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사랑하자.(엡5:33)

댓글 20

카테고리 없음

2021. 4. 14.

click 

 

 

 

 

 

 

 

가족을 사랑하자.(엡5:33)


'만종'이라는 그림은 밀레라고 하는 화가가 그린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 이라는 그림과 함께 세계 최고의 걸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이 그림이 그토록 높이 평가 받는 것은 미술적인 기법이 뛰어나기 때문 이기도 하지만 그 내용이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그림안에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세가지 요소가 담겨 있다. 


 첫째는 일의 요소가 있다 - 그 그림에는 두 부부가 밭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게으른 자의 가정에 궁핍이 임하고 부지런한 자의 가정에 부요가 임한다. 뿌림이 없이 거둠이 없고, 노력없이 성공이 없으며, 수고가 없이 영광이 있을 수 없다.


 둘째는 사랑의 요소가 있다. 그림 속의 두 부부가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그렇게 정다울 수 가 없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사람은 물질만으로 행복할 수가 없다. 잘못을 했을때에는 용서하고 서로의 허물을 덮어주고 서로서로 믿어주는 사랑이 있을 때 그 가정은 하나로 화합될 수 있으며 모든 식구들은 삶의 용기와 활력이 솟구치게 되며 사는 기쁨과 보람이 넘치게 된다. 거기에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다.


 셋째는 믿음의 요소가 있다. - 두 부부가 밭에서 일을 하다가 멀리서 종소리가 울려오니까 일손을 잠시 놓고 손을 모아 기도한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는 신앙이 있어야 한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하나님이시니라"(잠16:9) 온 식구가 건강하고 환난없이 평강을 누리는 일은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돌보심이 있어야 한다. 나약한 어린아이에게는 부모의 도움이 있어야 되듯이 연약한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돌보시고 은혜베푸시는 가정에 참된 행복이 깃들게 된다.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