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서 사본과 번역본-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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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예배라면~!

2006. 7. 29.

 

구약성서 사본과 번역본 

A. 구약성서

 

1. 구약(Old Testament) 성서란 무엇인가?

 

   1.1 구약성서의 정의

 

     구약 성경은 예수님과 사도들이 소유했던 유일한 성경으로서, 예수님과 사도들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인정을 받은 책이었다. 이러한 배경을 두고 있는 구약성서는 복음의 등장으로 그 효력이나 권위가 사라진 것이 아님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구약이라는 말은 고후 3장 14절에서 바울이 히브리 성서에 대해 언급한 “옛 언약”에서 온 것으로 기독교에서는 이를 신약(New Testament)성서와 구분하여 이해한다.

 

또는 계약이라는 의미의 "Testament"는 라틴어 “테스타 멘툼”에서 온 것으로 히브리어 “베리트”와 헬라어 “디아테케”를 가리키는 것으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계약, 또는 언약의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최근에 이르러서는 구약이 신약이라는 성서에 그 가치를 비추어 논해지는 듯한 인상이 있어 구약이라는 말 대신에 "히브리 성서 또는 첫 번째 계약(First Testament)"이라는 말로 대치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1.2 히브리 구약성서의 내용 및 그 순서

 

 

 

      유대교에선 구약 성서를 가리켜 “타나크(TaNaK)”라고 부르기도 한다.

 

 

 

토라(Torah)

느비임(Nebim)

케투빔(Ketubim)

창세기(תישׂארב)

출애굽기(תומשׂ)

레위기(ארקיו)

민수기(רבדמב)

신명기(םירבד)

 

전기

여호수아(עשׂוהי)

시편(םילהת)

사사기(םיטפשׂ)

욥기(בויא)

사무엘서(לאומשׂ:상하 한권)

잠언(ילשׂמ)

열왕기서(םיכלמ:상하 한권)

룻기(תור)

 

아가서(םירישׂה  רישׂ)

후기

이사야(היעשׂי)

전도서(תלהק)

예레미야(הימרי)

애가(הכיא)

에스겔(לאקזהי)

에스더(רתסא)

12소예언서(호세아,요엘,아모스, 오바댜,요나,미가,나훔,하박국,스바냐,학기,스가랴,말라기)

다니엘(לאינד)

에스라-느헤미야(ארזע-הימחנ)

역대기서(םימיה  ירבד)

 

히브리 성서는 22권 또는 24권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사무엘 상하, 열왕기 상하와 역대기 상하 그리고 에스라 느헤미야, 12 소예언서가 모두 각각 한권씩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와 반면에 22권일 경우에는 사사기와 룻기, 그리고 예레미야서와 애가서가 또한 한권으로 합쳐진 상태를 말한다. 현재 개신교에서는 이를 모두 분리해서 39권을 구약정경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로마 카톨릭 교회는 원래 외경으로 분리된 12권을 더 포함하여 구약정경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처럼 히브리 성서는 우리가 갖고 있는 성서의 배열과는 차이가 있다.

 

    

 

B. 구약성서 사본

 

II. 히브리어 본문의 형태

 

  구전으로 전해져 오던 성서가 어느 단계에서 기록으로 옮겨져서 양피지 두루마리나 코덱스같은 것에 필사되어 전달되어 오다가 인쇄술의 발달로 오늘날의 성서인 책의 형태를 이루게 되었다. 구전 단계라 함은 구두 전달자가 자기의 기억력으로 성서의 내용을 전달하면 후대의 사람들이 그 내용을 기억하였다가 또 다시 후대에 물려주는 형식으로 이는 전달자의 기억력과 그의 입이 성서 전달에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하게 된다는 말이다.

 

  필사 단계에 이르러서는 필사자와 필기도구 등이 성서 전달의 중요한 수단이 되는데 이처럼 필사자들이 기록으로 옮겨 놓은 것을 “사본” 이라고 한다. 필사의 최초 단계에서는 아마도 구두 전달자가 기억한 내용을 암송하면 몇 사람의 필사자들이 그 내용을 받아 썼을 것이다라는 것이다. 또는 이미 권위있게 필사된 원본을 한 사람이 읽어 주고, 여러 필사자들이 받아 썼을 것이다라는 상상도 가능하다. 아니면 한사람의 필사자가 하나의 원본을 앞에 놓고 그것을 벼껴 쓴 과정도 상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후에 여러벌의 사본 성경들이 등장하게 되는 배경이 된다. 현재 히브리어 구약 성서의 필사 사본 가운데서, 사해 두루마리의 단편 사본을 제외하고서는 지금 남아 있는 것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은 기원 후 9세기와 10세기의 것이다.1)

 

        2.1 히브리 성경의 문자와 필기재료

 

               2.1.1 문자

 

현재 영어 알파벳의 모체라 할 수 있는 히브리 문자는 인류의 정신사에 있어서 가장 획기적일 만한 문자 체제를 이루었으며 그 바탕이 되었던 곳이 바로 팔레스틴-시리아 지역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히브리 구약의 필사본들과 단편들은 가장 오래된 것들 즉 쿰란 문서들과 나쉬 파피루스로 부터등 모든 것들이 앗시리아 문자(ירושׂא  בתכ)라고도 불리는 방형체 문자 (방형체라 함은 네모 반듯한 모양으로 이 네모 안에 글씨가 씌어지는 형태를 말한다. ) (עברמ  בתכ)2)이다. 이 문자의 형태는 널리 유포되었던 아람어 문자로부터 점차 적인 발전을 이루었고 구약의 오래된 주요 부분들이 포로기 전에 최초로 기재 되었을 때 팔레스틴 시리아에서는 다른 문자 즉 과거와 현재의 모든 자모들의 모체인 페니키아-고대 히브리어가 사용되었다. 그 문자는 주전 11-10세기에서 부터 좀더 새롭고 발전된 형식으로 일련의 기록 입증 문서들로 증명되고 있다. 3)

 

                2.1.2 필기재료

 

성서 시대에 필기용으로 쓰였던 많은 필기재료

          ① 암석 : 욥 19:34

          ② 암벽의 비문

          ③ 돌판 : 출 34:1

          ④ 석회가루로 칠해진 돌 : 신 27:2절이하

          ⑤ 목재판 : 사 30:8, 합 2:2, 사 8:1

          ⑥ 점토판(구워진 토판 질그릇 오스트라카)

 

 

 

               

                2.1.3 성서 기록에 쓰인 필기재료

 

          ① 동판 두루마리 : 쿰란 동굴에서 발견되었으나 성서 문서는 기록되지 않았다.

          ② 파피루스 : 주전 3천년경에 에집트에서 사용

          ③ 가죽 두루마리 : 파피루스와 달리 쉽게 낡거나 상하지 않은 필기재료이다.4) 

(성서 자체에 적당한 필기 재료는 파피루스와 가죽 이었다. 만일 구약이 두루마리 책(רפס - תלגמ) 혹은 두루마리(הלגמ)라고 언급할 때면 언제나 이 두가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렘 36:2이하, 겔 2:9, 겔 3:1-3, 슥5:1) (슥 5:1 : הלגמ הנהו האראו יניע רשׂאו בושׂאו)

 

 

  1947년에 발굴된 이사야 사해 사본은 열일곱장의 가죽들로 덧이어 꿰매어져 있는데 이는 7.34m ( 높이는 26cm)길이의 두루마리가 된다. 이는 폭이 12cm 가량되는 29개의 줄을 포함하는 54단에 이사야서 66장을 모두 담고 있다. 5)

 

                2.1.4 필기도구와 먹

 

          ① 각도(טרה : 사 8:1) : 필사자들이 마련된 필기재료에 새겨넣는 조각용 칼.   

*זב שׂח ללשׂ רהמל שׂונא טרחו וילע בתכג לודג ןוילג ךל-חק ילא הוהי רמאיו 사 8:1) : 주께서 나에 말씀 하셨다. “너는 큰 서판을 가지고 와서 그 위에 두루 쓰는 글자로 마헬살렐하스바스” 라고 쓰라.

 

          ② 철필(טע) = 철쇠(לזרב טע) : 다이아몬드 촉을 가진 철필(렘 17:1) 및 철로된 조각용 칼(욥 19:24)

* ......  לזרב  טעב  הבותכ  הדוהי  תאטח (렘 17:1) : 유다의 죄는 그들의 마음 판에 철필로 기록 되어 있고 금강석 촉으로 새겨져 있다.

 

          ③ 직업적인 필사자(םירפס  טע)의 갈대로 만든 펜 : 렘 8:8, 시 45:2

* ריהמ רפוס טע ינושׂל ךלמל ישׂעמ ינא רמא בוט רבד יבל שׂחל : 시 45:2

 

III. 사해 사본

 

   3.1 사해 사본의 정의

 

       1947년 당시에도 유다 광야를 비롯한 성경의 땅 이스라엘 곧 팔레스틴은  아직도 영국의 식민지 하에 있었다. 무함마드라고 하는 한 베드윈 목동에 의해 우연히 발견된 성경 말씀 또는 그와 관련된 문서들을 담은 고대의 두루마리들과 단편들의 발견은 이렇게 우연한 기회로 인해 약 2,000년여의 깊은 잠을 깨고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다. 이 문서들이 발견된 장소가 사해 서북 해안선 고지대에 흩어져 있는 쿰란이라고 하는 계곡의 많은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하여 “쿰란 사본 혹은 사해 사본”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고 있는 것이다.

 

    3.2  사해 사본의 종류 

 

     3.1.1 이사야서 사본 (1 Q Isa a : 1장 - 66장)6) 

(쿰란에서 발견된 사본들은 편의상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QIsa 의 경우 숫자 1은 동굴번호, Q는 쿰란, Is는 이사야서를 나타내고, 마지막 작은 영어 알파벳 a 는 제1동굴에서 발견된 이사야 사본 중 첫 번째 것임을 가리킨다.)

 

제 1동굴에서 발견되었으며 이사야 사본 66장 전부를 포함하고 있다. 이사야서 두루 마리는 모두 54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54쪽의 문서를 위하여 17장의 양피지를 삼베 실로 꿰매어 연결하였는데 이 양피지의 평균 높이는 26.2cm이다. 이 두루마리는 그 전체 길이가 약 7.34m에 이른다. 이 사본은 주후 10-11세기에 필사된 맛소라 사본보다 약 1.000년이나 앞서 있는 사본이다. 7)

 

     3.1.2 이사야서 사본(1 Q Isa b : 사 38-66장)

 

     3.1.3 하박국서 주석 사본

 

하박국서 주석 두루마리는 1947년 1호 동굴에서 이사야 두루마리와 함께 처음으로 발견된 두루마리들 중의 하나이다. 현존하는 두루마리의 길이가 141.9cm에 이르며 비교적 양호하게 보존된 사본에 속한다.8)

 

      3.1.4 공동체 규율서(훈련 교본)

 

쿰란 일대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였던 사람들은 당시 유대인의 성전이 있던 예루살렘을 등진 채 광야로 나와서 자기들끼리 공동 생활을 하면서 자기들이 믿는 바를 고수하고자 하였다. “공동체 규율서는”서는 쿰란 공동체 사람들이 남긴 문헌들 중 하나로서 과거 그들이 어떤 형태로 공동체 생활을 하였는지를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 두루마리 문서는 1947년 쿰란 1동굴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그후 제 4,5 동굴에서 11개의 다른 조각 사본들이 발견되었다. 주전 10년경에 기록 된 것으로 추정되며 각 쪽은 평균 26줄로 구성되어 있고 대략 25cm의 높이이며, 두루마리 전체 길이는 2m에 이른다.9)

 

        3.1.5 빛의 아들들과 어둠의 아들간의 싸움

 

전쟁 두루마리(war scroll) 라고 불리는 이 두루마리는 쿰란 1번 동굴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이외에 4번 동굴에서도 여섯 개의 조각 사본이 발견되었다.

 

        

       3.1.6 감사 찬송(감사 시편)

 

감사 시편은 예배용 시편 내지 기도서 문헌 중 대표적인 것이다. 11번 동굴(11 Q Psa)에서 1956년 발견된 이 두루마리 사본은 다른 시편 사본들과 함께 발견되었으며, 맛소라 성경 시편중 40편의 시와 다른 시들을 담고 있으며 순서에 있어서도 맛소라 성경과 다른 차이를 보인다. 이는 현재의 교독문 형식을 말한다.10)

   

        3.1.7 외경 창세기 사본  

 

   3.3 사해 사본의 의의  

 

  쿰란 사본은 하나의 단일 사본이 아니다. 쿰란 사본은 1947년 이후 사해 북서 해안에 위치한 쿰란 일대에서 발견된 여러 종류의 “사본군”을 의미한다. 그 중에는 성경 사본들도 있고 비 성경 사본들도 있다. 제 11동굴에서 발견된 시편 사본의 경우, 성경에 포함된 몇몇 시편외에도 소위 말하는 외경에서 찾아 볼수 있는 시들과 심지어는 이제까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시들까지 포함되어 있다.

 

  가장 많은 사본들이 발견된 곳은 제 4동굴이다. 이곳 제 4동굴에서 발견된 사본들만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창세기 11; 출애굽기 11; 레위기 4; 민수기 2; 신명기 18; 여호수아 2; 사사기 2; 사무엘상 3; 열왕기상 1; 이사야 15; 에레미야 3; 소선지서 7; 시편 17; 욥기 3; 잠언 2; 룻기 2; 아가 3; 전도서 2; 에레미야 애가 1; 다니엘 5; 에스라 1; 역대기 1등이며 대부분의 경우 조각들로 남아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글씨체를 통하여 서로 다른 사본임을 구분 할수 있다. 쿰란에서 발견된 성경사본은 모두 11개의 동굴에서 나온 것이다. 이들 성경 사본들의 특색은 맛소라 성경과 비교하여 얘기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제1,2,3,5,6,8 동굴에서 발견된 사본들은 미세한 일부 차이점만을 제하고는 대체로 맛소라 성경과 동일한 본문의 형태를 보여 준다.11)

 

 

VI. 맛소라(הרושׂמ) 사본

 

  4.1 맛소라 사본의 정의

 

맛소라(תרושׁמ)는 전통을 의미한다. 맛소라는 성경본문의 정확한 전수를 위하여 이전까지 자음 부호 만으로 전수되던 히브리 성경의 세부 사항에 대하여 주를 달거나 특별한 부호(모음부호)를 명기한 것을 가리 킨다. 이런 의미에서 구약의 히브리 본문은 마소라 본문이라 일컬어 지는 데 그것은 맛소라라고 불리는 유대 학자들의 전승 작업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맛소라 히브리 성경은 루돌프 키텔의 BHK(Biblia Hebraica)에서, 그리고 BHS(Biblia Hebraica Stuttgartensia)에 영향을 주어 현재의 형태인 히브리 성경으로 나오게 되었다.

 

다시 말해서 맛소라 사본은 주후 6-10세기경 유대인 성경학자들에 의하여 체계적으로 전승된 구약 성경 본문을 말한다.12)

 

  이런 의미로 볼 때 맛소라 성경은 유대인 학자들이 모여 새롭게 편집해낸 인위적인 작품이 아니요 기존의 여러 성경 사본중 가장 잘 전수 되었다고 생각되는 사본 하나를 골라 그것을 표준 정통으로 받아 들였다고 이해 할수 있다. 마소레티스트(Mosoretes, A.D 500-1.000)들은 유대 학자들의 그룹이며 원문 읽기의 기술등을 보존하기 위하여 주의점(notes), 부호(signs)의 체계를 개발시킨 학자들을 말한다.13)

 

    4.2 맛소라 사본의 종류 및 내용

 

     4.1.1 카이로 예언서(codex cairensis ; 모세 벤 야세르 ; A.D 895년)

 

        맛소라 본문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사본이다. 이는 모세 벤 야세르가 팔레스타인의 티베리아에서 만든 사본으로 일명 카이로 예언서라고도 한다.

 

     4.1.2 페테스부르그 후기 예언서(petersburg codex of the prophets ; A.D 916년)

 

         벤 야세르가 직접 만든 것은 아니지만 티베리아 맛소라 체계에 바빌로니아에서 발달된 모음 기호를 삽입한 것이다.

 

     4.1.3 알렙포 코덱스(Aleppo codex ; A.D 930년)

 

         솔로몬 벤 버야아가 필사한 것으로서 아론 벤 모세 벤 아세르가 수정을 가하고 모음 기호를 조정하고 마소라 주기등을 고쳐서 만든 것이다. 본래는 구약전체를 다 포함한 것이었으나 지금은 예언서만 현존한다. 현재 히브리 대학에서 편찬중인 구약성서의 기초가 되고 있다. 

 

     4.1.4 오경사본 : 영국 박물관 코덱스(BM or 4445번으로 표기도 됨 ; A.D 950)

 

       불완전한 모세 오경의 필사본이며 원문에 매우 중요한 증거로 증명되었다. 단지 창 39:20에서 신1:33 까지만 포함되어 있다.14)

 

 

 

     4.1.5 레닌그라드 구약사본(Codex Leningradensis ; A.D 1008)

 

        레닌 그라드 구약사본은 엘리거와 루돌프가 편집한 BHK 4판 및 BHS 출판의 기초로 사용된 구약 사본이다.15) 가장 광범위하고 유일한 전 구약성서의 완전한 사본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A.D 1.000년 이전에 랍비 아론 벤 모세에 의하여 정리된 사본을 복사한 것을 말한다.16)   

 

     4.1.6 코덱스 로이 클리아나(Codex Reuchliana ; A.D 1105년)

 

        모세 벤 아셔르 사본보다 더 정확하다고 하는 모세 벤 다윗 벤 납달리 사본 체계를 보여주는 사본이다. 이 사본은 루클린 사본(The Reuchlin Codex)라고도 하며 주로 예언서들에 관해 필사된 사본이다. 여기에는 벤 납달리의 교정판의 한 원문을 포함하고 있다.

 

     4.1.7 리스본 사본(1482년)

 

사무엘(Samuel Ibn Musa)이 만든 것으로서 모두 세권으로 되어 있으며 구약이 다 들어있다.17)     

 

     4.1.8 카이로 게니자 단편문서(Cario Geniza Museum ; A.D 6-9)

 

   1890년 이집트의 카이로에 있는 회당 재건중 발견되었으며, 전세계 여러 박물관에 분산되어 소장되고 있는 사본이다. 120개가 넘는 성경에 관한 필사본들이 폴 칼(Paul Kahle)에 의하여 확인되었다. 18)

 

 

V. 다른 구약 사본들

  

  5.1 파피루스 나쉬 (Papyrus Nash)

     나쉬라고 하는 사람이 이집트에서 이 사본을 구입한후에 케임브리지 대학교에 기증한 것으로서 이를 나쉬 파피루스라고 한다. 이 파피루스에는 출애굽기 20:2절 이하 및 신명기 5장 6절 이하에 나오는 십계명과 신 6장 4절 이하의 쉐마(עמשׂ : 들어라)가 필사되어 있다.19)

 

VI. 사마리아 오경

 

     주전 4세기 사마리아 공동체가 예루살렘에서부터 분리되었을 때에 사마리아 공동체는 모세 오경 율법서를 성서로 유지하게 되었다. 전 맛소라 형태를 띤 사마리아 히브리어 오경의 본문의 형태는 맛소라와 다르게 대략 6.000개의 이탈된 표현을 제시해주고 있다. 따라서 사마리아 오경은 맛소라와는 독립적인 히브리어 오경의 비평본을 위해서 매우 주목할만한 증인, 증거물이라 하겠다. 20)

 

    사마리아 공동체 사람들은 세겜땅의 그리심산에 성전을 건축하고 제사를 드렸으며 그들의 성경 선택은 율법(Torah)으로 제한하였다. 사마리아 모세 오경의 역사는 B.C 2세기 후반부터 시작하였으며 예루살렘 보다는 그리심 산의 예배를 더 존중하여 율법에 관한 해석에 변화를 보여 주고 있다. 사마리아 모세 오경의 초기의 필사본은 11세기 중반으로 추정하며, 이것은 단지 14세기 아비사 두루마리(Abisha Scroll)의 단편의 한부분이다. 성경에는 사마리아 역사에 대해서도 증언하고 있다.(왕상 16:24, 왕하 17:24-18:1, 스 4:2-6, 스 5:11-6:19, 느13:23).21)

 

 

 

C. 구약성서 번역본

   

 

 

성경번역의 역사를 보면 크게 세 시기로 볼 수 있다. 첫째는 고대에 사용된 언어로 번역된 시기이다. B.C 3 세기경에 구약성서를 처음으로 헬라어로 번역하게 되었다. 15세기 중엽까지 33개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었습니다. 둘째 시기는 르네상스 기간으로 유럽의 중요언어, 영어, 독일어, 불어, 스페인어, 포르투칼어, 체코, 헝가리어 등으로 번역이 되어 18세기 말까지 35개 언어로 추가 번역되었다. 세 번째 시기는 아메리카 대륙 발견이후의 시기로서 이 시기에 무려 1500개 이상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었는데 이중 70% 정도가 최근 25년 사이에 이루어진 것이다.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6,500여 개의 언어 중, 성경전서가 번역된 수는 392개 언어이고 신약전서는 1,012개 언어이다.  그리고 단편만 번역된 수는 883개 언어에 이른다.  2001년 12월말 현재,하나님의 말씀이 최소한 단편(쪽복음)이라도 번역된 언어의 수가 2,287개에 이른다.

  그렇다면 구약성서의 번역본의 고대번역본은 먼저 살펴보고, 우리나라 번역본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Ⅰ. 고대 번역본

 

        1.1 탈굼역(The Aramaic Targums)22)

 

기원전 5, 6세기경부터 페르시아 제국에서 아람어가 공식 언어로 사용되고, 팔레스타인 유대 사회와 디아스포라(여러 나라로 흩어진 유대인들) 사이에서도 아람어를 쓰게 되자, 유대인 회당에서는 예배 때에 ꡐ통역자(메투르게만, meturgeman)ꡑ가 등장하여 낭독되는 율법서와 예언서에 관련된 본문 등을 히브리어에서 아람어로 통역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구두로 통역되고 전승되던 것이, 후대에 이르러서는 통역 내용이 일정한 형식으로 굳어지게 되고 드디어 그것이 기록으로 정착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타르굼이다. 탈굼이란 아람어로 “해석한다”“설명한다”는 뜻인데 구약의 설명문이다. 탈굼의 특징은 구약 전체가 아니고  축자적 공식번역본: 옹겔로스 탈굼(오경)과 요나단 탈굼(예언서) 그리고 제1예루살렘 탈굼(예언서)과 제2예루살렘 탈굼(단편탈굼)등이 있다.

 

        1.2 70인역(Septuagint, LXX, 72인역)23)

 

알렉산드리아에서 처음으로 번역된 칠십인역이란 히브리어를 헬라어로 번역한 것이다. 이를 알렉산드리아 역문(The Alexandrian Version)이라고도 한다. 알렉산더의 뒤를 이은 톨레미 1세의 일을 받아 톨레미 2세가 유대인 12지파에서 신앙과 학식을 겸지한 학자 6명씩 72명을 초청하여 번역(주전 약 280년)하였다. 이대는 구약의 오경 곧 율법서 부분만을 번역했다. 히브리어 구약성서가 모두 그리스어로 번역이 완료되기까지는 그 후 한 세기 이상이 걸렸다고 본다. 이렇게 하여 칠십인역 성서는, 한편으로는 유대교를 이방 세계에 알리는 통로가 되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기독교의 전파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1.3 70인역 이외의 그리이스어 역본24)

 

                1.3.1 아퀼라 번역본(Aquila's Version)

 

주후130년에 비교적 여자적 번역된 것으로 주후 2세기 헬라어를 사용하는 유대인들을 위한 것으로 후에 유대인 회당용으로 사용되었다.

 

                1.3.2 심마쿠스 번역본(Symmachus Version)

 

주후 2세기 말경에 번역된 것으로 아퀼라 번역본(Aquila's Version)을 개역한 것이다.

 

                1.3.3 데오도티온 번역본(Theodotion Version)

 

70인역과 히브리어 원문사이의 차이를 조정하려는 번역이다. 초대 기독교회에서 많이 사용된 것으로 본다.

 

              1.3.4 오리겐의 헥사플라(Origen's Hexapla)-대조성경

 

가이사랴에서 활동을 하던 알렉산드리아의 신학자 오리겐(Origen)이 「여섯 본문 대조 성서(Hexapla)」를 편집하였다. 이는 6열로 되어 있는데,  1열은 히브리어 자음으로 된 구약 본문, 2열은 히브리어 본문의 헬라어 음역,  3열은 아퀼라역, 4열은 심마쿠스역, 5열은 오리겐이 개역한 70인역, 6열은 데오도티온역으로 되어 있다. 이상 여섯 본문을 대조 편집하여 비교해 볼 수 있게 하였다. 오리겐의 주요 관심은 다섯째 난의 칠십인역이었다. 그는 칠십인역 본문을 히브리어 본문과 비교하였다. 헥사플라의 원본은 가이사랴 도서관에 비치되어 학계에 많은 도움을 주어 왔으나 마호멧교도들에 의하여 주후 638년 불태워 지고 오늘날에는 단편만 남아 있다.

 

  1.4 시리아 페쉬타역(The Syriac Peshitta Version)25)

 

시리아는 아람어와 같은 방언으로 팔레스틴 북방에 거주한 그리스도인 들이 사용한 방언인고로 기독교 아람어라고 한다. 수리아역을 “페쉬타”라고도 하는데, 페쉬타란 말은 “단순하다”란 뜻으로서 수리아역이 성경원문의 뜻을 간단명료하게 드러낸다는 데서 유래된 것이다. 왜 이런 이름이 붙었는지, 누가 언제 번역했는지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이 번역은 본래 기원후 1세기경에 번역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 메소포타미아의 아리아베네(Ariabene) 지역에 있던 유대인 사회에서 번역하여 사용한 것 같다. 현존하는 「페쉬타」 사본 중 가장 오래된 것은 442년에 나온 것이다. 완전한 네 벌의 코덱스는 5세기부터 12세기 때의 것이다.

 

  1.5 라틴어역26)

 

              1.5.1 고대 라틴어역(The Old Latin Translations)

 

주후 200년경의 것으로 “이타라역(Itala Version)”이라고도 한다. 이는 히브리어에서 직접 번역한 것이 아니고 헬라어 70인역에서 라틴어로 번역한 것이다. 아프리카의 로마 점령지에 살던 라틴어를 쓰던 유대인들이 번역한 것을 기독교가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있다. 고대 라틴어 역본은 ꡐ라틴어 옷을 입은 칠십인역(the Septuagint in Latin clothing)ꡑ이라고(J. Ziegler) 할 수 있을 정도로 칠십인역과 관계가 있다.

 

              1.5.2 불가타역(The Vulgate) 

 

신학적 토론과 예배 의식에서 사용할 통일된 본문이 필요하게 되자, 다마수스가 제롬(Jerome)에게 성서 번역을 맡긴다. 제롬은 라틴어와 히브리어 실력을 고루 갖춘 기독교인으로서 성서를 히브리어 원문에서 직접 라틴어로 번역하였다. 또한 제롬(Jerome)에 의하여 15년이란 긴 세월에 걸쳐 이타라역을 헬라어 70인역과 대조하여 구약전체를 개역하였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이미 서방 교회 안에서는 그리스어 칠십인역이 굳게 자리를 잡고 있었으므로, 제롬의 라틴어역은 처음에는 교회 안에서 정착하기가 어려웠다. 더우기 제롬의 라틴어 번역은 칠십인역의 내용과도 다르고 고대 라틴어역과도 다른 곳이 많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읽어오던 본문과 다르다고 하여서, 오히려 그의 라틴어역의 권위가 도전을 받았다. 그래서 제롬의 새 라틴어역의 우수성이 인정을 받게 되기까지는 많은 세월이 걸렸다. 8세기에 가서야 비로소 그의 번역은 '라틴어 불가타(라틴어 보통말 번역)'가 되어서, 종교개혁 때까지 서방 교회의 성서로 자리를 잡는다.

 

  1.6 이외의 역본27)

 

콥틱어 역본(이집트), 에디오피아역본, 아르메니아역본, 스르브역본, 아라비아역본 등등......

 

Ⅱ. 우리말 번역성서(The Korean Versions)

 

  2.1 발췌번역-낱권번역-완역본에 이르기까지(The Complete Versions)28)

 

우리나라의 번역초창기에는 주로 발췌번역(The Early Versions)이었으며(셩경직광익), 그러다가 낱권들을 우리말로 번역하기 시작하였다(누가복음과 요한복음). 1882년부터 1911년까지는 '신약 낱권 번역시대'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다가 1900년에 드디어 「신약젼셔」 완역본이 나오게 되었다.

 

   구약의 경우에도 처음에는 낱권 출판을 하였다.(시편촬요, 창셰긔, 시편)) 그런 이후에 1911년에 「구약젼셔」가 나온다. 구약의 경우는 39권의 개별 출판보다는 39권 합본 구약전서 출판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것 같다. 1911년에 미국성서공회는 우리말 구약전서를 상(창세기-역대하), 하(에스라-말라기) 두 권으로 출판해냈다. 성서공회가 신․구약 성서를 완역해 낸 1911년은 우리말 성서 번역사에 있어서 획기적인 시점으로 볼 수 있다.

 

  다른 시각에서 1882년부터 1911년까지, ꡐ성서중역(重譯)시대ꡑ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중역이라 함은 성서를 원문에서 직접 번역하지 아니하고, 다른 번역에서 거듭 번역하는 것을 일컫는다.(피득-러시아 태생의 유대인, 게일(S.Gale)) 우리말 구약전서는 1901년에 미국에서 나온 「미국표준역」(American Standard Version)을 기초 본문으로 삼고 그 밖에 주로 한문 성서를 참고한 중역의 흔적이 짙다.

 

   번역에 참여한 이들이 두 부류로 나누어지는데, 한 부류의 번역자들은 성서 원문이나 번역 대본이 되던 영․미 계통의 번역본을 번역하던 선교사들이고, 또 다른 부류의 번역자들은 중국어 성서나 일본어 성서를 우리말로 번역하던 우리말을 모국어로 사용하던 우리 나라 학자들이었다. 이는 성서언어와 우리말을 함께 다룰 수 있는 번역자가 없었던 당시 사정을 반영한다.

 

   2.2 관주성서(The Reference Bible)

 

  최초의 관주 성서로서는 1910년에 나온 「부표 관쥬 신약젼셔」가 있다. 이것은 동양선교회 소속 선교사 카우만(C.E.Coeman)과 한국인 이장하(李章夏)가 편집한 것이다.29)

 

 

 

 

   2.3 개정역본들(The Revised Versions)30)

 

  우리 나라 개신교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1956년판 「성경전서 개역 한글판」은 1900년에 완역되어 나온 신약과 1911년에 완역되어 나온 구약을 다시 고친 번역이다. 우리말 성서 「舊譯」을 서서히 고치고 다듬기 시작하여 1936년에는 「구약 개역」을 출판하였고, 1938년에는 「신약젼셔 개역」을 출판하였으며, 같은 해에 「셩경개역」을 내기에 이른다. 이것을 거듭 더 손질하여 한글맞춤법통일안에 따라 표기를 고쳐 출판한 첫 판이 1952년에 나온 「성경전서 개역 한글판」이다. 그 후, 번역내용과 표기법을 더 손질하여 내놓은 「개역」결정판이 나온 것은 1961년이다. 이것의 이름이 바로 「성경전서 개역 한글판」(표제지 연도 1956)이고, 이것이 지금 우리 나라 개신교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2.4 새롭게 번역된 번역본 (The New Translations)31)

 

우리말을 모국어로 쓰는 우리 나라 성서학자들이 성서원어를 배워서, 원전에서 직접 우리말로 성서를 번역하기 시작함으로써 우리 나라 성서번역에 새 기원이 이루어진다.

 

대한성서공회에서는 1967년에 우리 나라 학자들만으로 구성된 성서번역 위원들이 원문에서 직접 번역한 새 번역을 출판하였다. 그것이 바로 「신약전서 새번역」(1967)이다. 새 번역 시대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원천언어(히브리어나 그리스어) 전문가와 수용언어(우리말) 전문가가 따로 분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 있어서 「새번역 신약전서」는 외국 선교사들이 여러 번역판에서 간접적으로 번역했거나 고친 「개역」 성서와는 다르다.

 

  새로운 번역의 시대에 특기할 만한 또 다른 하나는 우리 나라 가톨릭 교회와 개신교가 공동으로 성서를 번역해낸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공동번역 성서」(1977)이다.

 

   이 기간에 괄목할 만한 새로운 번역은 「성경전서 표준 새번역」이다. 1993년 1월에 10여 년 동안 각 교단의 신학자 16명으로 구성된 번역진이 새롭게 번역한 「성경전서 표준 새번역」의 첫 판을 발행하였다.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현대어로 번역되었다고 하는 점이며, 자연스러운 우리말로 원문의 뜻을 잘 전달해 보려고한 노력도 돋보인다.

 

   2.5 멀티미디어 성경(The Multi­Media Bible)

 

  현금 카세트에 녹음된 오디오 성서가 다양하게 유포되고 있다. 모두 다 개역 본문을 녹음한 것이다. 이런 종류의 성서는 독서 능력에 제한을 받는 환자나 맹인이나 또 여러 가지 이유에서 전혀 글을 읽을 수 없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다.

 

   최근에는 「개역」(1961), 「공동번역」(1977), 「표준 새번역」(1993) 등의 본문이 모두 전자 매체인 여러 종류의 시디롬(CD-Rom) 성서도 국내에서 유포되고 있다.32)

 

  인터넷(Internet)에도 우리말 번역 본문이 올라와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참고: 멀티미디어성경: URL: http://www.bskorea.or.kr/appendage/bible47.htm;

      파워바이블:  URL: http://www.powerbible.co.kr/powerbiblekr.php; 

      C3TV 온라인성경: URL: http://www.c3tv.com/bible/main.asp

      KCM 인터넷 성경: URL: http://kcm.co.kr/bible/korea.html

 

 

인터넷을 통한 다국어 성경사이트도 있다. 

참고: 전자성경: http://210.107.99.6/전자도서관/전자성경.htm

      영어성경: http://www.powerbible.net/powerbible.php

                http://bible.gospelcom.net/

 

  인터넷을 통한 원어(히브리어,헬라어) 성경사이트도 있다.    

오디오 원어성경(구약,신약) http://www.combible.com/audiolist_1.html

히브리어 신약성경은 http://www.iclnet.org/pub/resources/text/ipb-e/nthebrew/hebrewnt.html

히브리어 성경 읽어주기는 http://bible.ort.org/books/torahd5.asp를 참고하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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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가 우리에게 오기까지. URL: http://www.bskorea.or.kr/appendage/bible.htm

쿰란사해사본이 나오기 까지. URL: http://ot.re.kr/qumran/

(라황룔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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