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두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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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9.

 

 

 

 

 

 

 

 

 

석두 에디슨

발명왕 에디슨은 소학교 1학년 1학기도 채우지 못하고 퇴학을 당했다. 이유는
1+1=2란 것을 인정하면서도 때로는 1이 된다고 고집했기 때문이다.

견디다 못한 선생님이 에디슨에게 어머니를 모시고 오게 하고는 흥분한 어조로
"당신 아들은 석두이니 더 이상 가르칠 수 없습니다. 데려 가십시요!"라고 했다.


"아니,얘가 똑똑한데 왜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라고 반문했더니 선생님이 에디슨
을 불러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1+1은 얼마가 되지?" "예, 둘이지만 하나가 되기도
합니다"고 함으로 선생님이 "보시요. 언제나 이렇게 말을 물고 늘어지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 교육에 막대한 지장이 있습니다. 데리고 가십시요"라고 하기에 하는
수 없이 데리고 나왔다.

걱정하는 어머니에게 "엄마, 1+1이 1이 되는 것 보여 줄까?"하고는 진흙을 이겨
양손에 가져 와서 "엄마, 잘 봐야 돼, 자 합치니 하나가 되잖아!"라고 하는 것이었
다.

이렇게 그는 어일때부터 1+1이 2지만 때로는 1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의 전기가 합하면 하나의 전등이 켜지는 원리를 발견한 것이다.

물론 1+1=2임엔 틀림이 없다. 그러나 때로는 1+1=1이 된다는 것도 틀림이 없는
진리임을 알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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