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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죤의 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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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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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잠 16:3)

 

1850년 1월 6일, 영국의 콜체스터 시는 심한 눈보라로 도시 전체가 마비되어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한 십대 소년은 그가 늘 다니던 교회에 갈 수 가 없어, 가까이에 있는 교회에 들어가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출타한 목사님을 대신하여 한 평신도가 서툴게 설교를 했습니다.

소년은 구원의 확신을 갖고 있지 못했었습니다.

 

그 서툴게 준비한 대리 설교자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은 채, 다만 본문을 반복해 외칠 뿐이었습니다.

그 때, 설교자는 한쪽 구석에 앉아 있는 새 방문자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는 그 방문자를 쳐다보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젊은이, 자네는 아주 피곤해 뵈는군,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그 때 그 젊은 청년은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바라보았는데,

이것이 바로 위대한 설교가 스펄전의 회심의 경험이었습니다.

사람은 항상 눈에 보이는 환경에 얽매어 낙심하고 좌절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헛된 것을 따르며, 미신이나 권력을 의지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일단 하나님께 맡겨 놓은 다음에

‘ 살든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주님만 믿고 따라갑니다’하고 요동치 않는 믿음으로 따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보기에는 안 되는 것 같아도

하나님께서 친히 이끄셔서 인간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멋있게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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