잘 얘기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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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놀러올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