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어 '음절의 원칙.악센트.반개음절.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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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 연구

2011.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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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절의 원칙.악센트.반개음절.실룩

 

1. 음절의 억양을 표시한다. (밀라와 밀렐)

2. 구두점을 표시한다. 즉 절을 논리적 구성 부분으로 나누는 것이다.

 

< 분리부호>

a> 실룩 : 항상 절의 마지막 단어의 강세 음절에 나타나며 소프 파숙이라고 부르는 기호가 뒤따른다.

절의 끝에서 אָֽ ֽ밑의 막대를 실룩이라하고   ׃ 소프파숙이라한다.

הָאָֽרֶצ׃

 

b> 아트나 : 절을 논리적 부분으로 구분시키는 단어의 강세 음절에 나타난다.  

논리적 구분에서 ֑ 아트나 라고 한다

הָ אָ֑רֶץ

 

c> 세골타 :아트나의 앞에 있는 절을 구분하며 보통 긴 절에서 발견된다. 끝 문자의 바로 위에 표기되며 반드시 강세있는 음절에 있을 필요는 없다.

 

d> 자켑 : 아트나와 실룩 사이의 절, 또는 절의 처음과 아트나 사이를 세분하며 때때로 세골타와 아트나 사이를 나누기도 한다.

 

 

                                                   <연결 부호>

e> 자켑 가돌

f> 팊하 : 실룩과 아트나 앞에 온다.

 

※ 주의

1> 그 외에도 많이 있으나 중요한 것만 살펴 보았다. 차차 성경을 보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여기서의 부호와 시편, 잠언, 욥기의 악센트는 다소 차이가 있다.)

 

2> 실룩의 기호는 (ֽ) 는 메텍과 두 가지로 쓰이므로 구별해야 한다. 이 부호가 절의 중간에 있는 단어 아래 있다면 메텍이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 한 절의 끝에 있는 단어 중에 악센트가 있다면 실룩이다. 물론 이 두 가지가 다 함께 나타 날 수 도 있다. 그러나 실룩은 언제나 절의 마지막 단어의 악센트가 있는 음절에 나타나게 되나 메텍은 강세를 가질 수 없다.

 

3> 회당에서 성경을 낭송하기 위한 음악적 기호로 악센트가 사용된다.

휴지

 

한 단어가 실룩(ֽ) 이나 아트나( ^ )와 같은 주요 휴지 부호를 가지고 있는 경우 휴지 중에 있다고 말하고 두 경우 모두 절의 끝에 있는 단어에 오게 된다. 구어에서는 문장의 맨 마지막 단어에서 휴지하고 있는 악센트가 있는 음절을 길게 발음하려는 경향이 있다.

                              

케팁과 케레

성경을 필사 하던 중 잘못된 부분이 발생하면 본문을 변경시키지 않고, 정정된 사항을 난 외의 여백이나 각주로 기록을 하도록 하였다. 이는 원본에 대한 극도의 경외심 때문이었으며 이것은 본문을 함부로 수정하지 못하게 하는 안전 장치도 되었다.

 

본문에 나오는 잘못된 단어가 케티브이며, 여백이나 각주에 수정된 내용이 케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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