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NYPD 2016. 4. 3. 16:19


안녕하세요? 강경리치모텔 쥔장입니다. 갑작스레 날씨가 상당히 따뜻해졌어요.

지난 플레인 요거트 스무디 체험기의 2탄입니다.

사실 2탄을 작성하기까지 이미 7잔의 스무디를 만들어 먹었으니 믹서기를 포함한 재료비는 다 빠졌습니다. 호호

이번에는 다른 맛을 첨가하였고 비율을 많이 다르게 해봤습니다.

다른 맛이라면? 썬키스트에서 나오는 음료의 맛과 참이슬 소주를 추가해봤어요. 헐~~~

다음에 보드카 사서 추가해 봐야징~~~


될까?? 과연 원하는 맛이 나올까? 스트로우로 빨아먹기 좋게 하기위해서 얼음의 양을 급격히 줄였습니다.











썬키스트 음료의 붉은색으로 인해 아주 약간 핑크색이 보입니다.

얼음을 줄였기에 스무디라 하기엔 많이 묽지만 스트로우로 빨아 먹기엔 딱 입니다요.

소주 3잔을 넣어서 기분도 약간 아딸딸 하고 아주 왕입니다.


이상 요거트 스무디 만들기 2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