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닮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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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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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대조적인 말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대조적인 말 미국의 독립선언서를 기초했었고 미국의 제 3대 대통령을 지낸 바 있는 토머스 재퍼슨이 이렇게 말한 적인 있다. "내 생애에 있어 가장 행복했었던 순간들이란 그다지 많지 않은데 그것은 주로 가정에서 나의 가족들과 함께 지낸 경험입니다. 내가 알기로는 가정을 떠나서는 이 세상에 진정한 행복이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제퍼슨의 말과는 또 다른 의미의 말을 했던 사람이 있다. 그는 공산당을 창시한 칼마크스로서 그는 [공산당선언]에서 "오늘날의 가정, 부르조아의 가정은 어떠한 터전 위에 기초되었는가? 그것은 자본이다. 사유 재산이다... 부르조아 가정은 자본 계급의 소멸과 함께 당연히 소멸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같은 하늘아래 사는 사람인데 너..

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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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비아토르'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중세 시대에 수사들은 성도들을 일컬어 라틴어로 ‘비아토르(viator)’라고 했다. 비아토르는 여행자나 나그네, 곧 ‘세상을 지나가는 자’라는 의미다. 성경에서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우리를 나그네라고 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이 세상을 지나가는 여정 가운데 있을 뿐이다. 가장 영광스럽고 위대한 축복은 현세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가장 귀한 축복은 아직 오지 않았고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순례자는 눈을 이 땅에 두는 사람이 아니라 위를 향해 드는 사람이다. 세상의 뜻이 아니라 하늘의 뜻에 민감한 사람이다. click ⊆〓∵ Retrn to All ∵〓⊇

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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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낙심은 금물 (부부, 기도, 전도)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낙심은 금물 (부부, 기도, 전도) 영국에 불신자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한 부인이 남편의 회개를 위해서 일년 열두달 날마다 기도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날마다 12시가 되면 그 여자는 혼자 자기 방으로 가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녀가 기도한지 12개월이 지나갔는데도 그가 굴복할 징조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6개월을 더 기도하려고 결심하고 날마다 혼자 방에 들어가서 남편의 회개를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6개월이 또 지났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아무런 징조가 보이지를 않았고 시원한 응답도 없었습니다. 회의와 갈등이 그녀의 마음에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을 포기할 수 있겠는가? 아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속삭이실 때까지 그를 위해 기도하겠다. 그녀는 다..

0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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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하루살이 메뚜기 개구리'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어느 날 하루살이와 메뚜기가 하루 종일 재미있게 놀았다. 저녁이 되자 메뚜기가 하루살이에게 “오늘은 그만 놀고 내일 놀자”라고 했다. 그러자 하루살이가 “내일이 뭐야?”라고 물었다. “캄캄한 밤이 지나면 밝은 아침이 오는데 그것이 내일이야” 하루살이는 메뚜기의 설명을 들었지만 내일을 알 수가 없었다. 어느 날부터 메뚜기는 개구리와 즐겁게 놀았다. 그런데 날씨가 추워지자 개구리가 메뚜기에게 “날씨가 추워지니 이제 그만 놀고 내년에 만나자”고 했다. 그러자 메뚜기가 “내년이 무엇이야?”라고 물었다. “추운 겨울이 끝난 후 날이 따뜻해지려고 할 때 오는 게 내년이야” 메뚜기는 개구리의 말을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알 수도,믿을 수도 없었다. 메뚜기의 독백이다. “정말..

08 2021년 04월

08

카테고리 없음 루스벨트와 그의 아내(부부, 내조, 용기)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루스벨트와 그의 아내(부부, 내조, 용기) 미국의 제32대 대통령 루스벨트를 아십니까? 그는 1882년 1월 30일 뉴욕주(州) 하이드파크에서 출생하여 하버드대학을 졸업, 콜롬비아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하였으며, 변호사 개업을 하다가, 1910년 뉴욕주의 민주당 상원의원으로 당선되어 정계에 진출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1921년 39세의 나이에 소아마비에 걸렸지만 극적으로 치료를 받고, 체력이 회복되자 1924년 정계로 다시 복귀하여 뉴욕 주지사에 당선되어 2기(期)를 재임하였으며, 1933년 민주당 대통령후보로 지명되어 당선된 사람입니다. 미국에는 때마침 몰아닥친 대공황으로 천 수백만에 달하는 실업자를 배출하고 있었지만 그는 대통령이 되자 강력한 내각을 ..

07 2021년 04월

07

일상을 담는 프리즘 성도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성도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저를 축복해 주시면 절대로 예배 빠지지 않고 열심 헌신하며 살겠습니다. 만일 잘못하면 저를 죽이셔도 좋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축복하심으로 부요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니 이런 저런 일들 때문에 예배 출석이 개으르고 헌신도 적어졌습니다. 성도는 처음에 두려웠으나 죽지 않게 되자 계속 잘못을 하였습니다. 3년이 흐른 어느 날 배를 타게 되었는데, 큰 풍랑이 일어나자, 옛날에 하나님과 한 약속이 떠올랐다. 이 남자는 무서웠지만 스스로 위안했다. '나 혼자도 아니고 백여 명이나 함께 배를 탔으니 설마 나 하나 죽이려고 배를 가라앉히진 않겠지' 하고 생각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내가 너 같은 놈 백명 모으느라 3..

0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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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세상 일이 생각날 때면(가정, 외로움)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세상 일이 생각날 때면(가정, 외로움) 어느 수도원에 한 수녀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갑자기 너무 바깥세상 생각이 나서 수도원의 원장님을 찾아가서 어찌하면 좋겠느냐고 했습니다. 원장수녀는, 그런 수녀에게 정신상태가 해이 하다고 나무라며 공포탄이 장전된 권총 한 자루를 주었습니다. 그러며 하는 말이, "세상일이 생각날 때마다 하늘에 대고 한발씩 쏘세요." 수녀는 그 날부터 세상일이 생각날 때면 한 발씩 쏴댔습니다. 그러면서 정신을 가다듬었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한 달…. 마침내 공포탄이 떨어졌습니다. 수녀는 원장님께 총알을 더 달라고 원장실에 찾아갔으나, 원장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원장을 찾아 수도원을 헤매던 수녀는 뒤뜰에서 원장님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을 ..

0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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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록펠러의 기적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록펠러는 장래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첫 번째 여인에게 버림받은 사나이였습니다. 그런 그가 세계적으로 세 가지 면에서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첫 번째 기적은 역사상 가장 가난했던 자가 가장 부유하게 된 것입니다. 두 번째 기적은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을 남에게 주었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세 번째 기적은 장수입니다. 그는 98세까지 살았는데 치아가 하나도 썩지 않고 깨끗하고 건강하게 살다가 죽었습니다. 록펠러가 이런 3가지 기적을 일으키게 된 원인은 바르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성경을 매일같이 읽었고, 늙어서 눈이 어두워졌을 때에는 성경을 읽어 줄 사람을 채용해서 귀로 성경을 들으면서 말씀을 날마다 대면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유일한 희망은 '훌륭하고 바르게 사..

0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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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도로포장용 재료 때문에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도로포장용 재료 때문에 한 부자가 죽기 전 간절히 기도했다. 자기 재산을 천당에 갖고 가게 해달라는 기도였다. 어느 날 꿈에 천사가 나타나 말했다. 네 기도가 응답받았다.그런데 한가지 조건이 있다. 그것은 트렁크 가방 하나에 채운 재산만 인정한다는 것이다. 무엇으로 채워야 하나? 부자는 여러가지 궁리를 했다. 현금으로 채울까? 유가증권으로 채울까? 진품 명품으로 채울까? 그러다가 부자는 황금 덩어리로 채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꺠닫게 되었다. 얼마 안 있어 부자는 이땅을 하직하고 천당에 갔다. 천당에 가는 동안 아주 큰 고생을 했다. 트렁크 무게 떄문이었다. 황금이 든 큰 트렁크를 가지고 낑낑대며 천당 문앞에 이르렀을 때 베드로가 문을 지키고 있다가 말..

0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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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스펄죤의 회심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잠 16:3) 1850년 1월 6일, 영국의 콜체스터 시는 심한 눈보라로 도시 전체가 마비되어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한 십대 소년은 그가 늘 다니던 교회에 갈 수 가 없어, 가까이에 있는 교회에 들어가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출타한 목사님을 대신하여 한 평신도가 서툴게 설교를 했습니다. 소년은 구원의 확신을 갖고 있지 못했었습니다. 그 서툴게 준비한 대리 설교자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은 채, 다만 본문을 반복해 외칠 뿐이었습니다. 그 때, 설교자는 한쪽 구석에 앉아 있는 새 방문자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는 그 방문자를 쳐다보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젊은이, 자네는 아주 피..

0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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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나폴레옹의 목걸이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나폴레옹의 목걸이 어떤 미국인이 프랑스를 방문해서 돌아다니다가 시골의 어떤 장터에서 싸구려 목걸이를 하나 사가지고 고국으로 돌아왔는데, 세관에서 높은 세금을 매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건 아주 싸구려 물건입니다” 했더니 “아닙니다. 이것은 아주 고가의 고급 품목입니다” 하더랍니다. 그래서 고가의 세금을 물고 왔습니다. 이 사람이 이상하게 여겨서 그 목걸이를 가지고 보석 감정 전문가에게 그 목걸이를 보였습니다. 감정가는 확대경을 가지고 한참 목걸이를 관찰하더니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손님, 이건 보통 목걸이가 아닙니다. 손님도 좀 보시지요.” 그래서 가만히 확대경을 통해 들여다보니 거기에 글자가 이렇게 새겨져 있더랍니다. “조세핀에게 보나파르트 나폴레옹이.” 한..

0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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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노블리스 오블리제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노블리스 오블리제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이다. 초기 로마 시대에 왕과 귀족들이 보여 준 투철한 도덕 의식과 솔선수범하는 공공정신에서 비롯되었다. 실례로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영국의 고위층 자제가 다니는 이튼 칼리지 출신이 2,000여 명이 전사했고, 6. 25전쟁 때에도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의 아들도 육군 소령으로 참전하였고, 미군 장성들 142명 이나 참전해 35명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입었다. 중국의 마오쩌뚱 아들도 6.25 때 전사했다고 한다. 허지만 우리나라의 고위층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병역에 관한 문제들이 야기될때 마다 매우 아쉬움만 남는다. click ⊆〓∵ Retrn to All ∵〓⊇

3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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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당신의 가치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당신의 가치 어떤 세미나에서 한 강사가 5만원짜리 지폐를 높이 쳐들고 말했다. "여러분은 이 돈을 갖고 싶겠지요?" 그리고는 갖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세미나에 참석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을 들었다. 강사는 계속해서 말했다. "저는 여러 분 중에 한 사람에게 이 돈을 드릴 생각입니다만 그전에 먼저 여길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쳐들었던 5만원짜리 지폐를 마구 꾸겼다. 그리고 "아직도 여러 분은 이 지폐를 갖기 원하십니까?"라고 물었는데, 역시 동일하게 많은 사람들이 손을 들었다. 그 강사는 "좋아요"라고 말한 다음 이번에는 그 5만원짜리 지폐를 바닥에 떨어뜨려 발로 밟고 더럽게 했다. 그리고 마구 꾸겨지고 더러워진 그 ..

3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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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토마스 아 켐피스'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 토마스 아켐피스(1380∼1471)는 독일의 가난한 직공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19세에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에 들어갔습니다. 얼마 후 그는 종신 수도사가 되기로 서약을 합니다. 그가 1471년에 세상을 떠나고 난 다음해인 1472년에 ‘그리스도를 본받아’라는 그의 책이 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500년 이상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 다음으로 많은 영향을 끼친 명저로 남아 있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그리스도의 생애를 묵상하고 본받기 위해 애쓰라고 합니다. 이 책의 원래 제목은 ‘그리스도의 모방’(Imitation of Christ)입니다. 그리스도를 상상하고 늘 모방하면 내가 그리스도의 형상이 됩니다. 나도 모르게 그리스도의 형상이 내 ..

29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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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가치의 분별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가치의 분별 성경: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한 정신병자가 밤에 몰래 백화점에 침입했습니다. 밤새도록 장난질을 했습니다. 가격표를 자기 마음대로 바꾸어 붙인 것입니다. 만원 자리에는 100만원자리를 붙여놓고, 200만원자리에는 5천 원 붙여놓고.. 자기 마음대로 장난을 쳤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백화점 문을 열고 손님을 받았는데.. 손님들이 들어와서는 이상한 눈빛도 없이 그냥 엉터리 가격표를 보고 그대로 물건을 사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현대인들의 가치관을 비꼬아 만든 이야기입니다. 현대인들은 가치관이 혼돈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뭐가 정말 중요하고 뭐가 ..

28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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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통곡의 벽에서 드리는 기도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통곡의 벽에서 드리는 기도 예루살렘 통곡의 벽이 내려다보이는 호텔에 기자 한 사람이 장기간 투숙하게 되었다. 그는 자주 통곡의 벽을 내려다 보았는데, 그 때 마다 열심히 기도하는 한 유대인 노인을 발견하곤 했다. 기자는 호기심을 가지고 통곡의 벽으로 가서 그 노인을 만났다. "어르신은 매일 통곡의 벽에 오시는데, 무얼 위해 기도하고 계시나요?" 노인이 말했다. "나는 매일 아침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오. 그런 다음에 사람들이 이웃을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하지요. 그 후에는 집에 가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나서 다시 지구상의 죄악과 질병이 사라지도록 기도한답니다." 기자는 노인의 신실한 신앙에 무척 감동을 받았다. 다시 질문했다. "그렇다면 어르신은 매일 아침..

27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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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가치의 재발견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가치의 재발견 그림을 그리다말고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곤 하던 화가가 있었습니다. 자기 마음에 들지 않았던 까닭이었지요. 쓰레기통에 내팽개쳐진 그림은 ‘보고 싶지 않은 자신의 인생’이었으며‘ 버림받은 미운 오리새끼’였습니다. 그런 날이면 화가는 자신이 미워 화실 구석에 앉아 오랜 시간 비탄과 실의에 잠겨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외면당한 인생, 미운 오리새끼를 모든 사람들의 찬사를 받는 ‘최상의 백조’로 변화시킨 공로자가 있었습니다. 그의 아내였지요. 그녀는 쓰레기통에 버려진 그 ‘미완성의 꿈’을 치우지 않고 정성스럽게 펴서 말없이 이젤 위에 놓아두곤 했습니다. 그러면 화가는 한참 그 그림을 주시하다가 잃어버린 꿈을 되찾고 다시 붓을 들어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렇게 해..

2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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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어려운 대표기도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어려운 대표기도 김집사는 교회일에 정말 열심이었다. 목사님이 심방을 가자고하면 만사 제쳐놓고 함께 심방을 했다. 그런데 김집사님께 한가지 고민이 있는데 그것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대표기도에 자신이 없었다. 그날도 목사님이 심방을 가자고 하셔서 함께 나섰다. 찬송을 부르고 나자 목사님께서 김집사에게 대표기도를 부탁했다. 김집사가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기도를 시작하긴 했으나 진땀이 흐르며, 다음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그런데 마침 그 집 옆으로 나 있는 기찻길로 기차가 지나가기 시작했다. (공항 평으로 각색해서) "덜커덩 덜커덩~" 시끄러운 소리가 한동안 계속되자 김집사는 쾌재를 부르며 그냥 웅얼웅얼하다가 기차소리가 거의 사라질 때쯤 "예수님 이름으로 ..

2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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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위대한 만리장성의 취약함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위대한 만리장성의 취약함 가치와 실제사이에 틈이 생길 때면, 항상 그 가치의 목적은 실패하게 된다. 고대 중국의 사람들은 북쪽에서 침입하는 오랑캐로부터 안전하기를 바랬다. 그래서 오늘날 만리장성이라 불리는 성벽을 쌓았다. 그것은 높이가 9미터가 넘고, 두께는 5미터가 넘으며, 길이는 거의 3000킬로미터에 달한다. 중국의 목적은 절대적으로 뚫을 수 없는 방어벽을 세우는 것이다. 기어오를 수 없을 만큼 높고, 무너뜨릴 수 없을 만큼 두껍고, 돌아서 갈 수 없을 만큼 긴 성벽인 것이다. 그러나 만리장성이 세워진 후 처음 백년동안 중국은 세 번이나 이민족에게 완벽한 침입을 당하였다. 그것은 벽의 결점 때문이 아니었다. 세 번의 침입에서 오랑캐 유목민들은 결코 그 성벽을..

24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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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레마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하나님의 말씀은 거룩한 말씀이며, 약속과 생명과 능력이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무조건 믿는다고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복이 우리의 것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헬라어로 ‘로고스’라고 합니다. 이 ‘로고스’는 일반적인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이 말씀이 우리에게 특별히 주어지기 위해서는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통하여 우리 마음속에 특별히 말씀해 주시고 그 말씀에 의해서 믿음이 생길 때 들려옵니다. 이 믿음이 생기게 하는 말씀이 헬라어로 ‘레마’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어느 구절이 갑자기 마음에 와 닿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그 말씀이..

23 2021년 03월

23

카테고리 없음 명품 바이얼린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명품 바이얼린 아주 낡고 보잘것 없는 바이올린 하나가 경매에 붙여졌다. 한 사람이 1실링을 불렀다. 그러자 방안에 폭소가 일어나더니 그 값으로 그에게 주라고 사람들은 입을 모았다. 경매인은 잠시 방안의 분위기를 가라앉힌 뒤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말했다. “여러분 가운데 누가 이 바이얼린으로 한번 연주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잠시 방안에 침묵이 흐른 뒤 한 노인이 앞으로 걸어나왔다. 그 노인은 바이올린을 턱에 괴고 몇번 활을 시험해 음을 맞추고 나서 그 낡은 악기로부터 절묘한 선율을 캐내기 시작했다. 순간 방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 소리에 매혹되고 말았다. 아름다운 멜로디가 끝났을 때 방안은 감동의 박수갈채로 진동하였다. 다시 경매인은 바이올린을 들고 값을 물었다. “..

2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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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성직자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종교는 세속에 지친 영혼의 마른 입술 속으로 맑은 물을 흘려준다. 물은 내장을 돌면서 욕망과 갈등에 오염된다. 성직자는 강하기 때문에 그들이 움직이면 세속이 긴장한다. 세상이 얼마나 흔들릴지 세인은 긴장한다. 그들에겐 땅도, 아파트도, 직장 의자도 없다. 신부와 승려에겐 가족도 없다. 스님은 쇠고기도 먹지 않는다. 버릴 것도 없는데 그나마 남은 육신마저 고행으로 가볍게 만든다. 그러나 그 와중에는 안락에 빠진 목사, 성추행하는 신부, 부패한 승려도 있다. 허지만 역사적으로 성직자들은 가벼운 몸과 강한 정신으로 세속의 울타리를 훌쩍 뛰어넘곤 했다. 수많은 가톨릭·개신교 전도사가 순교했고, 로마의 사자 밥이 되면서도 기독교도는 굴하지 않았고, 가톨릭 전도사들은 대원..

2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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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마음을 바꾸라(마음)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마음을 바꾸라(마음) 우리는 자아중심주의 탐욕 거짓됨 미움 두려움 좌절감 죄책감등을 반드시쫓아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마음에 부정적인 생각들을 심 어주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속성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이고 생산적이고 진취적인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회개란 헬아원어로 [메타노이아]입니다. 이 말은 [마음을 바꾸라] [마음의 생각을 바꾸라]는 뜻입니다. 자아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탐욕에서 주의 영광으로, 거짓됨에서 진리로, 미움에서 사랑으로, 두려움에서 신념으로, 좌절감에서 용기로, 죄책감에서 의로움으로 마음을 바꾸는 것이 회개입니다. 가난의..

2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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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눈물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한 천사가 천국 문을 열기 위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지사의 피 한 방울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러나 굳게 닫힌 천국 문은 꼼짝도 안 했습니다. 그는 급히 다시 세상으로 와서 슬픔 가운데 죽어간 한 여인의 한숨을 거두어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죄를 회개하면서 흘린 노인의 눈물 한 방울을 담아 가지고 갔습니다. 그러자 천국 문이 열렸습니다. 눈물은 화학적으로 분석해 보면 약한 소금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실이 담긴 눈물은 굳게 닫힌 천국 문도, 돌같이 굳어진 사람의 마음도 녹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슬픔보다는 기쁨을, 울음보다는 웃음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때론 신앙생활 가운데 눈물을 ..

19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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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가치를 바로 알자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가치를 바로 알자 미국 서부시대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떤 농부가 자신의 밭에서 심하게 악취나는 웅덩이를 보고 늘 투덜거렸습니다. 소나 말에게도 물을 먹일 수 없었기에 농부의 불평은 갈수록 늘어났습니다. 결국 농부는 그 웅덩이가 딸린 농토를 남에게 사정하다시피 하여 팔아버렸습니다. "웅덩이와의 결별"이 있던 날 농부는 파티를 벌이며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그 "처분"은 농부에게 일생 최대의 실수가 되었습니다. 그 웅덩이에서 거대한 유전이 발견된 것입니다. 무가치하게 보이는 것이 "축복의 유전"일 수도 있습니다. =============================================================================== click ..

18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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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타게 에를란데르(Tage Erlander)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스웨덴 총리 중에 타게 에를란데르(Tage Erlander)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매주 목요일마다 정적(政敵)을 만났다. 정적은 재계 인사와 우파 정치인들이었다. 에를란데르는 스웨덴 복지국가의 완성자다. 45세에 총리에 올라 68세로 정치를 관두기(재임 기간 1946~69년)까지 운동권 출신으로서 23년간 총리를 하면서 각계각층 인물들과 스스럼없이 만나 대화와 타협을 했다. 그의 정치는 스웨덴을 ‘국민의 집(The people’s home)’으로 만드는 데 집중됐다. 이 기간 중 전 국민 의료보험, 전 국민 연금 지급, 4주 휴가제, 9년간 무상교육, 100만 호 주택 건설했다. 그의 이룸으로 국가는 국민의 안전한 보호처요 따뜻한 가정이 되었다. “그 집에선 ..

17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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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미켈란젤로의 스승이야기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미켈란젤로의 스승이야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켈란젤로의 이름은 기억하고 있지만, 보톨도 지오바니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보톨도 지오바니는 미켈란젤로의 스승입니다. 미켈란젤로가 14살이 되었을 때 그는 보톨도의 문하생이 되기 위해서 찾아왔습니다. 그의 놀라운 재능을 본 보톨도는 그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너는 위대한 조각가가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기술을 더 닦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기술만으로는 안된다. 너는 네 기술로써 무엇을 위하여 쓸 것인가 먼저 분명한 결정을 해야 된다." 그리고 미켈란젤로를 데리고 나가서 두 곳을 구경시켜 주었습니다. 처음으로 구경시켜준 곳은 바로 술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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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나이아가라 폭포의 주인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나이아가라 폭포의 주인 수많은 관광객들이 미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하고 있었다. 그들은 장엄한 폭포를 바라보며 탄성을 발했다. "굉장하다. 과연 누가 저 거대한 폭포를 창조했을까. 만약 저 폭포의 주인이 있다면 엄청난 관광수입을 올릴텐데." 그때 한 청년이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으며 관광객들을 향해 말했다. "여러분,저 폭포는 제 아버지의 것입니다. 내가 바로 폭포 주인의 아들입니다." 관광객들은 모두 부러운 눈빛으로 의기양양한 청년을 바라보았다. 한 노인이 청년에게 다가가 물었다. "자네 아버지가 누구신가?”" 그러자 청년은 만면에 웃음을 띠며 대답했다. "제 아버지의 이름은 하나님입니다. 천지를 창조한 그분이 바로 저의 아버지이지요." 관광객들은 청년의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