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닮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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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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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 겸손】예화 모음33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51.회개의 겸손한 사람 겸손한 사람은 회개하는 사람입니다. 회개하는 사람이 거룩한 사람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스스로 가장 거룩한 자처 럼 여겼으나 회개가 없는 가장 교만한 사람들입니다. 가장 거룩한 사람은 가장 겸손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겸손은 성결의 근원이 됩니다. 겸손한 사람은 이처럼 구원받은 죄인임을 자각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지극한 겸손은 일상적인 범죄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오히려 우리의 뇌리(腦裡)에서 떠날 수 없는 심각한 죄의식에서 생겨지는 것입니다. 그가 과거에 어떠한 죄인이었나를 보여 주는 하나님의 은혜로서의 죄의식에서 겸손이 나오는 것입니다. 나로 하여금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하는 죄의식은 죄가 아니라 오히려 은혜인 것입니다. 겸손은 죽기까..

3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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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 가정】예화 모음47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34. 사랑과 관심으로 가르침 요한 웨슬리가 감리교회의 창시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옥스포드라는 명문 대학을 나왔기 때문이 아니라 웨슬리가 어렸을 때부터 그의 어머니 수산나 웨슬리가 그녀의 15명의 자녀들을 한 방에 모아놓고 성경을 가르치고 히브리어와 라티어를 가르치는 등 기독교적인 가정교육을 하는데 전심전력을 다했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 심리학자들의 말을 빌리면 태어난 지 몇 달 되지 아니한 갓난아이에게 그 어머니의 마음으로 분노와 미움 등의 나쁜 감정을 지닌 채 젖을 먹이면 그 어린아이는 모유를 소화시키지 못하게 되고 설사를 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부모님들과 가정에서는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기도로써 경건하게 자녀들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 /한국컴퓨터선..

1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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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감사 】예화모음 33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여기에 예화들은 인터넷상에서 신앙적으로 유익하고 건전한 내용들만 엄선하여 수집자 임의로 모았습니다.) 1. 슈바이처 박사의 고백 밀림의 성자 슈바이처는 그의 불란서인 친구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감사의 생애를 고백했다. [자네가 이 편지의 회신을 또 받기전에 아마도 난 죽을 것 같네. 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더라도 슬퍼하지 말게나. 나는 이 세상에서 제일 축복받은 자로 생각하고 싶네. 불쌍한 사람들을 섬기는 사업에 60여년간을 헌신할 수 있었고 오늘 90세의 노구를 이끄는 이 순간까지 계속할 수 있음을 과거나 현재나 변함 없이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의 큰 은혜와 사랑의 섭리이신 줄을 확신하고 나의 진심을 다하여 감사하는 마음을 드리고 싶다네] 라고 하였단다..

12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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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가치】예화모음 40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가치 있는 것 '뉴질랜드'라는 나라는 참 아름답고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높은 국민소득과 잘 가꾸어진 자연환경, 그리고 국민들은 온화한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뉴질랜드에 가려면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뉴질랜드에 입국할 때 세관신고서를 보면 "뉴질랜드에는 절대로 음란 비디오, 음란 서적과, 마약등등 가지고 들어올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독버섯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소지하고 계신 분은 신고하여야 하며 돌아갈 때 반드시 다시 찾아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아래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당신이 감옥에 가는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이런 것을 가지고 들어가야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우리들도 한번 다시 생각해 보아야..

30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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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가정 】예화모음 73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 아름다운 참 사랑의 모습 (부부, 사랑, 노인, 가난) 미국의 유명한 잡지중의 하나인 Life에 한 늙은 부부의 사진이 실린 적이 있습니다. 그 사진의 제목은 '아름다운 참 사랑의 모습'이었고, 그 기사 내용은 이러하였습니다. Life 잡지의 기자가 영국을 방문했던 어느 날, 지하철 대합실 식당에 앉아 늦으막한 아침식사를 하고 있는데 바로 앞자리에 연로하신 부부가 서로를 부축하면서 마치 소꿉동무하는 어린아이와 같이 정답게 앉아서 남편은 비스킷을 주문하고 아내는 차 한 잔을 주문하였습니다. 그 연로하신 부부는 옷차림으로 보아 퍽 가난한 부부임을 한 눈으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누구의 시선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 마주 바라보면서 앉은자리에서 손을 잡고 조용히 ..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30.

28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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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개혁 】예화모음 37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말씀으로 돌아가자 얼마 전 신문에 재미있는 글이 실렸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관한 글이었는데 제목이 '망하는 길 10가지'였습니다. 그 첫째가 "전문가나 컨설팅업체의 말을 100% 믿는다. " 그러면 반드시 망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런 사례가 실려 있었습니다. "투자론을 강의하는 유명대학 K교수, 그의 강의는 늘 인기가 있다. 사람을 몰고 다닐 정도다. 그런 그가 한 초청 강연장에서 그 잘하던 강의를 망친 적이 있다. 왜냐하면 자신이 세들어 살고 있는 집 주인이 청중 속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프란시스 쉐퍼는 그의 책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28.

27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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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거듭남 】예화모음 31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거듭남 `다시 태어나다' 또는 `회복되다'. 이 단어가 신약성경에 단지 두 번밖에 나오지 않지만(마19:28, 딛3:5), 많은 유사한 표현들을 통하여 이 단어의 기본적 의미를 추적할 수 있다. 이 단어와 관계되는 용어들은 "거듭나다"(요3:3), "하나님께로서 나다"(요1:13, 요일3:9), "살아나다"(엡2:1,5), "새롭게 되다"(롬12:2, 딛3;5) 등이다. 중생은 하나님의 행위에 의하여 인간의 마음에 일어난 영적 변화이다. 이로 말미암아 인간의 유전적인 죄의 속성이 변화되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반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중생에는 마음의 조명과 의지의 변화와 성격의 갱신이 포함된다. 이것은 인간의 전인적인 성격에까지 확장되며, 자기의 성향을 지배하는 ..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27.

26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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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거짓 】예화모음 47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화가 모연수의 거짓증거 한나라의 궁궐엔 수 천명의 미인들이 왕을 위하여 살고 있었다. 그들은 오직 왕만을 바라보며 평생을 살아야하는데 그러기 때문에 그 미인들은 왕이 자신을 찾도록 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연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왕의 입장에서 보면 혼자서 어떻게 그렇게 많은 미인들의 마음을 만족하게 해 줄 수는 없는지라 왕은 황실 화가로 하여금 후궁들의 모습을 그려 바치게 했고 그 그림을 통하여 왕은 후궁들을 선택했던 것이다. 그렇게 되니 그 후궁들의 운명은 자연 화가의 붓끝에 달릴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후궁들은 앞을 다투어 화가에게 뇌물을 준 것이다. 이렇게 돈맛을 본 화가는 뇌물의 많고 적음으로 후궁들의 아름다움을 조작하는 경지까지 이르게 되었다. 어..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26.

25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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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건강 】예화모음 37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화의 해악성 품은 화를 잘못 다스리면 화병이 된다. 그리고 이 화병은 정신은 물론육체와 생활에 큰 손상을 입힌다. 미국 하버드대학의 정신 신체 의학연구 개척자인 월터 캐논박사는 [화의구름]이 있음을 발견하고 이 구름이 노신경에 모이면 눈에 핏발이 서고 얼굴이 붉게 상기되며 말을 더듬게 되는 증세가 생긴다고 분석한다. 캐논박사는 화의 해악성에 대해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한다. [호흡이 가빠지고 심장박동이 불규칙해지며 피가 위와 장기에서 심장 중추신경계근육 등으로 역류한다. 소화관의 기능이 중지되고 간에 저장되어 있던 당분이 유출된다. 그리고 아드레날린이 분비된다] 우리는 절제할 수 없는 화, 그 짐을 예수께 맡기며 살아야 한다. 2.건강의 중요성 옛날에는 머슴을 쓸 때 ..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25.

24 2017년 12월

24

고품격 예화 【게으름 】예화모음 9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무엇을 보았는가? 젊은 재상이 왕에게 와서 어떻게 하면 시험에 들지 않고 맡은 일을 잘 감당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왕은 기름이 가득한 잔을 주면서 한 시간 안에 지시하는 거리를 돌아오라고 했다. 기름을 쏟거나 시간이 늦으면 엄벌에 처한다고 하여 칼든 군인이 뒤따르게 했다. 젊은 재상은 땀을 흘리며 기름을 쏟지 않고 제 시간 안에 도착했다. 왕은 만족하다는 듯이 웃으며 칭찬해 주었다. 그리고는, "모퉁이의 구두가게를 보았는가?" "못 보았습니다." "그럼 쌀 가게는?" "못 보았습니다." "그럼 가구점은?" "죄송합니다. 기름을 쏟지 않으려고 정신파느라 아무 것도 못 보았습니다." 그렇다. 맡은 일에 충성하다 보면 시험에 들 겨를이 없다. 토마스 에디슨이 나이 많았..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24.

23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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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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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결혼 】예화모음 36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섬기며 살자 어떤 통계에 보니까 서울에서 하루에 225쌍이 결혼하면 37쌍이 이혼한다고 합니다. 6쌍 중에 한 쌍은 이혼한다는 얘기지요. 왜 이렇게 이혼이 많을까요? 물론 피치 못할 사정이 있는 사람이 있겠지만 너무 자기 중심적이고 너를 위해 나를 내어주는 것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함께사는 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20:35에 나오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는 성경말씀을 이해했더라면 이런 일들이 덜 일어났을 것입니다. 어떤TV 프로그램을 보니, 조미자라는 처녀가 임승호라는 총각과 약혼 중에 있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이 마비되었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진전이 없어 '회복불가능'이라는 판정을 받고 퇴원을 하였습니다. 양 가..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22.

21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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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겸손 】예화모음 84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유태 속담 유태인들의 속담에 "지식과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라는 말이 있다. 그와 같은 이치로 오만한 마음에는 새로운 지식이 들어오지 않는다. 지식을 얻으려면 겸허해야 한다. 또한 이 지식의 물을 담아두는 그릇은 나무 그릇이다. 쇠 그릇 속에서는 물이 부패하고 나무 그릇 속에서는 물이 부패하지 않는다. 또한 "돈이 너무 많은 상태에 있는 사람에게는 지식이 들어가지 않고, 생활에 필요한 만큼의 돈밖에 없는 사람에게는 잘 들어간다." 라는 말도 있다. 부잣집 자식이 반드시 학문의 세계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그 반대의 경우가 많다는 것도 이해되는 것이다. 신앙도 낮은 자가 받아들인다. 나무그릇은 물을 받아들이면 그 물이 촉촉히 배지만 쇠그릇은 그렇..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21.

19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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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경건 】예화모음 37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경건한 생활 안토니오는 자기의 가산을 다 나눠 가난한 사람을 주고 굴속에 들어가 은둔생활로 고생하였습니다. 하루는 하늘에서 들리는 소리가 "안토니오야, 네가 아무리 경건하게 살고자 하지만 알렉산드리아에서 헌 신을 고치는 노인만 못하다" 하는 말이 들리었습니다. 그래서 안토니오는 곧 알렉산드리아로 가서 신 고치는 노인을 방문했습니다. 노인은 성자가 오므로 반가히 환영해 드렸습니다. 안토니오는 노인에게 묻기를 "노인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십니까?" 하였습니다. 노인이 대답하기를 "우리는 생활이 가난하므로 매일 신 고치는 것으로 생활비를 삼고, 저녁에는 가정예배를 보고, 아이들에게 하나님 공경하는 법을 배워주는 것으로 과정을 삼습니다."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경건한 생..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19.

18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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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고난 】예화모음 17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가위를 드신 하나님 꽃의 수명을 연장하려면 꽃줄기를 일직선이 아니라 대각선으로 잘라야 한다. 그러면 물을 흡수하는 면적이 훨씬 넓어져서 싱싱한 꽃을 오랫동안 볼 수 있다. 병에 약한 꽃나무는 줄기를 대각선으로 자르고 그 자리를 불로 태운다. 불로 태우면 물을 흡수하는 힘이 강해지고 나무의 부패도 막아 주기 때문이다. 병든 꽃에 가위를 대지 않으면 그 꽃은 곧 시들어 버리고 주변의 꽃들에게도 병을 옮기게 된다. 그래서 노련한 정원사는 꽃나무에 가위질을 해야 할 때를 안다. 하나님이 사람을 훈련하는 방법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은 한 인간을 성숙한 인격체로 만들기 위해 줄기를 자르는 아픔을 주신다. 그것이 부족할 경우에는 불에 태우는 따끔한 고난도 주신다. 역경은 사람을 ..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18.

17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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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고독 】예화모음 30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더불어 사는 삶 ‘멀리 가는 노래’라는 짧은 이야기가 있다. 바다사자가 바다제비에게, ‘누구 소리가 더 멀리 가나?’ 하는 시합을 걸어왔다. 시합의 공평을 기하기 위해 갈매기를 심판관으로 정했다. 먼저 바다사자는 수평선을 향해 “우와와와와아아”하고 목청껏 소리를 질렀다. 그 소리는 온 바다를 다 채울 것 같은 엄청난 소리였다. 다음에 바다제비가 “지지배배, 지지배배” 하고 힘껏 소리를 질렀다. 그 소리는 나약하고 바람결에 날아가는 듯 가냘펐다. 갈매기는 바다 가운데 있는 섬까지 날아가 도요새에게 무슨 소리를 들었냐고 물었다. 도요새는 “바다사자 소리는 굉장히 크고, 바다제비 소리는 실같이 가냘프다”라고 말했다. 갈매기는 더 멀리멀리 바다 끝에 있는 섬까지 날아가 소라..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17.

16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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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고통 】예화모음 56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고통과 시련 중에서 연주를 듣다가 왕이 벌떡 일어났다는 그 유명한 ‘할렐루야’를 작곡한 헨델은 건강이 매우 나빴다고 한다. 그는 병을 고치기 위해 재산을 모두 탕진했고, 그러고도 모자라서 남의 돈을 빌려 썼다. 그러나 건강도 찾지 못했고 돈도 갚지 못했다. 결국 반신불수의 비참한 상태로 감옥에 갇히고 말았다. 그때 그는 불행했고 고통스러웠다. 그러나 그가 남긴 불후의 음악인 할렐루야를 작곡한 곳은 바로 이 감옥이다. 소설가 O.헨리도 마찬가지다. 그는 은행원으로 근무할 때 부정 대출에 관련되어 감옥에 들어가야만 했다. 거기에서 그는 무료함과 고독을 견디는 방편으로 글을 썼다. 그것이 저 유명한 「마지막 잎새」다. 미국에서 네 번이나 대통령을 지낸 사람은 루즈벨트뿐이다..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16.

15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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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고향 】예화모음 10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내가 마중을 나가주마 아프리카에서 일하던 한 선교사가 여러해 동안 수많은 열정을 쏟았음에도 불구하고 선교의 열매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그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배에는 휴가를 얻어 아프리카에서 사냥을 하고 돌아오는 미국의 대통령이 타고 있었습니다. 배가 샌프란시스코 항에 도착되었을 때 은은하게 울리는 군악대들의 예포소리와 함께 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부둣가에 나와 있었습니다. 배에서 대통령이 내려올 때 거기에는 붉은 주단이 깔렸고 많은 사람들이 대통령을 맞이했습니다. 대통령이 지나가자 붉은 주단은 걷히고 군악대의 나팔소리도 멎었습니다. 그 뒤를 선교사 홀로 고독하게 내려왔습니다. "사냥을 갔다오는 대통령은 저렇게 환영을 받는데, 큰 아들과 둘째 아들 그..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15.

14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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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과학 】예화모음 6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아름다운 꽃은 우연히 피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신비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조선 공학자들이 큰 배를 만들 때, 배의 폭이 너무 넓으면 짐은 많이 실을 수 있으나 배가 가지 못하고, 폭이 너무 좁으면 짐도 많이 싣지 못하고 배는 불안정해지는 어려움을 겪는 것을 발견했답니다. 바다의 큰 물고기들을 연구한 결과 고래는 0.21, 돌고래는 0.25, 상어는 0.26, 참치는 0.28로 설계된 것을 알았답니다. 배의 유선형의 폭과 길이는 비율이 0.21-0.30 사이라야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비행기를 만들 때 비행기가 급강하 하게되면 공기의 흐름 때문에 날개가 심하게 진동하게 되어 추락하였다고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항공학자들은 독수리나 매를 연구하였다고 ..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14.

13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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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관심 】예화모음 12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은칠한 거울 한 학생이 랍비에게 물었다. "랍비님, 가난한 사람들은 오히려 남을 돕는데, 왜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들을 돕지 않을까요?" 랍비가 말했다. "창밖을 보게, 무엇이 보이나?" "예, 아이의 손을 잡고 가는 사람과 자동차가 보입니다." "다음엔 벽에 벌린 거울을 보게." "예, 제 얼굴밖에 보이는 게 없습니다." 그러자 랍비가 웃으며 말하였다. "그렇지, 창이나 거울이나 똑같은 유리로 만들었지, 하지만 유리에 은칠을 조금만 하면 자기 얼굴밖에 볼 수가 없기 때문이야." 많은 부자들의 관심은 자기 일에만 있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의 사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2.가난한 자의 사정 성경: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주나 악인은 알아줄 지식이 없느니라"(잠2..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13.

12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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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관용 】예화모음 13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너그러운 마음 옛날 중국에 자매가 다정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언니는 욕심이 많고 심술꾸러기였지만, 동생은 그저 착하기만 했습니다. 자매는 성장하여 언니는 대궐 같은 부잣집으로, 동생은 산에 화전이나 일구어 근근히 입에 풀칠이나 하는 가난한 집으로 시집을 갔습니다. 언니는 하인들을 부리며 좋은 옷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편안하게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동생은 새벽부터 저녁까지 허리 펼 틈도 없이 농사일을 했고, 그것도 모자라 나무를 해서 먼 시장에까지 내다 팔곤 했습니다. 쌀밥은 커녕 보리쌀에 나물을 넣어 끓인 죽으로 한두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그녀로서는 산다는 것이 너무나 고단했답니다. 동생은 한 짐 가득히 한 나무를 미처 다 팔지 못하고 다시 그것을 머리에 이고 집..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12.

11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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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교만 】예화모음 28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 불행한 여주인공 할리우드 영화의 간판 스타로서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고 지금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를린 먼로는 스크린에 비친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불행한 삶을 살았던 여배우이다. 1926년 미혼모의 딸로 태어날 당시 그녀의 이름은 노마 진 베이커였다. 노마는 어머니의 정신질환 때문에 태어나자마자 고아원으로 보내졌고, 입양후에는 양아버지에게 폭행을 당하는 등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내다 열여섯 살때 결혼하여 매일 10시간씩 공장에서 일을 하며 돈을 벌었다. 그러나 그녀는 가난을 이기지 못하고 첫번째 결혼을 4년으로 끝냈다. 얼마 후 노마는 자신의 누드사진을 본 한 감독에 의해 20세기 폭스사의 여배우가 되었다. 이때 그녀에게 마를린 먼노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11.

10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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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교사 】예화모음 27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이런 교사가 되세요 폴란드의 조그만 마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웬일인지 독일군이 이 마을에는 나타나지 않아 불안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는데 드디어 독일군이 나타났습니다. 일부는 마을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학교로 가 학생 중에 드문드문 섞여 있는 유태인 어린이들을 끌어내려고 하였습니다. 독일군의 모습을 본, 가슴에 별을 단 유태인 어린이들은 무서워서 선생님에게 달려가 매달렸습니다. 코르자크란 이름을 가진 선생님은 자기 앞으로 몰려온 유태인 어린이들을 두팔로 꼭 안아 주었습니다. 선생님은 아무 죄도 없는 어린 아이들을 왜 잡아가느냐고 호통이라도 치고 싶었지만 짐승만도 못한 그들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트럭 한 대가 학교 운동장으로 들어오자 아이들은 선생님의 ..

댓글 고품격 예화 2017. 12. 10.

09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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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교육 】예화모음 15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간디의 충고 한 어머니가 개구쟁이 소년을 데리고 간디를 찾아왔다. "선생님, 제 아들이 사탕을 너무 좋아해요. 사탕을 먹지 않도록 충고를 좀 해주세요. 아마 선생님 말씀에는 순종할 것입니다." 간디는 어머니와 소년의 얼굴을 그윽한 눈길로 바라보며 말했다. "보름 후에 아들을 데리고 다시 찾아오세요. 그때 말씀드리지요" 보름 후 어머니는 아들을 데리고 간디를 찾아왔다. 간디는 소년의 눈을 사랑스런 표정으로 바라보며 말했다. "얘야, 사탕을 먹지 말아라. 건강에 좋지 않단다." 소년은 고개를 끄덕였다. 어머니는 간디에게 고마움을 표현한 후 물었다. "선생님, 왜 보름 전에 이 말씀을 해주지 않았습니까" 간디가 웃으면서 대답했다. "그때는 저도 사탕을 먹고 있었답니다." ..

08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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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교제 】예화모음 16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 성도의 거룩한 교제 석탄 한 덩어리는 아무런 힘이 없다. 그러나 그 한 덩어리들이 함께 모이면 그 힘은 겨울 추위를 물리친다. 그대가 성도와의 거룩한 교제 없이 홀로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것은, 석탄 한 덩어리로 인생의 겨울을 물리치겠다는 것과 같다. -이재철 목사의 ‘새신자반’ 중에서- 우리의 신앙생활은 작은 조각배가 보이지 않는 수많은 암초와 폭풍에 맞서 싸우며 깊은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홀로 있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우리의 인간된 연약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동역자를 위해 늘 기도하십시오. 성도의 거룩한 교제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신앙의 기초입니다. /새벽종소리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07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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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교회 】예화모음 13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정의로운 교회 교회는 연약한 사람들이 종교를 의지하러 가는 곳이라고 비하하며 무시했던 아인슈타인이 활동할 당시에 독일에서 나치스가 일어났습니다. 그 때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대학의 지성인들을 기대했다. 그러나 대학 교수들은 즉시 나치즘에 무릎을 꿇고 아첨했다. 그들은 나치즘이 주장하는 잘못된 인종이론을 마치 옳은 것인 양 떠들어댔다. 또 나는 신문과 언론인들을 기대했다. 그러나 신문도 얼마 지나지 않아 필봉을 놓았다. 그런데 오직 교회만이 독재자에 항거하여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줄지어 감옥으로 향했다. 나는 교회에 한없는 찬사를 보낸다.” 교회가 불의하면 이 사회는 아예 소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되어야 할 교회조차 불의하다면 이미 다른 ..

06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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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구원 】예화모음 25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맑은 물 브라질의 아마존 강은 세계 최대의 하구를 가졌다. 7만 평방 킬로미터나 되기 때문에 양쪽 언덕이 보이지 않아 처음 가는 사람은 강에 들어선 것이 아니라 바다 한복판에 있는 줄로 착각을 일으킨다. 대서양에서 폭풍 때문에 오래 표류한 배 한 척이 식수를 구하기 위하여 겨우 이 하구에 도착했다. 해도상으로는 분명히 아마존 하구에 도착했을 때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언덕이 안보였다. 마침 다른 배 한 척이 내려오고 있었으므로 소리를 질렀다. "식수를 구하고 있는데 아마존 강은 어느 쪽이요?" 저쪽에서 고함소리가 들려왔다. "당신들은 맑은 물 한복판에 있소. 물통을 내려 뜨기만 하시오!" 우리는 이미 은혜의 한복판에 있다.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로써 이..

05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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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예화 【구제 】예화모음 14편

click 【 감동 설교 예화 】 1.구제 성경: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미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잠19:17) 죽음의 문턱에서 신의 마지막 은총을 갈구하는 사람들이 켈커타의 한 힌두 사원을 찾아오곤 합니다. 그런 그들이 힌두 사원 근처에서 한 위로자를 발견하게 되는데 주름진 얼굴에 허리가 굽은 작은 여인, 죽어 가는 이들에게 기꺼이 친구가 되어주는 여인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그녀는 버림받은 사람들과 병든 사람들의 상처를 씻겨주고 그들의 아픔을 달래주며 그들에게 죽음을 준비하도록 도와주면서 극진히 보살폈습니다. "그들은 분명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고 사랑 받고 싶을 겁니다. 제게는 그들이 예수 그리스입니다." 지병인 심장병으로 8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지만 "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