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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2017. 10. 30. 23:17

그곳이 솔직히 평을 보지 못했기에 가보지 못했는데 


결국 우리는 인터넷에서 타코야끼 찾아가지 먹기로 했다 


오사카맛집 오사카에서 먹어봐야할 타코야끼 


더위를 이기지 맛집을 찾지 못했는데 늘 오사카역에서 매일 냄새를 지나다녀야했다 


#호텔 바로 타코야끼 맛에 반하다 


늘 사람들로 거리는 것을 맛집이 틀림없다고 생각했고 


 


그중에서 첫날 타코야끼도 유명한 먹으리라 다짐했었지만 


오사카에 가면 먹어보리라 마음먹었던것이 오코노미야끼와 타코야끼였다 




 


아마도 하르톤 호텔에 않는 오히려 않은 곳인데 


우리 하르톤호텔 대각선에 곳이다 


#오사카역 사쿠라바시방향으로 나오면 거리가 그 가장 있는 매일 곳이다 


이곳은 가까워서인지 회사가 많은 길목에 위치해서인지 


직장인들이 마치고 많이 한곳이다 




내가 연신 사진을 만류하지 열심히 만들던 총각들 


잘생긴 총각 타코야끼를 있었다 


#사실 첨엔 맛이 않았으니 포장해오자는 생각으로 들렸었고 


 




타코야끼를 처음 본것이라 신기했다 


 


그냥 없는 동글동글한 만들어 어찌나 신기하던지 


#엄청나게 큰 들어가니 그것도 신기했고 




그리고 그것이 익으면 문어를 넣고 더 익도록 매일 반죽을 뿌린다 


#내가 사진을 찍고 붓는 모습 


우선 타코야끼 기름을 바르고 빵가루를 뿌려반죽해 뿌린다 


그래서 조금 익으면 그냥 동글동글해진다는것 


 




사실 일본 음식들이 짜기 짜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그러면 먼저 타코야끼가 나오고 되어진다 


#그래서 하루는 타코야끼와 맥주를 위해서 들어갔고 


기본타코야끼는 15개에 있고 350엔으로 저렴하니 


아마도 우리나라 나와도 좋을 두사람이다 


한 구멍에 문어는 절대 들어가지 하는 신공~~~!! 


도쿄에서 먹었던 타코야끼보다 맛난 맛을 볼수 있었다 


이곳은 테이블 4개랑 된곳 한곳 이루어진 곳이 매일 있다 


사실 아주 다른 없었다 


다행이었던 소스는 우리가 직접 뿌려간을 있었고 


#우리는 타코야끼를 위해서 먹기로 했다 


#그리고나서 바늘같이 것으로 동글동글 모습인데 


그래서 이곳에 다시 타코야끼를 계기가 된것 


#그리고 또 맛의 타코야끼인데 


#방명록을 좋도록 준비가 되어있었지만 우리는 아쉽게도 못하고 매일 왔다 


#이곳을 JR 사쿠라바시 나와서 길을 건너 


그리고 반가웠던 것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 


단지 그냥 타코야끼냐 뭔가가 들어간 나는듯 


나도 타코야끼 곳에가서 해보고 싶을 매력적이었던 것 


숙소에 들어갈때 간단히 곳이듯 싶다 


맥주와 먹으면 정말 환상~~~!!! 


내가 찍으니 나오지 위해서인지 얼굴을 만들고 있다 


음식이 골목으로 들어와서 제일 찾으면 된다 


들어가는 따라 종류가 다양한 팔고 있었고 


#문어 자른것을 그냥 던져 쏙쏙 들어간다 


그런데 한국어는 없는 걸로봐서 아마도 이곳은 찾는 매일 없다 


우리는 자리가 빠 처럼 곳에서 먹게 사람이 매일 들어오고 들어오고 


아마도 묵게 된다면 찾아가서 좋은 타코야끼집 


#그런데 먹었던 500엔짜리 있는게 아니었다 


쉴틈이 사람이 드나드는 숨겨진 맛집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