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닮으려....!】

【http://예수님.닷컴 】

04 2021년 03월

04

일상을 담는 프리즘 보이지 않는 힘'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우리 나라 전래 민담에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다섯 살 난 아들을 둔 홀아비가 역시 다섯 살 난 아들을 둔 과부를 맞아들여 가정을 이루었다. 동갑 나기 두 아들을 키우게 된 이 여인은 참 마음씨 착한 부인이었다. 특히 아이들 양육에 있어서 이 부인의 자세는 참으로 만인의 귀감이 될 만 하였다. 부인은 전실 소생의 아이나 자기 소생의 자식이나 한결같이 대하였다. 혹 선후를 가를 일이 생기면 언제나 전실 자식을 앞세웠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전실 자식은 점점 비루먹은 강아지 꼴인데, 그 부인의 친자식은 탐스럽게 잘 자라는 것이었다. 하는 것을 보면 똑 같이, 아니 오히려 전실 자식에게 더 잘 하는 것 같은데 참 이상한 일이었다. 집안 식구들은 이 부인이 영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