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한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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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2021.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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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0년 전 북한 공산군이 남한을 침공하자 미국은 연인원 179만 명의 젊은이를 한국의 전쟁터에 보냈다.

워싱턴 참전기념 공원에는 “그들은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나라로 갔다”고 적혀 있다.

 

젊은 미군들에겐 암흑 같은 불안이었을 것이다. 179만 명 중 약 3만7000명이 죽었다. 미군의 피로 한국은 생명을 건졌다.

1년에 결핵으로 죽는 인류는 170만 명이다. 말라리아로는 100만 명이 죽는다. 말라리아가 있어도 한국인은 아프리카에 간다.

 

말라리아가 창궐해도 세계의 구호요원은 미얀마의 사이클론 시체 밭으로 들어간다.

세상에는 작은 불안감에 겁내지 말고 해야 하는 일이 있다.

 

한국이 미국의 동맹이므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군대를 보냈다. 우리는 보냈고 미국은 고마워한다. 한국인은 세계의 오지에 뛰어들어 세계를 개척하고 한국을 일으켰다. 어느 민족보다 글로벌한 민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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