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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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2021.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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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어떤 교회에서는 건축을 할 때 예배당의 기초석을 삼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예루살렘의 돌들을 수집해 온다고 합니다.

아마도 예루살렘의 돌로 지어진 교회는 조금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또 어떤 목사는 교인들에게
세례를 베풀어주기 위해 요단 강의 물을 병에 담아 가지고 온다고 합니다.
이것 역시 요단 강의 물은 보통 수돗물보다 몇 배의 영험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1:23).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참된 표적은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신 것과,
하나님의 우편으로 가면서 보내주신 성령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가 구할 것은 부적이나 우상의 징표가 아니라,
구원과 성령의 사역을 믿는 믿음인 것입니다.

이 음란한 세대에 올바른 믿음의 방향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마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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