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닮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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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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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제자들 순교> 핍박받는 자의 복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핍박받는 자의 복 주님은 핍박의 가시밭길을 통하여 우리의 인격을 단련시켜서 주님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을 가르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 앞에 엎드릴 때 주께서 우리를 영원한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열 두 제자의 마지막 최후를 보면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수제자였던 베드로는 로마에서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었습니다. 빌립은 소아시아에서 십자가를 지고 죽었습니다. 바돌로매는 몸의 가죽을 벗기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도마는 인도에서 순교했습니다. 마가는 알렉산드리아에서 기도하며 순교했습니다. 마태는 에디오피아에서 창에 찔려 순교를 당했습니다. 안드레는 에데사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순교했습니다. 맛디아는 예루살렘에서 돌팔매질을 맞고 쓰..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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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가장 오래 가는 향기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가장 오래 가는 향기 어느 아름다운 날, 한 천사가 하늘에서 산책 나와서 이 오래된 세상에 오게 되었다. 그는 자연과 예술의 다양한 광경들을 보며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그리고 해질 무렵이 되어서, 그는 금빛 날개를 가다듬으며 말했다. "나는 빛의 세계로 돌아가야 한다. 여기 왔던 기념으로 무엇을 좀 가져갈까?" "저 꽃들은 얼마나 아름답고 향기로운가! 저것들을 꺾어서 골라 꽃다발을 만들어야겠다." 시골집을 지나가며, 열린 문을 통해 어린이용 장미 빛 작은 침대에 누워있는 아가의 미소를 보고 그는 말했다. "저 아기의 미소는 이 꽃보다 아름답다. 저것도 가져가야겠다." 바로 그때, 소중한 아기에게 잘 자라고 키스하며 그녀의 사랑을 영원한 샘물처럼 쏟아 붓는 한 헌신..

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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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올바른 선택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올바른 선택 미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주일 저녁에 두 명의 젊은이가 타락하기를 작정하고 도박장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도박장 바로 옆에는 한 작은 교회가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도박장으로 들어가던 두 청년 중 한 명은 우연히 교회 입구에 적혀있던 그 주일의 설교 제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죄의 삯은 사망이다’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그 글귀를 보자 그 청년의 마음에 갑자기 죄 의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다른 친구에게 “야, 우리 오늘 도박장에 가지 말고 교회에 가자”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친구는 “한번 결심을 했으면 가야지. 교회라니 무슨 소리야?”라며 단번에 거절했습니다. 결국 한 사람은 처음 결심한 대로 도박장..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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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가족을 사랑하자.(엡5:33)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가족을 사랑하자.(엡5:33) '만종'이라는 그림은 밀레라고 하는 화가가 그린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 이라는 그림과 함께 세계 최고의 걸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이 그림이 그토록 높이 평가 받는 것은 미술적인 기법이 뛰어나기 때문 이기도 하지만 그 내용이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그림안에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세가지 요소가 담겨 있다. 첫째는 일의 요소가 있다 - 그 그림에는 두 부부가 밭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게으른 자의 가정에 궁핍이 임하고 부지런한 자의 가정에 부요가 임한다. 뿌림이 없이 거둠이 없고, 노력없이 성공이 없으며, 수고가 없이 영광이 있을 수 없다..

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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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톨스토이의 꿈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톨스토이의 이야기 가운데 이런 것이 있다. 어느 제화공인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그는 늘 예수님을 만나 보고 싶어했다. 어느 날 꿈 속에 예수님이 나타나 내일 네 집에 가겠다고 하셨다. 구두장이 할아버지는 대단히 기뻐하며 음식을 차려놓고 예수님을 기다렸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시지 않고 한번은 거지가 오고 또 한번은 청소부 영감이 오고 저녁 때는 사과장수 아주머니가 왔다. 그 사람들은 모두 가난하고 추위에 떨고 있었다. 구두방 할아버지는 불쌍하게 생각하며 예수님을 위해 준비했던 음식을 그들에게 먹였다. 그 날 밤 꿈 속에 다시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오늘 너희 집에 세 번이나 가서 세 번 다 잘 대접 받았다. 참으로 너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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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대조적인 말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대조적인 말 미국의 독립선언서를 기초했었고 미국의 제 3대 대통령을 지낸 바 있는 토머스 재퍼슨이 이렇게 말한 적인 있다. "내 생애에 있어 가장 행복했었던 순간들이란 그다지 많지 않은데 그것은 주로 가정에서 나의 가족들과 함께 지낸 경험입니다. 내가 알기로는 가정을 떠나서는 이 세상에 진정한 행복이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제퍼슨의 말과는 또 다른 의미의 말을 했던 사람이 있다. 그는 공산당을 창시한 칼마크스로서 그는 [공산당선언]에서 "오늘날의 가정, 부르조아의 가정은 어떠한 터전 위에 기초되었는가? 그것은 자본이다. 사유 재산이다... 부르조아 가정은 자본 계급의 소멸과 함께 당연히 소멸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같은 하늘아래 사는 사람인데 너..

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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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비아토르'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중세 시대에 수사들은 성도들을 일컬어 라틴어로 ‘비아토르(viator)’라고 했다. 비아토르는 여행자나 나그네, 곧 ‘세상을 지나가는 자’라는 의미다. 성경에서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우리를 나그네라고 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이 세상을 지나가는 여정 가운데 있을 뿐이다. 가장 영광스럽고 위대한 축복은 현세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가장 귀한 축복은 아직 오지 않았고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순례자는 눈을 이 땅에 두는 사람이 아니라 위를 향해 드는 사람이다. 세상의 뜻이 아니라 하늘의 뜻에 민감한 사람이다. click ⊆〓∵ Retrn to All ∵〓⊇

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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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낙심은 금물 (부부, 기도, 전도)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낙심은 금물 (부부, 기도, 전도) 영국에 불신자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한 부인이 남편의 회개를 위해서 일년 열두달 날마다 기도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날마다 12시가 되면 그 여자는 혼자 자기 방으로 가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녀가 기도한지 12개월이 지나갔는데도 그가 굴복할 징조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6개월을 더 기도하려고 결심하고 날마다 혼자 방에 들어가서 남편의 회개를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6개월이 또 지났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아무런 징조가 보이지를 않았고 시원한 응답도 없었습니다. 회의와 갈등이 그녀의 마음에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을 포기할 수 있겠는가? 아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속삭이실 때까지 그를 위해 기도하겠다. 그녀는 다..

0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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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하루살이 메뚜기 개구리'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어느 날 하루살이와 메뚜기가 하루 종일 재미있게 놀았다. 저녁이 되자 메뚜기가 하루살이에게 “오늘은 그만 놀고 내일 놀자”라고 했다. 그러자 하루살이가 “내일이 뭐야?”라고 물었다. “캄캄한 밤이 지나면 밝은 아침이 오는데 그것이 내일이야” 하루살이는 메뚜기의 설명을 들었지만 내일을 알 수가 없었다. 어느 날부터 메뚜기는 개구리와 즐겁게 놀았다. 그런데 날씨가 추워지자 개구리가 메뚜기에게 “날씨가 추워지니 이제 그만 놀고 내년에 만나자”고 했다. 그러자 메뚜기가 “내년이 무엇이야?”라고 물었다. “추운 겨울이 끝난 후 날이 따뜻해지려고 할 때 오는 게 내년이야” 메뚜기는 개구리의 말을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알 수도,믿을 수도 없었다. 메뚜기의 독백이다. “정말..

0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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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루스벨트와 그의 아내(부부, 내조, 용기)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루스벨트와 그의 아내(부부, 내조, 용기) 미국의 제32대 대통령 루스벨트를 아십니까? 그는 1882년 1월 30일 뉴욕주(州) 하이드파크에서 출생하여 하버드대학을 졸업, 콜롬비아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하였으며, 변호사 개업을 하다가, 1910년 뉴욕주의 민주당 상원의원으로 당선되어 정계에 진출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1921년 39세의 나이에 소아마비에 걸렸지만 극적으로 치료를 받고, 체력이 회복되자 1924년 정계로 다시 복귀하여 뉴욕 주지사에 당선되어 2기(期)를 재임하였으며, 1933년 민주당 대통령후보로 지명되어 당선된 사람입니다. 미국에는 때마침 몰아닥친 대공황으로 천 수백만에 달하는 실업자를 배출하고 있었지만 그는 대통령이 되자 강력한 내각을 ..

0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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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성도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성도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저를 축복해 주시면 절대로 예배 빠지지 않고 열심 헌신하며 살겠습니다. 만일 잘못하면 저를 죽이셔도 좋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축복하심으로 부요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니 이런 저런 일들 때문에 예배 출석이 개으르고 헌신도 적어졌습니다. 성도는 처음에 두려웠으나 죽지 않게 되자 계속 잘못을 하였습니다. 3년이 흐른 어느 날 배를 타게 되었는데, 큰 풍랑이 일어나자, 옛날에 하나님과 한 약속이 떠올랐다. 이 남자는 무서웠지만 스스로 위안했다. '나 혼자도 아니고 백여 명이나 함께 배를 탔으니 설마 나 하나 죽이려고 배를 가라앉히진 않겠지' 하고 생각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내가 너 같은 놈 백명 모으느라 3..

0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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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세상 일이 생각날 때면(가정, 외로움)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세상 일이 생각날 때면(가정, 외로움) 어느 수도원에 한 수녀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갑자기 너무 바깥세상 생각이 나서 수도원의 원장님을 찾아가서 어찌하면 좋겠느냐고 했습니다. 원장수녀는, 그런 수녀에게 정신상태가 해이 하다고 나무라며 공포탄이 장전된 권총 한 자루를 주었습니다. 그러며 하는 말이, "세상일이 생각날 때마다 하늘에 대고 한발씩 쏘세요." 수녀는 그 날부터 세상일이 생각날 때면 한 발씩 쏴댔습니다. 그러면서 정신을 가다듬었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한 달…. 마침내 공포탄이 떨어졌습니다. 수녀는 원장님께 총알을 더 달라고 원장실에 찾아갔으나, 원장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원장을 찾아 수도원을 헤매던 수녀는 뒤뜰에서 원장님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을 ..

0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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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록펠러의 기적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록펠러는 장래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첫 번째 여인에게 버림받은 사나이였습니다. 그런 그가 세계적으로 세 가지 면에서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첫 번째 기적은 역사상 가장 가난했던 자가 가장 부유하게 된 것입니다. 두 번째 기적은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을 남에게 주었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세 번째 기적은 장수입니다. 그는 98세까지 살았는데 치아가 하나도 썩지 않고 깨끗하고 건강하게 살다가 죽었습니다. 록펠러가 이런 3가지 기적을 일으키게 된 원인은 바르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성경을 매일같이 읽었고, 늙어서 눈이 어두워졌을 때에는 성경을 읽어 줄 사람을 채용해서 귀로 성경을 들으면서 말씀을 날마다 대면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유일한 희망은 '훌륭하고 바르게 사..

0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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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도로포장용 재료 때문에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도로포장용 재료 때문에 한 부자가 죽기 전 간절히 기도했다. 자기 재산을 천당에 갖고 가게 해달라는 기도였다. 어느 날 꿈에 천사가 나타나 말했다. 네 기도가 응답받았다.그런데 한가지 조건이 있다. 그것은 트렁크 가방 하나에 채운 재산만 인정한다는 것이다. 무엇으로 채워야 하나? 부자는 여러가지 궁리를 했다. 현금으로 채울까? 유가증권으로 채울까? 진품 명품으로 채울까? 그러다가 부자는 황금 덩어리로 채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꺠닫게 되었다. 얼마 안 있어 부자는 이땅을 하직하고 천당에 갔다. 천당에 가는 동안 아주 큰 고생을 했다. 트렁크 무게 떄문이었다. 황금이 든 큰 트렁크를 가지고 낑낑대며 천당 문앞에 이르렀을 때 베드로가 문을 지키고 있다가 말..

0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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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스펄죤의 회심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잠 16:3) 1850년 1월 6일, 영국의 콜체스터 시는 심한 눈보라로 도시 전체가 마비되어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한 십대 소년은 그가 늘 다니던 교회에 갈 수 가 없어, 가까이에 있는 교회에 들어가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출타한 목사님을 대신하여 한 평신도가 서툴게 설교를 했습니다. 소년은 구원의 확신을 갖고 있지 못했었습니다. 그 서툴게 준비한 대리 설교자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은 채, 다만 본문을 반복해 외칠 뿐이었습니다. 그 때, 설교자는 한쪽 구석에 앉아 있는 새 방문자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는 그 방문자를 쳐다보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젊은이, 자네는 아주 피..

0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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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나폴레옹의 목걸이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나폴레옹의 목걸이 어떤 미국인이 프랑스를 방문해서 돌아다니다가 시골의 어떤 장터에서 싸구려 목걸이를 하나 사가지고 고국으로 돌아왔는데, 세관에서 높은 세금을 매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건 아주 싸구려 물건입니다” 했더니 “아닙니다. 이것은 아주 고가의 고급 품목입니다” 하더랍니다. 그래서 고가의 세금을 물고 왔습니다. 이 사람이 이상하게 여겨서 그 목걸이를 가지고 보석 감정 전문가에게 그 목걸이를 보였습니다. 감정가는 확대경을 가지고 한참 목걸이를 관찰하더니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손님, 이건 보통 목걸이가 아닙니다. 손님도 좀 보시지요.” 그래서 가만히 확대경을 통해 들여다보니 거기에 글자가 이렇게 새겨져 있더랍니다. “조세핀에게 보나파르트 나폴레옹이.” 한..

0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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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프리즘 노블리스 오블리제

click 【〓 일상을 품는 프리즘 〓 】 노블리스 오블리제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이다. 초기 로마 시대에 왕과 귀족들이 보여 준 투철한 도덕 의식과 솔선수범하는 공공정신에서 비롯되었다. 실례로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영국의 고위층 자제가 다니는 이튼 칼리지 출신이 2,000여 명이 전사했고, 6. 25전쟁 때에도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의 아들도 육군 소령으로 참전하였고, 미군 장성들 142명 이나 참전해 35명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입었다. 중국의 마오쩌뚱 아들도 6.25 때 전사했다고 한다. 허지만 우리나라의 고위층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병역에 관한 문제들이 야기될때 마다 매우 아쉬움만 남는다. click ⊆〓∵ Retrn to 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