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는 불가능하게 만들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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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2021.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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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은 아직 볼 만하다. 하지만 그 미래는 알 수 없다.

그것이 때로 나를 불안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그 불안에 좌절해선 안 된다.

 

청력을 잃었던 베토벤이 더 위대해졌던 것처럼,

백내장을 앓았던 모네가 이에 굴하지 않고 위대한 작품들을 쏟아냈듯이

장애는 우리를 때로 괴롭히고 불편하게 만들 순 있어도

결코 노예로 삼거나 불가능하게 만들 순 없다!

 

물론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또렷하게 못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사랑이 줄지는 않는다.

세상의 풍경이 안개 낀 것처럼 흐릿해질 순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음이 줄지는 않는다.

보이든 보이지 않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마음 나누며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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