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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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회전의자

회전의자 거실에 있는 회전의자가 돌아갈 때면 삐그덕거리며 듣기 싫은 소리를 냈다. 회전할 때도 부드럽지 못하고 뻑뻑하게 돌았다. 그래서 접촉되는 부분에 기름을 칠하니 소리가 나지않고 부드럽게 돌았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도 그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과 기도로써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시간들이 내 생활속에서 소홀히 되면 어느새 내 입에서는 불평과 짜증 섞인 말들이 오르내린다. 상대방이 듣기에 신경쓰이고 정말 듣기 싫은 소리일 것 이다. 그리고 늘상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생활이 별로 달라진게 없음에도 여느때보다 더 힘이 들고 생활이 부드럽게 돌아가지 않는 느낌이 많이 든다. 하나님과 나의 접촉점인 말씀과 기도가 생활 속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다. 다시금 말씀을 가까이 하고 기도로 하나님께 의지할 때는 작은 일..

23 2021년 06월

23

카테고리 없음 케말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흔히 케말 파샤로 불리는 터키의 국부(國父)다. 그는 전쟁터를 누볐으며, 앙숙인 그리스군을 물리친 무인 출신이다. 1922년에 600년간 지배해온 오스만튀르크의 술탄체제를 쿠데타로 뒤엎었다. 근대 공화정을 확립하고 경제 발전에 매진한 케말의 피와 땀이 담겨 있다. 물론 독재의 얼룩도 남았다. 케말은 반대파를 숙청했고, 3번 연임해 종신대통령에 올랐다. 케말은 공화국을 지키기 위해 자손을 남기지 않았다. 자식들이 돌아가며 대통령을 해 먹을지 모른다고 걱정했다. 1000일간의 결혼생활을 접고 끝까지 독신을 고수했다. 그는 재산을 모두 정부에 넘기고 “나를 위한 기념관은 세우지 말라”고 유언했다. “내 시신을 땅에 묻되, 빈 두 손은 무덤 밖으로 보이게 하라”던 알렉산더 대왕과 닮았..

22 2021년 06월

22

카테고리 없음 참된 순종

참된 순종 리이튼 포드라는 지금 미국에서 아주 유명한 목사가 있습니다. 그는 자기 생애에 잊을 수 없는 사건 하나를 "사귀는 전도,나누는 전도"에서 공개를 합니다. 그가 서부 아프리카 다카 공항에서 비행기에 기름을 넣기 위하여 잠시 기다리는 동안 프랑스 출신 선교사가 찾아와 교제를 나누었답니다. 그 선교사가 자신은 모슬렘 지역에서 10년 동안을 일했다고 자신을 소개하자,리이튼 포드 목사의 일행 중 한 사람이 그에게 묻기를 "그동안 얼마나 많은 회심자가 있었는가?"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이 "두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십년 선교활동 중에 2명이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또 다시 일행중 한사람이 불쑥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였답니다. "그러면 도대체 무엇때문에 이곳에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21 2021년 06월

21

카테고리 없음 주예수보다 귀한 것

주예수보다 귀한 것 그는 어렸을때 예수님을 믿고 주 일학교에 열심히 나갔지만,출세를 하고 돈을 벌면서 주님을 멀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시카고 방송국의 연출자였으며 인기절정의 가수였습니다. 그러나 돈을 벌고 출세를 하였지만 마음은 허무했고 마음 속의 불안은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성경을 읽다가 갑자기 어렸을때 믿었던 예수님에 대한 향수와 추억이 되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어쩌면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지도 몰라." 그후 어느 모임에 참석했다가 예수님께 자신의 전 삶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자기 집으로 돌아왔을때 방송국에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다시 전속 계약을 체결하면 지금보다 더 좋은 대우를 보장했지만 그는 거절 하면서 다음과 같은 유명한 대답을 하였습니다. "미안하지만 전화를 너무 늦..

20 2021년 06월

20

카테고리 없음 시바타 도요 : ★살아갈 힘★

★살아갈 힘★ 나이 아흔을 넘기며 맞는 하루 하루 너무 사랑스러워 뺨을 어루만지는 바람 친구에게 걸려온 안부전화 집까지 찾아와주는 사람들 제각각 모두 나에게 살아갈 힘을 선물하네 ******************* 혼자서 외로워도 평소 이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인생이란 언제라도 지금부터야. 누구에게나 아침은 반드시 찾아온다'라고 말입니다. 혼자 산 지 20년. 저는 잘살고 있습니다. " 99세 할머니의 첫 시집이 최근 일본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허리가 아파 취미였던 일본무용을 할 수 없게 돼 낙담하다 아들의 권유로 90세를 넘겨 글쓰기를 시작한 시바타 도요가 그 주인공이다. 그의 시는 산케이신문 '아침의 시'에 실리며 알려졌다. 이후 출간된 시집은 지금까지 75만 부가 판매되며 베스트셀러 1위에..

19 2021년 06월

19

카테고리 없음 석두 에디슨

석두 에디슨 발명왕 에디슨은 소학교 1학년 1학기도 채우지 못하고 퇴학을 당했다. 이유는 1+1=2란 것을 인정하면서도 때로는 1이 된다고 고집했기 때문이다. 견디다 못한 선생님이 에디슨에게 어머니를 모시고 오게 하고는 흥분한 어조로 "당신 아들은 석두이니 더 이상 가르칠 수 없습니다. 데려 가십시요!"라고 했다. "아니,얘가 똑똑한데 왜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라고 반문했더니 선생님이 에디슨 을 불러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1+1은 얼마가 되지?" "예, 둘이지만 하나가 되기도 합니다"고 함으로 선생님이 "보시요. 언제나 이렇게 말을 물고 늘어지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 교육에 막대한 지장이 있습니다. 데리고 가십시요"라고 하기에 하는 수 없이 데리고 나왔다. 걱정하는 어머니에게 "엄마, 1+1이 1이 되..

1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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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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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해석이 중요

해석이 중요 남미의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국경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동상이 하나 서있다. 그 동상이 서있는 동안은 두 나라가 서로 전쟁이 없이 우호 관계를 유지하자고 합의를 하고 동상을 세운 것이다. 그러나 아이러닉하게도 이 동상으로 말미암아 두 나라 사이에 전쟁이 일어날 뻔 하였다. 그 동상이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을 때의 일이었다. 칠레의 한 사람이 지적하기를 그 동상의 예수님은 칠레에다 등을 돌리고 계시다고 했다. 즉 동상의 전면은 아르헨티나를 향했고 뒤는 칠레쪽을 향하게 된 것이었다. 이 일은 칠레 사람들의 마음을 대단히 상하게 하고 자극시켰다. 이렇게 동상을 세우는 일은 칠레를 무시한 처사라고 했다. 칠레 사람들의 감정은 점점 거칠어지고 그것은 곧 폭발할 것만 같았다. 바로 이때 한 기자가 신문에 ..

16 2021년 06월

16

카테고리 없음 *5G에 대해서 아시나요*(정보 팁)

*5G에 대해서 아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4G, 5G 를 컴퓨터의 메모리 또는 파일 크기를 나타내는 Gigabyte 로 오해를 하고 있다. 요즈음 스마트폰 기기 생산업체나 통신3사에서 5G 출시를 앞두고 선전에 난리들이다. 그런데 정작 소비자들은 5G의 정확한 개념을 모른다. 여기서 《5G》라는 이니셜은 단순한 세대라는 뜻의 Generation의 앞머리 글자이다. 아주 쉽게 우리가 생각하면 된다. 1G 는 1세대로 과거세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음성만을 무선 송수신하던 핸드폰 세대인 것이다. 2G 는 2세대로 현재세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음성과 문자를 무선으로 송수신하는 핸드폰과 삐삐의 결합이다.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문자로만 메시지를 전할 수도 있고 동시에 음성과 문자를 같이 쓰는 세대인 것이다. 3G..

1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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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미래의 그림은?

미래의 그림은? 어떤 부인이 남편과 아들 삼형제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남편의 직업은 선장이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바다에서 폭풍우에 휘말려 배와 함께 최후를 마쳤다는 비보가 날아 들어왔다. 그리고 나서 세월은 흘렀다. 미망인이 그렇게 말렸건만 큰 아들도 남편의 뒤를 이어 배를 탔다가 목숨을 읽고 말았다. 또한 둘째 아들도 한사코 말리는 어머니 몰래 선원이 되었다가 그도 역시 얼마 후에 목숨을 잃고 말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남은 막내 아들조차 장래 선원이 되겠다고 하였다. 어머니와 모든 친척들이 말려도 듣지 않았다. 네 사람이 바다에 미친 까닭을 몰라 이 부인은 이웃에 사는 목사님께 그 원인을 알아 보아 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한참 집안을 살펴보던 목사님은 방에 걸려 있는 그림과 사..

1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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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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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신앙의 절개

신앙의 절개 한 중국 청년이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자 미국의 좋은 관리의 자리를 제공받았다. 그러나 그 청년은 미국 정부의 관리가 되기를 사양하고 목사의 길을 택하여 갔다. 루이스 감독이 그에게 묻기를, 어떻게 그처럼 좋은 자리를 거절하고 목사가 되었 는가고 했더니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을 했다. "나는 의화단 사건이 었었을때에 중국의 내륙지방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 동리에 는 우상을 섬기는 절간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많은 크리스찬들이 마적떼 같은 군인 들에게 끌려서 그 절간으로 왔습니다. 위협하는 군인들은 크리스찬들로 하여금 그 우상에게 절을 하고 신앙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우상에게 절을 하면 살려준다는 것 이었습니다. 군인들은 크리스찬들을 한 줄로 세우고 우상 앞을 지나갈때에 절을 하게 했습니 다. 그..

1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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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베토벤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을 들으면 언제나 가슴이 찡하다. ‘운명’이 사랑받는 다른 이유는 작품에 배어든 인간 베토벤의 처절한 외침 때문이다. 각고의 노력 끝에 간신히 음악계에서 인정받게 되자마자 찾아온 난청! 얼마나 절망했으면 죽으려고 유서까지 작성했을까. 참으로 무섭고 가혹한 운명이다. “따따따 딴” 하고 울리는 시련은 쉬지 않고 집요하게 우리의 귀를 두드린다. 운명을 상대로 벌이는 격렬한 투쟁과 숨막히는 긴장. 그리고 마침내 승리와 환희의 노래다. 베토벤을 떠올린 것은 철저하게 불행했던 그의 가정사 때문이다. 베토벤의 아버지는 그를 제2의 모차르트로 만들기 위해 어려서부터 잔인할 정도로 혹독한 음악 훈련을 시켰다. 거의 매일 폭력을 동원하면서 말이다. 어머니는 그나마 선했지만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

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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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이상하고도 놀라운 일

이상하고도 놀라운 일 우리가 먹는 소금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음식의 맛을 내고 방부제도 되고 우리가 먹지 않으면 죽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한 소금이 극히 나쁜 독소 두가지로 구성된 것은 놀라운 일이다. 소금은 소디움과 크로라이드라는 두가지 원소가 합하여 된 것인데, 사람이 이 소디움과 크로라이드를 각각 따로 먹으면 죽게 되는 것이다. 물도 참으로 이상하다. 물은 수소와 산소 이 두가지가 합하여 된 것인데 산소는 불이 붙어면 아주 뜨겁게 타는 물질(산소용접)이며 수소도 불에 탈 수 있는 물질인 데 이 두가지가 합하면 정반대의 물이 된다. 자석중에서도 아주 강력한 영구자석인 알리코 자석은, 자석에 붙지도 않는 세가지의 쇠붙이 즉 알미늄, 니켈, 코발트를 합해서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이..

10 2021년 06월

10

카테고리 없음 세계속 한국의 자랑

지난 과거 50년대~60년대 한국교회는 순수 신앙열정은 매우 대단 했다. 필사적인 기도, 성경공부, 전도였고 또한 새벽 기도회 뿐만 아니라 매주 1회 이상 철야 기도를 실시하곤했다. 또한 성도들은 밤마다 산과 골짜기 찾아 추운 겨울 밤공기를 가르며 울부짖는 기도소리는 밤의 정막을 깼다 하룻밤에 한 아름 되는 나무를 껴안고 밤새도록 몸부림치며 통회자복하며 국가를 위해서 애통해 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구했다.그들의 기도는 긴 여운을 남겼고 국가를 위해 무릎을 꿇었다. 그들의 신앙은 불타올라 연이어 대형 집회들이 거행됐다. 73년 빌리 그래함 대전도대회, 74년 엑스폴로대회, 77년 민족성회, 80년 세계복음화대회, 84년 선교100주년대성회, 88년 복음화성회 등 수시로 열렸고 부흥의 원리와 선포는 성경중심이..

09 2021년 06월

09

카테고리 없음 ' 두 가정'

미국의 초기 청교도 역사 속에서 가장 위대한 영향을 끼쳤던 사람 중 조나단 에드워드라는 사람이 있다. 에드워드는 주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신앙적인 여인과 결혼해서 신혼 초기부터 철저하게 기독교적 원리에 입각해서 그리스도인의 가정을 형성해 갔다. 같은 때에 뉴잉글랜드에서 그와 같이 자란 동네 친구였던 맥스 쥬크는 신앙이란 전혀 찾아볼 수 없고 방탕했던 여인과 결합하여 나중에 자신도 신앙을 저버려 그의 사람됨이 점차 잘못되기 시작했다. 어떤 사람이 이 두 사람의 가계를 추적했다. 그들의 후손이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에드워드는 오늘날까지 617명의 후손을 두었는데 대학의 총장을 지냈던 사람이 12명. 교수가 75명. 의사가 60명. 성직자가 100명. 군대 장교가 75명. 저술가가 80명. 변호사가 100명...

0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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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실패없는 성공은 기대치 말아야

실패없는 성공은 기대치 말아야 미국의 야구역사상 베이브 루스라고 할 것 같으면 너무나 유명한 홈런 왕이다. 그는 714개의 홈런을 때려서 1976년 까지도 세계의 최고 기록을 유지했던 사람이다 1927년에 양키즈 팀이 필라델피아 팀과 대전했을때, 그가 날린 장타의 유명한 결정 타는 야구 역사상 잊혀질 수 없는 홈런이었다. 그런데 베이브 루스가 홈런 왕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아도,그가 아직도 스트 라이크 아웃을 당한 세계 기록의 보유자임을 아는 사람은 별로없다. 그는 자그만치 1330번이나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한 기록을 가진 사람이다. 아마 야구 역사상 이 기록을 깨친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을 것이다. 베이브 루스에게 1330번의 스트라이크 아웃이라는 쓰라린 체험이 없었던들 그는 홈런 왕이 결코 되지 ..

07 2021년 06월

07

카테고리 없음 벼룩으로 인한 감사'

나치 독일의 포로 수용소에 코리텐 붐 여사가 수감되어 있을 때의 일이다. 그 수용소에 살면서 살을 에이는 듯한 추운 잠자리, 고문, 굶주림 등은 견디기 어려웠지만 제일 견디기 어려운 것은 바로 벼룩 때문이었다. 하나님께서 왜 벼룩을 만들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몇몇이 몰래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범사에 감사하라" 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의 말씀은 수용소 생활에서 수긍하기가 어려웠다. 특히 벼룩이 많은 것은 도저히 감사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어느 날 벼룩이 많은 것도 감사할 조건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감방을 감시하던 병사가 자기들끼리 "으이그, 감방 안엔 벼룩이 많아서 들어가기가 끔찍하단 말이야". 밖에서 지키는 게 좋겠군"이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 순..

06 2021년 06월

06

카테고리 없음 어리석은 자

어리석은 자 모스크바의 한 출판사에 헙수룩한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의 원고를 책으로 내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출판사 주인은 그 사람에게 말하기를 그런 원고는 얼마든지 굴러 다니고 있고 비록 그 사람이 출판 비용을 다 부담한다 해도 맡을 수 없다고 했다. 그러자 그 헙수룩한 사람은 원고 뭉치를 품에 넣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대중이 나의 글을 기다리고 있다고 믿고 썼는데요." 이상스러운 말에 놀란 출판사 주인이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요?"라고 묻자 그는 "내 이름은 톨스토이 입니다."라고 했다. 이 말에 기절할듯이 의자에서 뛰어 일어 난 주인은 급히 사과를 하며 원고를 부탁했으나 톨스토이는 그냥 발걸음을 돌려 밖으로 나갔다. 예수 그리스도가 볼품없다고 거절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 click ..

05 2021년 06월

05

카테고리 없음 세상의 권력 중에서도 가장 권력이 아닌 것처럼 위장하는 게 바로 교회 종교적 제도이다.

세상의 권력 중 가장 권력이 아닌 것처럼 위장하는 게 종교다. 종교적 교회 제도는 끊임없이 부패하고 타락한다. 교회는 사람들의 목마름을 채워줘야 한다. 종교적인 교회 제도는 결국 진정성 없는 도그마가 되고 만다. “가장 좋은 교회는 단순하고, 소박하고, 명료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예배는 마음과 삶의 예배다. 그런데 사람들은 진리가 아니라 종교적 교회 제도를 붙들고 있다. 교회 제도는 진리를 찾아가기 위한 통로에 불과하다. 사람들은 ‘진리’를 붙들려 하지 않고, ‘교회 제도’만 붙들려고 한다. 예수님께서 메시지를 전할 때 교회 제도가 아니고 진리만 있었다. 예수님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서 있다’고 했다. 안식일은 종교적 교회의 제도를 말한다. 모든 교..

0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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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돈이라고요? 돈은 좋은 것이지요.

돈이라고요? 돈은 좋은 것이지요. 그러나 당신은 돈으로 좋은 침대는 살지언정 깊은 잠은 못 살 것입니다. 비싼 책은 얼마든지 사도 명석한 두뇌는 돈으로 못 살 것입니다. 음식은 마음대로 사겠으나 입맛은 못 삽니다. 아름다운 옷과 장식은 사서 걸치겠으나 참된 미는 못 사지요. 좋은 집은 사겠으나 행복한 가정은 못 삽니다. 약은 살 수 있으나 건강은 못 삽니다. 사치는 마련되겠으나 교양은 돈으로 못 삽니다. 향락은 사겠으나 행복은 못 삽니다. 돈주고 종교는 구하고 인정은 받겠으나 돈주고 천국의 영생은 못 사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주님 믿는 신앙보다 돈을 더 높이 평가하고 사는 사람은 성서의 말씀대로 틀림없이 어리석은 사람이겠군요. 그렇지 않습니까? click ⊆〓∵ Retrn to All ∵〓⊇

03 2021년 06월

03

카테고리 없음 한국 개신교와 개혁'

지금 한국교회가 개혁되어져야 할 내용이 무엇일까? 예나 지금이나 교회의 개혁은 먼저 ‘바른 신앙’, ‘바른 신학의 정립’에서부터 시작된다. 490년 전에 시작되었던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의 개혁운동도 역시 ‘바른 신앙’, ‘바른 신학’의 발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루터는 오랜 시간 고뇌와 갈등 끝에 로마서를 기초로 하는 구원에 대한 바른 신앙의 회복에서부터 그의 개혁운동이 시작되었다. 지금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성경에 바탕을 둔 바른 신앙의 회복에서부터 우리들의 개혁운동의 출발점을 삼아야 한다. 그런데 그 점에서 지금 한국교회는 전반적으로 성경적인 기준에서 벗어나 있는 그릇된 신앙의 바탕에 서 있다. 일컬어 한국교회의 병적 요소이다. 그러한 병적 요소를 몇 가지로..

02 2021년 06월

02

카테고리 없음 오늘의 교회

모여든 깨끗하고 화려한 교회당에 들어가지 못한 채 쫓겨난 흑인의 간증에서도 동일한 하나님의 음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교회들은 백인만 모이는 교회 혹은 흑인으로만 구성된 교회가 허다하다. 어느날 흑인 한 성도가 예배 시간이 다 되어 자기가 다닌교회까지 가자니 너무 멀어 가까운 백인교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흑인 성도는 백인 교회에서 쫒겨나 그 백인교회건물 앞 계단에서 혼자 울고 있었다. 그 때 누군가가 그 흑인성도 등을 두드리고 있었다. 너 왜 여기서 울고 있니? 제가 예배 참석키 위해 교회문에 들어가려 했으나 백인들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들어오지 못하게 해서 그것이 안타갑고 슬퍼서 울고 있습니다. 그래 나 역시 교회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단다. 백인교인들에 의해 쫓겨나서 인근 공원의 ..

0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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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말 잘하는 법

말 잘하는 법 하나님의 정원 151호 1. 같은 말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라. 그 곳에서는 히트곡이 여기서는 소음이 된다. 2.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말에도 온도가 있으니 썰렁한 말 대신 화끈한 말을 써라. 3. 내가 하고 싶은 말에 열올리지 말고 그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라. 나 이외에는 모두가 우수고객이다. 4.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지말라. 체로 거르듯 곱게 말해도 불량율은 생기게 마련이다. 5. 상대방을 보며 말하라. 눈이 맞아야 마음도 맞게 된다. 6. 풍부한 예화를 들어가며 말하라. 예화는 말의 맛을 내는 훌륭한 천연 조미료이다. 7. 한 번 한 말을 두번 다시 하지를 말라. 듣는 사람을 지겹게 하려면 그렇게 하라. 8. 일관성있게 말하라. 믿음을 잃으면 진실도 거짓이 되어 버린다. 9..

31 2021년 05월

31

카테고리 없음 메리 여왕과 우산

메리 여왕과 우산 영국의 메리 여왕이 어느 날 평상복을 입고 아이들을 데리고 런던 교외를 산책하다가 폭우를 만났습니다. 쏟아지는 비를 피해 근처 어떤 집 처마 밑에 서서 기다리다가 비가 그치지 않자 그 집 대문을 두드려 우산 좀 빌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여주인은 새 우산도 있지만 다락에 오랫동안 처 박아둔 좀먹고 다 떨어진 우산을 내주었습니다. 그녀는 낯선 길손에게 비싸고 좋은 우산을 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다음날, 멋진 유니폼을 입고 황금으로 된 왕실 배지와 번쩍이는 훈장을 단 궁전 근위대가 찾아왔습니다. "여왕님께서 이 편지와 함께 우산을 돌려 드리면서 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라 하셨습니다." 그녀는 부끄럽고 후회스러워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여왕님께 제일 좋은 것을 바칠 수..

30 2021년 05월

30

카테고리 없음 여성이 가장 살기 힘든 나라'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최신호(7월 9일자)가, 분야별로 최악의 나라를 선정, 소개를 했는데, 여성이 살기에 가장 힘든 나라로 회교의 나라 아프가니스탄이 뽑혔다. 1996년, 과격이슬람 세력인 텔레반 정권이 전국을 장악하면서 철저한 회교원리주의 국가로 전환, 심지어 유네스코가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2천년 이상된 유물까지도 우상이라 하여 파괴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회교 율법주의 국가로 탈바꿈한 곳이다. 구체적 내용으로는, 남성들은 턱수염을 깎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어기면 턱수염이 다시 자랄 때까지 감옥에 가두는가 하면, 여성들은 공공장소에서 차도르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감싸고 있어야 함은 물론 외간 남자와 말도 건넬 수가 없다고 하였다. 또 여성들은 의무교육도 받을 수도 없으며 집밖에서는 일..

29 2021년 05월

29

카테고리 없음 세상 일이 생각날 때면

세상 일이 생각날 때면 어느 수도원에 한 수녀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갑자기 너무 바깥세상 생각이 나서 수도원의 원장님을 찾아가서 어찌하면 좋겠느냐고 했습니다. 원장수녀는, 그런 수녀에게 정신상태가 해이 하다고 나무라며 공포탄이 장전된 권총 한 자루를 주었습니다. 그러며 하는 말이, "세상일이 생각날 때마다 하늘에 대고 한발씩 쏘세요." 수녀는 그 날부터 세상일이 생각날 때면 한 발씩 쏴댔습니다. 그러면서 정신을 가다듬었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한 달…. 마침내 공포탄이 떨어졌습니다. 수녀는 원장님께 총알을 더 달라고 원장실에 찾아갔으나, 원장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원장을 찾아 수도원을 헤매던 수녀는 뒤뜰에서 원장님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을 본 수녀는 그만 까무러치고 말았습니다. 왜일까요? 글쎄, ..

28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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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스트레스 1위'

요즘 몸이 아프다면 으레 스트레스를 의심한다. 실제 기분나쁜 상사에게 불려가기만 하면 꼭 설사가 난다는 사람도 있고, 친정에 가면 괜찮은데 시댁에 있으면 늘 두통에 시달린다는 며느리도 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현대인을 전천후로 짓누르고 못살게 구는 주범(主犯)처럼 돼 있다. 몇달전 일본 주간지에 직업별 스트레스에 관한 순위가 소개된 적이 있다. 시간외 근무빈도, 시간에 쫓기는 정도, 경쟁정도, 세상의 감시정도, 위험도 등 여러가지 요소를 기준으로 삼아 직업별로 스트레스의 수치(삭치)를 작성했다. 그 결과 스트레스 1위는 대통령이었다. 스트레스 정도는 압도적으로 높은 1백76.6, 2위는 소방수(1백10.9), 3위는 회사중역(1백8.6), 반면 스트레스가 적은 직업은 은행원(35.4), 유통원(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