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닮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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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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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초 호화스러운 교회 건물

초 호화스러운 교회 건물 과거 큰 것과 화려한 것을 추구했던 건물은 다 무너졌다. 18만명을 동원해서 금으로만 장식한 솔로몬 성전도, 80년간 지었다는 헤롯성전도, 10,664장으로 벽과 천장을 온통 크리스탈로 화려하게 장식하고 장엄한 음악과 화려한 까운을 입었던 미국의 수정교회도 다 몰락하고 말았다. 그런데도 한국 수 많은 어떤 교회들은 어쩌자고 초 대형화, 최고급 화려한 내부치장 그리고 또 세습까지 일삼는가? ☞이게 하나님의 뜻일까? ♬아니면 내가 으시대기위한 내 자랑 내 욕심일까? 교회 건물 짓는데 제1.2 금융권 빚이 10조원이라니 이게 말이 되는가? 한달 이자만해도 600억원? 아프리카 6억8천만 전 인구가 보름간 먹을 양식을 흙속에 던지다니...... 예수님! 어쩌지요? 예수님은 주로 산과 들..

10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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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목사들의 타락 과정

▪️목사들의 타락 과정 하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주의 종들을 세우신다. 그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충성이다. 끝까지 변절하지 않고 생명을 바쳐 주님 위해 일해 주는 것이다. 그렇게 소명을 받은 주의 종들 또한 목회 초년 때에는 생명바쳐 충성한다.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결단하고 나선다. 그들의 기세와 용기와 결단은 누구도 꺾을 수 없다. 그들에겐 산을 들어 바다에 던질 정도의 믿음이 넘친다. 이런 헌신자들을 볼 때, 우리 주님 마음이 얼마나 흡족하겠는가? "그래, 내가 너에게 기대를 건다. 네가 나가서 복음을 전해다오.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을 건져다오. 내가 핏 값 주고 산 나의 백성들을 살려 다오. 제발 루시퍼의 손아귀에서 건져주길 바란다!" 이런 주님의 부탁을..

21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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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단독] “믿습니까?” 물으면 “아멘!” … 이건 중세시대 박제화된 신앙

“믿습니까?” 물으면 “아멘!” … 이건 중세시대 박제화된 신앙 종교개혁 본질은 ‘저항’인데 요즘 교회, 순종을 믿음과 동일화 ‘오직 믿음, 오직 성서’의 메시지 특권과 배타적 의식으로 왜곡도 종교·제도·먹고사는 문제에 매인 노예의 삶 벗어나는 게 부활의 길이다. ‘프로테스탄트(Protestant)는‘저항하다’라는 뜻이다. 종교개혁가들을 ‘프로테스탄트’라고 불렀다. “자기가 믿는 종교 전통에 대한 저항이다. 불합리한 교회의 권위와 제도적 시스템에 대한 저항이다. 그리고 개인의 신앙 양식에 대한 저항이다.” 그런데 오늘의 교회에서는‘저항’의 자리에 들어선 것은“순종, 복종 하는 말이다. 교회는 이런 말들을 ‘믿음’과 동일화시킨다. ‘순종=믿음’이고, ‘복종=믿음’이다. 그래서 종교에 대한 저항, 개인적 삶..

05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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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한국 교회,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했다”

한국 교회,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했다” 한국 교회의 현실을 바라보는 교계 원로의 평가는 냉혹했다. 지난 2월17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만난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72)는 "교회가 돈을 우상으로 섬기고 있다. 성경의 가르침과 너무나 어긋난다. 개신교 역사상 지금의 한국 교회만큼 타락한 교회는 없었다"라고 비판했다.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돈 선거' 파문을 지켜보면서는 "창피하고 화가 난다"라고 말했다. 현재 이미지 공유하기 ⓒ시사저널 임준선 손교수는 "한기총은 개혁이 불가능하다"라고 진단한 후 "해체 운동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목사 상당수가 독재자이다. 견제와 비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철학회 회장, 동덕여대 총장을 역임한 손교수는 1990년대 초부터 기독교윤리..

29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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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한국교회를 개신교답게 만들기 위해서+

한국교회, 무늬만 개신교 현재 한국교회는 무늬만 개신교다. 이 말은 한국의 개신교회가 정체성을 잃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먼저 한국교회가 왜 그리고 얼마만큼 개신교의 본궤도에서 벗어났는지 알 필요가 있다. 그 다음에는 정체성을 회복하는 길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노력하지 않고 잃은 것을 혹은 빼앗긴 것을 되찾을 수는 없는 법이다. 한국교회를 개신교답게 만들기 위해서 일어서야 한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부탁할 수 없는 우리의 일이기 때문이다. 루터는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일어섰다. 그는 중세의 가톨릭교회가 부패한 근본 원인이 사제들의 권위주의라고 보았다. 그리고 그는 사제들의 권위주의는 그들이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는 데서 나온다는 것, 사제들이 제사장이..

23 2015년 01월

23

다들 정신 나갔어! 유대교를 부러워 하는 사람들/맑은내

유대교를 부러워 하는 사람들/맑은내 함께 기독교에 속해 있다 해도 사람마다 성향이 다릅니다. 불교에서의 수행이 부러운 신자들은 기독교에서도 명상을 찾고, 유교의 현실 적용이 부러운 신자들은 기독교에서도 현세 성공을 찾습니다. 그런데 교회 내에서 처한 입장에 따라서도 신앙이 달라지는 듯 합니다. 사회적 입장이 사람들의 사상을 다르게 하듯이 교회에서의 입장이 신앙의 색채를 다르게 만드는 것이지요. 특히 요즘 많은 목회자들이 읽는 성경은 분명히 우리와 다른 것 같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선 유대교가 부러운 것이 아닌가 의심됩니다. 기독교는 유대교의 변종이 아닙니다. 같은 경전을 가졌으나 엄연히 다른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같은 구약을 읽어도 옛 유대인들과는 그 읽는 법이 전혀 다릅니다. 그런데 유대교가 부러운 사람..

31 2014년 12월

31

다들 정신 나갔어! 종교인 면세는 도덕적 탈세다

종교인 면세는 도덕적 탈세다 건국 이후 처음으로 2015년부터 실시하기로 했던 종교인 과세가 또 1년간 유예되었다. 종교인들 가운데 목소리 큰 사람들과, 그들이 마치 모든 종교인을 대변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정치적 이해를 저울질한 정치인들이 합작한 졸작이다. 정부는 종교계에 특혜를 베풀었고 그들 종교인들은 승리를 거둔 줄 착각하겠지만, 이번 결정은 한국 종교들에 또 하나의 치욕을 안겨 주었다. 합리적 근거가 없는 면세는 도덕적으로는 탈세며 도둑질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특정 종교의 교리가 아니라 국민이 합의해 제정한 헌법에 의해 통치되는 세속국가다. 모든 국민이 예외 없이 법 앞에서 동등한 권리를 향유하고 동등한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 법적으로는 종교인과 비종교인, 성직과 세속 직의 구별이 있을 ..

29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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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나이롱교회

나이롱교회 나이롱 신자라는 말이 있다. 아프지도 않으면서 공갈, 보험금 혹은 그냥 휴가 등의 목적으로 병원에 입원한 사람을 은어로 나이롱 환자라 부른다. 나이롱 신자는 여기서 파생된 말이다. 즉 믿음도 없으면서 종교 활동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런데 나이롱 신자는 목사에게는 피해를 줄지 모르지만 타인에게나 사회에는 아무 피해를 주지 않는다. 그러나 교회가 나이롱이 될 때는 문제가 심각하다. 한국에서 반기독교 정서가 점점 만연하는 것은 바로 이런 나이롱교회 때문이다. 외국에 살면 한국 달력이 귀해서 질을 따질 처지가 되지 못해서 아무 것이나 생기는 데로 걸어 놓을 수밖에 없다. 우리 집에는 어떻게 내 손에 들어왔는지 모르지만 달력이 아닌 3개월 치가 한 장에 나와 있는 ‘분기별력’인 CTV라는 ..

09 2014년 10월

09

다들 정신 나갔어! 교회에 계급이 있는가?

교회에 계급이 있는가? 예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유럽이나 미주에 있는 외국 교회들을 보면 목회자들의 권위의식을 별로 느끼지 못한다. 우선 목회자와 평신도 사이가 자연스럽고 양편이 서로 다른 진영에 속해 있다는 인상을 거의 받지 않는다. 반면, 우리 나라 교회는 해외에 있는 한국 교회들을 포함해서 대체로 목회자와 평신도 사이에 커다란 간격이 있음을 본다. 우리 나라 교회에서는 목회자들을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특수층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농후하다. 그래서 목사의 권위라는 것이 교회생활 여러 부분에서 부정적으로 적용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생각된다. 목사는 거의 기업체의 CEO와 같은 위치에 있다. 그래서 목사의 말에 평신도가 따라야 한다는 분위기가 대종을 이룬다. 이러한 권위주의는 교회가 하나님의 인도를..

07 2014년 10월

07

다들 정신 나갔어! 교회 밖으로 나가라

교회 밖으로 나가라 예수님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고 말씀하신다. 세상은 '받으라'고 말하고 예수님은 '주라'고 말씀하신다. 세상의 판단기준으로 보면 예수님은 완전히 미쳤고, 어느 정도 미치지 않고도 그분을 따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십자가 아래가 아니라 환상 속에서 발버둥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다."는 바울의 말은 믿음의 고백이다. 결국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예수님의 광기가 세상의 냉혹한 제정신보다 더 온전하다는 믿음 말이다." 하지만 한국의 상황은 뷰크너가 말하는 것과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오늘날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님은 온유하시고 사랑이 많..

01 2014년 10월

01

다들 정신 나갔어! 돈 없어도 갈 수 있는 교회

돈 없어도 갈 수 있는 교회 ▲ 신성남 ⓒ 한국 개신교에 큰 충격을 주었던 2005년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전수집계 결과를 보면 개신교 인구는 급격히 감소하는 반면, 가톨릭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부가 10년 주기로 실시하는 이 종교 분야 인구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2005년 개신교인수는 861만6천 명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아예 800만 명 이하라고 추정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이에 비해 가톨릭은 10년 전의 295만1천 명보다 무려 219만 5천 명이 늘어난 514만6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개신교인들이 가톨릭으로 많이 유입됐다는 것을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목회자들은 그동안 개신교 교인수가 1000만~1200만 정도 될 것이고, 천주교는 정체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26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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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왜 기복신앙을 문제 삼는가?

왜 기복신앙을 문제 삼는가? 기독교 복음의 진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구원을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분의 가르침대로 행하면 복을 받는다. 복은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마태복음 6장 33절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는데, 31절을 보면 “이 모든 것”은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 즉 육신적 삶에 필요한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그리하면”이 말해 주는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신다. 그런데 많은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

16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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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목사에 대한 맹종은 성경적이지도 교리적이지도 않다. -

목사에 대한 맹종은 성경적이지도 교리적이지도 않다. - 요즘 목사들이 여러 가지 비리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면서 그들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런데 특히 장로들이 감리교회의 기획위원회나 장로교회의 당회에서 교회의 제반 문제를 목사와 협의하기 때문에 교회의 재정, 인사문제 등을 장로들의 협조 없이 목사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다. 따라서 어느 교회의 목사가 재정을 유용했다든지, 비정상적인 인사를 했다면 장로들도 책임을 면할 수 없다. 가짜박사, 음행 등은 장로들의 동의를 얻을 일이 아니지만, 그러한 비행을 저지른 목사를 무조건 비호하는 장로들과 교인들에게는 교회의 부패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다. 교인들의 순종을 강요하는 목사들 그러나 교인들은 성경에는 목사의 언행을 비방하지 말라고, 목사를 도와주라..

09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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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목사가 '영적 아버지'인가?

목사가 '영적 아버지'인가? 제법 이름이 널리 알려진 어떤 중형교회에서 새로이 장로들을 선출했다. 다섯 명의 신임 장로들을 임명한 직후에 담임목사는 의례히 그랬던 것처럼 즉각 당회를 열고는, 장로들의 군기를 잡았다. “교회에서 당회장은 영적 아버지다. 교양있는 가정에서 자녀들이 아버지에게 복종하듯이, 아니, 그 이상으로 신임 장로들은 선임 장로들을 본 받아서 담임목사인 나를 영적 아버지로 섬겨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교회가 성장하고 부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회는 영적인 위계질서가 있어야 하며, 질서가 있는 교회라야 하나님의 정의가 넘치며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다” 감히 반론을 제기하지는 않았지만 신임 장로들 가운데 한 명이 미덥잖다는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담임목사가 신임 장로들과 상견례를..

03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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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부유한 목사와 가난한 목수

부유한 목사와 가난한 목수 기독교는 가난을 미화하거나 찬양하지 않습니다. 또한 부 자체를 죄악시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성경을 통해 본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자세히 살펴 보면, '부가 축복'이라 거나 또는 '부를 추구하라'는 식의 내용은 전혀 없슴을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자신을 따르고자 하는 부자 청년에게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고 하셨습니다. 사실상 부자들은 천국에 가기 힘들다는 말씀이지요. 더구나 예수님 자신은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고 하실 정도로 가난하게 사셨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무소유로 사셨다고 보아야 하는데, 아무런 이유 없이 그렇게 고생하시며 사신..

20 2013년 09월

20

다들 정신 나갔어! 홍정길 목사 "나의 목회는 실패"

홍정길 목사 "나의 목회는 실패" 성장주의 따랐던 과거 후회…후배에겐 "예수 본받는 삶 살아라" 충고 데스크 승인 2013.09.16 20:40:28김은실 (raindrops89) 기자에게 메일보내기 ▲ 홍정길 목사가 자신의 목회 40여 년을 실패라고 평가했다. 홍 목사는 미국 대형 교회를 본보기로 삼아 좇았던 과거를 후회했다. (CBS 크리스천NOW 홈페이지 갈무리) "결론적으로 실패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목회 40년을 뒤돌아보고, 제가 롤모델로 삼았던 미국 대형 교회 목사들을 볼 때, 예배당 크고 사람이 많이 모인 거 외에 (교회가 세상과) 뭐가 다르냔 말이지. 그런데 제가 그 허상을 좇아왔어요. 지금도 큰 것, 그것뿐이에요. 목표가 잘못 설정됐어요. 그런 점에서 실패예요. 그 사람들이 하는..

03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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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한국 대형교회들의 몰락, 이제 시작인가

한국 대형교회들의 몰락, 이제 시작인가 최근 들어 대형 교회 건물이 법원 경매 매물로 나오는 사례가 부쩍 늘고 있다. 교회 건물을 '무리하게 크게 짓다'가 빚더미에 올랐기 때문이다." 지난 28일 보도된 MBC '대형 교회 경매 속출… 무리한 성전 건축 '빚더미'란 제목의 기사 내용 중 일부입니다. 이어 기사는 "'대형 교회'의 신화를 믿고 앞다투어 몸집 불리기에 나섰던 국내 교회들, 하지만 경기 침체에 헌금이 줄고 예상보다 신도도 늘지 않아 하루아침에 매물로 전락하는 교회가 속출하고 있다"고 보도합니다. 경기도 판교 신도시에 자리잡은 지상 7층, 지하 5층짜리 대형교회 건물이 경매로 나왔는 데 감정가가 526억 원이랍니다. 종교건물로는 최고가입니다. 서울 화곡동 한 교회는 빚을 500억 원이나 져 교회..

20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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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예수님의 길은 보수인가, 진보인가

예수님의 길은 보수인가, 진보인가 이 글은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지난 7월 4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39회 전국장로수련회에서 특강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김 목사는 이날 강의에서 목회자들의 교회 사유화와 우민정책을 비판하며 예장통합 교단이 이번 총회에서 세습 방지법을 특별법으로 제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목사와 장로의 신임을 묻기 위한 평가 제도도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편집자 주 세 가지 고민 ▲ 김지철 목사는 목회자들의 교회 사유화와 우민정책을 비판하며 예장통합 교단이 이번 총회에서 세습 방지법을 특별법으로 제정하자고 제안했다. 목사와 장로의 신임을 묻기 위한 평가 제도도 필요하다고 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제 마음 속에 지금도 고뇌하고 있는 세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첫 번..

29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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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교회 직분의 계급화

교회 직분의 계급화 이 계급화 현상은 중세시대의 성직 매매와 같이 위험하다. 교회의 직분이 마치 군대의 계급이나 사회의 연봉 서열처럼 되었고 직분의 고귀함이나 권위가 사라져 버렸다. 목사, 장로, 집사, 권사, 부서장, 교구장, 구역장 등등.. 숱한 직분과 직책이 계급처럼 되어 버렸고 “주의 종”이라는 목사가 제일 높고 나머지는 “평신도”로 분류하여 “주의 종”을 받들고 섬겨야 하는 이중 구조를 만들어 놓았다. 말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이며 우리는 서로 섬기는 관계일 뿐이라고 하나 진실로 그러한지 자문해 보면 곧 해답이 나온다. 단어의 왜곡이 심한 곳 중의 한 곳이 교회이기에 말 그대로 믿고자 하는 순진한 자들은 시험(?)을 받을 수밖에 없다. 교회 내의 직책이 중세시대의 영주가 충성하는 기..

10 2013년 05월

10

다들 정신 나갔어! 세계적인 기독교학자 "교회에 예수가 없다"

세계적인 기독교학자 "교회에 예수가 없다" 세계적인 기독교학자 "교회에 예수가 없다" 레너드 스윗 박사는 “유대인들은 더러운 것에 가지 않는 것을 거룩함이라 여겼다. 예수님은 그걸 뒤바꿔 놓았다. 그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거룩함이라고했다. 예수님이 제자의 발을 씻은 것도 몸에서 가장 더러운 걸 씻은 것이다. 세상의 추악함 속에서 예수님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종근 기자] 세계적인 기독교 미래학자 레너드 스윗(63·드루 신학대 석좌교수) 박사가 한국을 찾았다. 그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크리스천’(2007년 처치 리포트 조사) 설문 조사에서 8위에 올랐던 인물이다. 당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11위, 릭 워렌 목사가 16위였다. 20만 명이 넘는 기독교 지도자 등이 참여한..

05 2013년 05월

05

다들 정신 나갔어! 연봉을 숨기는 목사들

연봉을 숨기는 목사들 어느 조사에 따르면 한국 목회자의 90% 이상이 연봉 3000만 원 이하의 사례비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하위 20%는 불과 1000만 원 이하의 낮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반면에 상위 10% 중에는 터무니없이 높은 연봉을 받아 가는 목사들이 적지 않습니다. 한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무려 6억 원이나 받았고, 지방 소도시 교회 목사가 2억 원의 연봉을 받은 곳도 있었습니다. 거룩한 공교회 역시 세속화에 밀려 사회 양극화의 악영향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이런 연봉 빈부 격차에 대해 약 90%의 목회자들은 상황이 심각하다고 응답했습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목회자가 가난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목사의 85%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가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03 2013년 05월

03

다들 정신 나갔어! 세상을 속이는 교회

세상을 속이는 교회 요즘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가 '복'이라는 단어입니다. 그것이 세속적인 복이든 영적인 복이든 아마 복을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복이 빠진 설교가 드물고, 복이 빠진 기도가 드뭅니다. 어느 목사님은 아예 복을 입에 달고 삽니다. 입만 여시면 복입니다. 그러다 보니 예수를 믿는 것이 복인지, 복을 받기 위해 예수를 믿는 것인지 주객이 바뀌는 경우를 흔히 봅니다. 기독교 진리에 대한 오해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알게 된 그 자체가 가장 크고 중요한 복인데, 그것을 경시하고 더 큰 복을 받겠다고 엉뚱한 일에 분주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진리의 우물가에 앉아서 목이 마르다고 엉뚱한 포도주를 찾는 격입니다. 마치 우물가의 그 여인처..

26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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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성장위주 교회 지도자의 고백(미국)( אתשלב־נה )

성장위주 교회 지도자의 고백(미국) 미국 시카고에 있는 '윌로우크릭교회'와 빌 하이벨스 목사는 교회 성장을 꿈꾸는 전 세계 개신교 목사들의 우상이다. 수 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이 교회를 방문하거나 윌로우크릭협회에 가입해서 목회 노하우를 배우고 있다. 빌 하이벨스 목사가 쓴 책들은 마치 출판계의 불황을 비웃는 것처럼 서점에 나오자마자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간다. 조엘 오스틴 목사라는 '종교 연예인'이 최근 급부상하면서 레이크우드교회가 교인 숫자로는 1위에 올랐지만, 교회의 영향력으로는 윌로우크릭교회를 따라 갈 수가 없다. 차원이 다르다. 그런데 이 교회가 얼마 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만한 폭탄선언을 했다. 우선 빌 하이벨스 목사가 먼저 깜짝 놀랐다. 천지가 진동하는 것과 같은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이 ..

11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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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우리 목사님은 박사학위에 미쳤어요

우리 목사님은 박사학위에 미쳤어요 얼마 전 친구 목사가 박사학위를 받은 기념으로 드리는 소위 ‘박사학위 취득 감사예배’에 ‘어쩔 수 없이’ 참석했다. 가난한 동네의 상가 건물에서 월세를 내며 예배 드리고 있는 그 교회 성도들의 얼굴은 어두워 보였는데, 이미 박사학위를 받은 동료들의 축하 인사를 받는 친구의 얼굴은 빛나고 있었다. 박사학위 제목도, 그 동료가 입은 학위복과 모자도 그 자리에 함께한 성도들의 삶과는 거리가 있어 보였다. 결정적으로 나는 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받으실지, 아니 참석은 하셨는지 의문스러웠다. 석사로 구약을 밟다가 도저히 언어와 성경에 자신이 없어서 박사 과정은 선교학을 밟았다고 했다. 그 친구는 단기선교 한번 나간 적이 없고 후원하는 선교사 한 명 없이 그저 책상에 앉아서 선교지를..

10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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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한겨레 신문][사설] 탐욕이 빚은 조용기 목사 부자의 비극

[사설] 탐욕이 빚은 조용기 목사 부자의 비극 등록 : 2013.02.28 19:26수정 : 2013.02.28 22:08 큰아들이 교도소에 수감된 와중에, 조용기 목사도 배임 혐의로 기소될 처지라고 한다. 조희준씨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적정가보다 서너 배 비싼 가격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사들이도록 해 교회에 100억원대의 손실을 끼쳤다는 것이다. 조 목사는 이것을 정상적인 거래로 위장해 수십억원대의 세금을 회피한 혐의(조세포탈)도 받고 있다. 이 사건은 2002년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으로 있던 조 목사의 지시로 일어난 것이니, 배임의 주범은 사실상 조 목사다.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구실을 하는 데 쓰일 헌금을 목사 일가가 멋대로 빼돌렸으니 죄질이 매우 나쁘다. 조 목사는 담임에서 물러났지만, 여전히..

08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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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목사 등급 매기는 사회

[국민일보 2005-02-13 15:14] 개인적으로 친하게 지내는 A목사가 있다. 대학시절부터 같은 교회에서 함께 생활했던 믿음의 형제다. 늦게 부름받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다. 그의 목회는 가시밭길이었다. 아무리 기도하고 발버둥쳐도 성도는 늘지 않았다. 가족이 대부분인 10여명의 교인들과 2년 동안 목회를 하다가 최근에 교회문을 닫았다. 현재 다른 교회에서 협동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교회 집기를 정리하고 십자가를 떼낼 때 A목사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시리다. 매일 많은 목회자를 만난다. 대부분이 성공적 목회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목회에 대해서 경의를 표하면서도 개인적으로는 A목사도 성공한 목회자들 못지않게 목회적 자질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본다. 순수..

07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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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문닫는 교회들의 공통점 20가지

문닫는 교회들의 공통점 20가지 1.전도 하지 않는다. 흔히 전도지만 돌리지 입으로 발로 뛰면서 하려고 하지 않는다. 2.기도 하지 않는다. 그저 묵상으로만 고개만 숙이고 있을 뿐이지 부르짖지 않는다. 3.찬송도 천천히 늘어지는 찬송만 부른다. 주께서 부활 하신날을 기념해서 모이는 잔칫날에 장송곡과 같은 찬양만을 하고 있으니 잔치집인줄 알고 왔던 사람들도 기겁을 하고 나간다. 4.안된다는 핑계만 된다. 너무 없어서 안되고, 가난한 동내라 안되고, 사람이 없어서 안되고, 그러나 되는 교회는 이모든 것을 초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5.목회자의 의욕이 꺽여있다. 하고자하는 의욕보다는 어디론가 자리를 옮기면 잘 될것 같은 못된 환상에 사로잡혀 있다. 6.교인들의 표정이 도무지 밝지가 못하다. 이는 교회의 전체적..

05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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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신 나갔어! 십자가 대신 십일조를 지고 가는 교회

십자가 대신 십일조를 지고 가는 교회 (신성남) 많은 성도들은 가톨릭과 유대교는 물론 전 세계 대부분의 교회에서 하지 않는 현대 십일조를 왜 미국의 일부 교회와 한국교회만이 유독 강조하고 있는지 큰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율법의 십일조는 그 임무를 완료하여 종결되었고, 중세 십일조는 그 어처구니없는 부당성으로 인해 스스로 폐지되어 강물처럼 멀리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국의 많은 교회는 그 흘러간 물을 한 줌 떠다가 부패한 역사의 물레방아를 다시 돌려보겠다고 안간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글에서는 아직도 십일조 존속을 주장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 것인지 그 정당성에 대해 간략히 재론하고자 합니다. 율법의 십일조와 중세 십일조 먼저 구약 율법의 십일조가 왜 생겼는지 그 목적을 이해하..