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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석 2016. 3. 27. 07:16

 

홍콩을 여행하기 시작한 것이 1980년 부터일 것이다. 올해만 해도 벌써 두 번을 여행했듯이, 그 동안 무척 자주 갔었던 편인데 시간이 갈 수록 홍콩의 매력에 도취된다.

(Soho의 한 bistro에서...)

홍꽁에서는 맥주를 중탕으로 데워먹든댑쇼
세드릭 신문기사를 보고 반가워서 아주 오랜만에 블로그를 찾았더니 오선생님께서도 한동안 블로그를 안 하셨네요. ㅋ
그동안 좋은 일이 많으셨네요. 두루두루 축하드립니다. 손주 소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