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고, 더 내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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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6.

 

 

 

 

 

 

 

 

 

요즘은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예수 본래의 교훈을 망각한 채 호사스럽게 치장하고 흥청거리며 돈의 매력에 흠벅젖어있는 것이 유행처럼 되고 있는 현실이다.

 

산상수훈의 설교들은 넘치도록 쏟아내면서도 산상수훈의 삶은 좀처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뼈속 깊이 새겨야할것이다.

 

내려놓고,

더 내려놓고,

예수의 삶의 빛 줄기,

우리 가슴속에 자리한 그 울림과 감동이 있는자는 신선하고 활기있는 생을 가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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