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단상

우정(牛亭) 2010. 8. 22. 19:48

 

"해병, 그대 청룡의 기백으로" 카페의 8월 정기 산행으로

2010년 중 가장 더운 날에 해병의 기백으로, 청룡의 기백으로

산행 잘 했습니다. 

 

지하철로 움직이니 가깝고 청계산에 못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주 가도 괜찮겠다 싶은 코스입니다.

 

 

 

 

 

 

 

 

 

 

 

 

 

 

 

 

 

 

 

 

 

 

참 오래전 그리운 모습입니다.
용케 찾아오셨네요. 한참 잊고 있던 그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