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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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보이지 않는 힘'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우리 나라 전래 민담에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다섯 살 난 아들을 둔 홀아비가 역시 다섯 살 난 아들을 둔 과부를 맞아들여 가정을 이루었다. 동갑 나기 두 아들을 키우게 된 이 여인은 참 마음씨 착한 부인이었다. 특히 아이들 양육에 있어서 이 부인의 자세는 참으로 만인의 귀감이 될 만 하였다. 부인은 전실 소생의 아이나 자기 소생의 자식이나 한결같이 대하였다. 혹 선후를 가를 일이 생기면 언제나 전실 자식을 앞세웠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전실 자식은 점점 비루먹은 강아지 꼴인데, 그 부인의 친자식은 탐스럽게 잘 자라는 것이었다. 하는 것을 보면 똑 같이, 아니 오히려 전실 자식에게 더 잘 하는 것 같은데 참 이상한 일이었다. 집안 식구들은 이 부인이 영악하..

03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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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하늘의 두 천사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하늘의 두 천사 하늘의 두 천사 서양에 이런 전설이 있다. 어떤 날 하늘의 두 천사가 각각 바구니를 하나씩 가지고 세상에 내려왔다. 한 천사는 성도들 중에 자기의 소원 성취를 위한 기도를 걷어 바구니에 담고, 또 다른 한 천사는 찬송과 감사의 기도를 걷어 바구니에 담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 중 소원의 기도를 걷는 천사의 바구니에는 세상을 다 돌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벌써 차고 넘쳤으나 그러나 찬송과 감사의 기도는 세상을 다 돌았어도 바구니에 차지 못했다고 한다. 이같이 인간들의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신앙의 한 단편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click ⊆〓∵ Retrn to All ∵〓⊇

0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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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내 것이 아닙니다/전 삼성연구원 아내의 감동실화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내 것이 아닙니다... 제 것이 아닙니다... 40대중반 어느 부부의 스토리, 오늘 아침 카톡을 도배한 감동의 글, 필독을 권합니다. 삼성 연구원 부인이 쓴 가슴 찡한 글입니다.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실명으로 공개하셨네요. 한 때는 이 아름다운 집이 제 가장 큰 자랑이었습니다... 심혈을 기울여 꾸민 아름다운 우리집... 잡지에 여러번 나왔다고 내심 자랑스러워 했던 우리집... 행여나 때가 탈까...혹여나 먼지 탈까... 닦고 쓸고 했던 우리집.... 하지만 남편이 아프고 보니 제가 있을 곳은 궁궐같던 우리집이 아니라 몇 평 안되는 비좁은 병실이더군요... 피곤한 내 한 몸 누일 곳은 푹신하고 안락한 라텍스 침대가 아니라 딱딱하고 좁은 보조 침상이더군요... 내 ..

0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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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에디슨의 감사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에디슨의 감사 미국 오하이오주 밀런 (Miilan)이 낳은 에디슨(Edison, Thomas Alva)은무선전신기, 활동사진기, 축음기, 백열전구 외에도 수많은 기계를발명하여인류 세계에 크게 공헌한 대발명가이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을 발명하기전 그의 젊은 날에 귀머거리가 되었다 하지만 그는 불행에 처하여서 조금도 낙심치 않고 분발분투했다. 그리하여 그는 인류문화에 크게 공헌한 위대한 과학자가 된 것이다. 아니, 그는 도리어 불행을 불행으로 생각지 않고 그 불행을 유익되게 이용했다. 그리고 그는 그 불행을 도리어 감사했다. "참으로 내가 귀머거리가됨을 감사하는 것은 연구에 몰두할 때 잡음이 들리지 않아서 많은 도움이된 것이다"라고 하였던 것이다. 모든 것을 감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