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적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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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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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적인 말


미국의 독립선언서를 기초했었고 미국의 제 3대 대통령을 지낸 바 있는 토머스 재퍼슨이 이렇게 말한 적인 있다. 

"내 생애에 있어 가장 행복했었던 순간들이란 그다지 많지 않은데 그것은 주로 가정에서 나의 가족들과 함께 지낸 경험입니다. 내가 알기로는 가정을 떠나서는 이 세상에 진정한 행복이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제퍼슨의 말과는 또 다른 의미의 말을 했던 사람이 있다.

그는 공산당을 창시한 칼마크스로서 그는 [공산당선언]에서 "오늘날의 가정, 부르조아의 가정은 어떠한 터전 위에 기초되었는가?

그것은 자본이다.

사유 재산이다...

부르조아 가정은 자본 계급의 소멸과 함께 당연히  소멸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같은 하늘아래 사는 사람인데 너무나 대조적인 말을 하고 있다. /한국컴퓨터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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