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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일이 생각날 때면(가정,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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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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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일이 생각날 때면(가정, 외로움)


어느 수도원에 한 수녀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갑자기 너무 바깥세상 생각이 나서 수도원의 원장님을 찾아가서 어찌하면 좋겠느냐고 했습니다.

원장수녀는, 그런 수녀에게 정신상태가 해이 하다고 나무라며 공포탄이 장전된 권총 한 자루를 주었습니다.

 

그러며 하는 말이,
"세상일이 생각날 때마다 하늘에 대고 한발씩 쏘세요."
수녀는 그 날부터 세상일이 생각날 때면 한 발씩 쏴댔습니다.

그러면서 정신을 가다듬었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한 달….
마침내 공포탄이 떨어졌습니다.

 

수녀는 원장님께 총알을 더 달라고 원장실에 찾아갔으나, 원장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원장을 찾아 수도원을 헤매던 수녀는 뒤뜰에서 원장님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을 본 수녀는 그만 까무러치고 말았습니다.

왜일까요?
글쎄, 원장수녀는 기관총을 가지고 하늘에 대고 쏘고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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