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드 죤스-기도하지 않는 칼빈주의자는 진정한 칼빈주의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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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로이드 죤스

2008.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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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장 42절에 대한 설교에서 로이드 존스는 강조하기를 ‘그리스도인들은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 나아간다. 이것들은 기도에 대하여 성경에서 언급된 표현들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감”, “하나님께 나아감”, “그의 존전에 들어감”이라고 하였다.’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는 이유이며,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이 갈망하는 바로 그것이다.

 

로이드 존스는 1750~1850년 어간의 웨일즈 장로교 설교자들이 한 기도들로부터 도전을 받았다. 그들은 위대한 기도의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또한 그의 회중들에게 기도할 것을 격려하였다. 로이드 존스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기도하지 않는 칼빈주의자는 진정한 칼빈주의자가 아니다!

 

그 이유는?

 

1) 하나님 한 분만이 죄인에게 새 삶을 주시며, 하나님만이 그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2) 오직 하나님만이 말씀을 축복하사 교회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나누어 주실 수가 있기 때문이다.
3) 하나님은 모든 것 위에 절대 군림하시지만 말씀, 설교, 기도, 경건과 같은 수단을 사용하시어 그의 목적을 성취하시기도 하시기 때문이다.

로이드 존스가 제시한 실례들

 

① 웨일스 부흥(1736-1790)에서 다니엘 롤란드(Daniel Rowlands) : 설교하기 이전에 많은 시간을 기도하였다.
② 존 엘리아스(John Elias)는 그 자신의 설교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몇 날이던지 몇 주이던지 계속 기도하였다.
③ 존 웰쉬(John Welsh)는 스코틀란드 종교개혁자인 존 낙스의 사위로서 기도하면서 여러 날 밤을 지샜던 것으로 유명했다.

 

로이드 존스 그 자신도 또한 기도의 사람이었으며, 이 사실을 그의 부인이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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